옆목 바깥으로 당김이 있어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혈관종일 가능성이 있습니다.혈관종은 비정상적인 혈관이 뭉쳐있는 덩어리를 의미하는 말로 사용되어 왔으며 선천적인 혈관 질환을 총칭하는 용어로 쓰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선천적인 혈관 질환을 종양, 즉 혈관종과 선천적 혈관 기형으로 나누어 분류하고 있으며,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누는 가장 큰 이유는 혈관종과 선천적 혈관 기형이 서로 치료 및 예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혈관종은 태어날 때 발생하여 가지고 있는 경우와 출생 후 발생하는 경우로 커지다가 저절로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선천적인 혈관 기형은 비정상적인 출생 시부터 나타나서 평생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관종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유아 혈관종이며, 혈관 기형 중 가장 흔한 것은 연어반과 포도주색 반점입니다.유아 혈관종은 양성 혈관 신생물로 어렸을 때는 커지다가 저절로 사라지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영아기와 초기 유아기는 증식하는 시기로 혈관 내피세포가 빠르게 분열을 하면서 만들어집니다. 대부분 9세 이전에 퇴행기가 와서 사라지게 됩니다. 유아기의 가장 흔한 종양이며 의학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가끔 중요한 기관에 함께 발생하거나, 출혈을 일으키거나 심장에 부담을 주는 구조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피부의 혈관종은 다른 선천적인 기형과는 연관된 경우가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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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가 몇일전부터 숨이 잘안쉬어진데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호흡 곤란 증상은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 방문 후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호흡곤란의 원인을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급성: 불안/과호흡증, 천식, 흉부 외상, 심부전 및 폐 부종, 폐색전증, 자발성 기흉, 기도 막힘 등- 만성: 기도, 폐실질, 폐혈관, 흉막, 흉곽 및 호흡근육 등 거의 모든 폐 관련 질환또한,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호흡기 외의 질환을 원인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심장 질환(심부전, 심장판막 질환, 심근병증, 선천성 심장 질환), 갑상선 기능 항진증, 빈혈, 비만, 대사성 산증 등이 그 예이다.아울러 질환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발열이 지속되는 상태, 악성 종양이나 만성 질환 등으로 호흡기관에 영향을 미치는 상태, 높은 고도에 있을 때에도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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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염이 좋지 않음 음식 습관등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식습관은 크게 중요하지 않으며 주기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우선 담석을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주기적인 복부초음파 검사를 통하여 담석의 변화 추이와 담낭의 상태를 관찰해야 합니다.또한 담석으로 인하여 담낭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급작스러운 우상복부 통증이나 이와 동반되는 발열, 오한, 구역감 등의 증상 시 빨리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을 받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담석이 없는 경우에도 비만 시 담낭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름진 음식의 과도한 섭취를 피하시고 적정체중 유지를 위한 건강한 식이 및 운동 습관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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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안 보면 시력이 나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장기간 햇빛에 보지 않으면 시력이 나빠질 수 있으나 현재 하는 정도로서는 시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증상으로 보았을 때 안구건조증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안구건조증은 눈물층의 양과 질이 감소하거나 변동이 생겨, 즉 눈물층에 이상이 생김으로써 발생하는 안구의 건조감, 작열감 등의 여러가지 불편한 증상을 말합니다.안구건조증의 원인-노화-류마트스성 관절염, 쇼그렌 증후군, 당뇨병, 루프스 등의 질병-방사선이나 염증으로 인한 눈물샘 손상-각막의 예민성 감소-과도한 눈물의 증발-라식 수술-갑상선 질환 및 여성호르몬 감소 등안구건조증의 증상-눈의 자극감, 이물감, 작열감 또는 점액성 물질의 분비-눈이 침침하거나 시력저하-가려움이나 눈부심치료-생활환경과 습관의 개선 (컴퓨터 사용 줄이기, 냉 난방기 사용 줄이기)-약물치료 (눈물층을 잘 유지하기 위해 인공눈물 점안)-수술적 치료 (비강으로의 눈물을 적게 배출하도록 유도 )예방- 생활습관 교정- 점안액 사용- 염색약을 이용한 머리 염색, 자극성이 있는 눈화장품이나 세면용품 사용 줄이기- 장기간 독서나 tv 시청, 컴퓨터 사용 줄이기- 눈주위의 온열 마사지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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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신 두드러기 후 피부 이상 증상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진단/검사두드러기는 임상 증상으로 진단한다.급격하게 피부가 부어오르면서 가려움증을 동반하고, 피부의 병리적 변화가 3~4시간 후 사라졌다가 다시 다른 부위에 생기는 특징적인 증상으로 진단한다. 특히 증상이 6주 이상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며 지속되면 만성 두드러기로 진단한다.두드러기 진단을 위한 검사들은 병력과 진찰 소견에 근거하여 시행되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일반 혈액검사, 백혈구 분획검사, 혈침속도(ESR; 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 적혈구 침강속도, 일반적으로 체내에 염증 반응이 있으면 혈침속도가 증가함)가 도움이 되며, 호산구 증가가 있는 경우 기생충검사를 시행해야 하고, 혈침속도가 증가된 경우 신체 전반에 걸친 전신성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알레르기성 경향을 확인하기 위하여 혈청 총 IgE 검사를 시행한다. 만성 두드러기의 약 7%는 갑상선 질환을 동반하므로 갑상선 기능검사와 자가항체 및 핵의학 영상검사로 갑상선염을 진단한다. B형 간염과 전염성단핵구증의 감염이 있는 경우에도 두드러기가 생길 수 있으므로 간 기능 검사와 간염항원 검사가 필요하다.두드러기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 여러 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알레르기 피부반응 시험 등 알레르기의 원인 물질을 찾는 검사는 대부분의 성인 만성 두드러기 환자에게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지만, 소아 특히 2세 미만의 경우와 환자가 음식과 증상 악화와의 뚜렷한 연관성을 경험한 경우에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음식물 항원에 대한 알레르기검사 이외에 음식일기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음식뿐 아니라 약물, 식품첨가제도 만성두드러기 환자의 일부에서 주요한 원인이 되므로 병력상 두드러기의 원인으로 의심되는 경우 이에 대한 피부시험과 유발시험을 시행하여 확진한다.특수 형태의 알레르기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검사가 필요하다.- 피부그림증: 설압자(혀를 누르는 기구)나 손톱으로 긁어서 10분 관찰하여 선을 따라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것으로 진단- 한랭 두드러기: 얼음 조각을 4분간 얹어 놓았다가 약 10분 후에 팽진과 홍반을 재서 진단- 콜린성 두드러기: 더운 방에서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시키거나, 10~15분간 자전거 운동을 하거나, 더운 탕에 몸을 반쯤 담그고 있거나, 더운 물에 10분간 샤워를 하고 나면 15분 이내로 발적을 동반한 직경 2~3mm정도의 작은 팽진이 나타나는 것으로 진단- 운동 유발성 두드러기 및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 일반적인 운동을 시켜서 운동 후 수 분에서 20분 이내에 두드러기가 나타나면 진단(혈압이 떨어지고 실신을 하거나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음)치료악화되는 원인이 규명된 경우 해당 원인을 피한다 (약물, 음식물, 첨가제, 스트레스, 알코올, 물리적 자극 등). 그러나 만성 두드러기의 경우 특정한 악화 원인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두드러기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약제가 필수적이며, 필요할 때에만 하는 치료가 아닌, 지속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하다.두드러기의 일차 치료 약물은 졸린 부작용이 없는 2세대 항히스타민제이다. 특히 만성 두드러기의 경우 두드러기 증상이 완전히 조절되는 최소 용량의 항히스타민제를 적절히 선택하여 규칙적으로 복용해야 한다. 두드러기 치료의 목표는 약물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서 증상을 경험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항히스타민제를 증량하여도 조절되지 않는 심한 두드러기에 대해서는 류코트리엔 억제제, 사이클로스포린 등의 면역억제제, IgE에 대한 단클론항체 등을 고려한다. 또한 두드러기가 급성으로 악화되어 빠른 증상 조절이 필요한 경우에는 1주일 이내로 단기간 부신피질호르몬제를 복용할 수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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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나타나는 변비 탈출법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식사식이 섬유는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으며 수분을 붙들어 두는 능력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식이 섬유 섭취에 중요한 것은 식이 섬유의 종류가 아니라 전체 섬유질의 섭취량으로, 섬유소의 섭취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전곡류, 과일류, 채소류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2. 약물 치료비약물적 요법으로 4주 내지 6주간 치료하였는데도 환자가 계속하여 변비 증상을 호소하면 약물 치료를 시작합니다. 일반적으로 팽창성 하제를 사용하고 효과가 없으면 삼투성 하제나 염류성 하제를 사용하며, 여기에도 반응하지 않으면 조심스럽게 자극성 하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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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배변 보는데 너무 아프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식중독이나 장염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의 증상은 식중독이나 정상세균총 변화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따라서 식중독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장염에 도움이 되는 식이요법과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식중독의 치료 원칙은 구토나 설사로 인한 체내 수분손실과 전해질을 보급하는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액공급 등의 대증요법이 주요 치료방향이 되며, 극히 일부의 경우 항생제의 사용이 고려됩니다. 혈변이나 점액성변, 혹은 발열이 동반되거나 고령, 면역저하 환자의 경우는 항생제의 투여를 고려합니다음식물을 조리하거나 보관 저장해야 할 때는 반드시 손을 씻은 후 작업을 하여야 하며, 가열 조리식품은 중심부 온도를 75℃ 이상으로 1분 이상 가열하여 익혀 먹어야 합니다. 패류의 경우는 85℃에서 1분 이상 가열하고 60℃의 온도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온도 구간이므로 뜨거운 음식은 60℃ 이상으로 보관하고 찬 음식은 4℃ 이하로 냉장 보관하여 관리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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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루수술전 mri를 찍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술 부위가 애매하거나 정확한 위치 파악을 위해서는 mri로 확진을 해야 합니다. 항문초음파 검사로 해결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면 mri 검사는 필수적입니다.시술방법척추 마취(필요시 전신 마취) 하에 수술하는 경우가 보통이며, 허리 밑에 베개를 받치고 엎드린 자세에서 수술한다. 치루절제술, 치루절개술, 배액선법 외에도 다른 괄약근 보존 술식을 환자의 상태에 따라 외과의가 선택하여 시행하게 된다.소요시간약 30분~1시간 소요된다.주의사항시술 중 환자가 특별히 조심해야 할 것은 없다. 시술 후 항문에 통증이 동반될 수 있다. 온수 좌욕과 진통제 복용으로 호전될 수도 있으나 호전되지 않는 심한 통증의 경우에는 주사제를 사용할 수도 있고, 더 심한 경우에는 자가 통증 조절장치의 사용을 고려해볼 수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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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장기탈출증 증상 ct로 판단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ct검사상에서도 검사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ct검사에서 별다른 언급이 없다면 골반장기탈출증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골반 내진을 통해 탈출된 장기와 결손 부위를 확인한다. 많은 탈출증 환자에게서 요도의 과운동성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검사도 함께 시행한다. 또한 자궁탈출증 환자의 경우 요도가 꺾이면서 요실금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소변을 못 보는 경우도 있으므로 요검사를 통해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배뇨 후 잔뇨량을 측정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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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다니는 간지럼증 때문에 수개월간 고생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토피 피부염이 의심됩니다.아토피 피부염 치료는 건조한 피부의 보습이 매우 중요합니다.보통 보습 이후에 치료제로서는 다음과 같은 약들을 사용하게 됩니다.1. 국소스테로이드, 국소면역조절제 - 주 치료제2. 항히스타민제 - 가려움증 억제이러한 약들 이외에도 피부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유발하는 알러지원, 자극 물질, 스트레스를 피하도록 하는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환자의 특성에 따라 개별화된 치료를 시행해야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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