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자꾸 피부가 가렵고 검게 변해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피부 여러 곳에서 간지러움이 반복되고 긁은 부위가 검게 변한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토피피부염, 건선, 알레르기 접촉피부염 등 다양한 피부질환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서는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심하고 반복된다면 꼭 병원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4.04.06
0
0
요도염은 자연으로 치유가 가능한 건가요? 아니면 항생제를 이용하여?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요도염은 원인에 따라 자연 치유 가능성이 다릅니다. 바이러스나 트리코모나스 감염으로 인한 요도염은 대개 항생제 치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대장균 등으로 인한 세균성 요도염 중 경증은 저절로 좋아지기도 합니다. 단, 통증이나 분비물 등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의사의 진료를 통해 원인을 명확히 밝히고 적절한 항생제를 처방받는 것이 합병증을 예방하는 길입니다. 증상을 방치했다가 전립선염이나 부고환염 등으로 진행되면 치료가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좋은 위생 습관을 유지하더라도 요도염에 걸릴 수 있습니다. 성 접촉을 통한 감염, 요도 손상, 요류 정체, 방광-요도 역류, 요도 게실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요도 감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 접촉 전후 소변 보기, 안전한 성관계 유지하기, 질정제품 사용 자제하기, 배뇨 후 닦는 방향에 주의하기 등이 도움되는 예방수칙이긴 하지만, 이것이 요도염을 완벽히 예방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건강한 요도 관리를 위해서는 위생관리와 함께 요도염 증상을 초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4.04.06
0
0
손가락 마디가 자꾸 수셔요.무슨병이죠 ?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자전거 브레이크를 장시간 잡는 것은 손가락 관절과 힘줄에 과도한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손가락 통증이 1달 가까이 지속된다면 단순한 피로를 넘어 건초염(건염), 힘줄윤활막염 등 손상 가능성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특히 통증이 특정 손가락 관절에 국한되고, 손가락을 구부리거나 펼 때 통증이 심해진다면 건초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증이 악화되거나 손가락 움직임에 제한이 있다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장기적으로는 자전거 주행 자세를 교정하고, 손에 무리가 덜 가는 브레이크 레버로 교체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꾸준한 스트레칭과 손가락 관절 가동범위 운동으로 통증 완화와 재발 방지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손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신체 부위인 만큼 통증 호소를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적극적인 휴식과 치료로 손 건강 회복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4.06
0
0
얼굴에 모낭염이 난줄알았는데 이게 이생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증상으로 보아 모낭염이나 농포 같은 것일 수 있겠네요. 무리하게 짜면 흉터가 생기거나 염증이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가라앉은 것 같아도 재발할 가능성이 있고,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세안할 때 자극적이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시고 청결을 유지해주세요. 전문의 선생님께서 정확히 진단하시고 적절한 치료를 해주실 거예요. 염려되신다면 꼭 피부과에 내원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4.04.06
0
0
알프람정이랑 한약이랑 시간간격을 얼마나 두고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한약과 현대의학 약을 같이 복용할 때는 서로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두 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복용하시되, 담당 한의사나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시는 게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 약물 상호작용을 최소화하고 약효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4.04.06
0
0
고환염전 수술로 한쪽 제거하고 자전거 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고환 절제술 후 3주가 지났다면 회복이 어느 정도 진행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기자전거나 일레클처럼 충격이 적은 운동은 의사와 상의 후 천천히 시작해볼 수 있겠으나, 축구처럼 격한 운동은 좀 더 회복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안전할 것 같습니다. 통증이나 불편감이 있다면 바로 중단하시고 주치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4.04.06
0
0
신경과와 신경외과는 어떻게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어머니께서 갑작스러운 인지기능 저하를 보이신다면 신경계 이상 가능성이 의심되므로 빠른 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인지기능 변화의 원인으로는 치매를 비롯해 뇌혈관 질환, 뇌종양, 중추신경계 감염 등 다양한 질환이 있습니다.언어장애와 인지저하 증상이 주로 나타난다면 신경과 진료를 먼저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신경과 전문의는 자세한 병력 청취, 인지기능 검사, 신경학적 진찰 등을 통해 원인 감별을 위한 검사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영상의학적 검사(뇌 MRI, CT 등)가 필요하다면 신경외과로 의뢰되어 시행하게 될 것입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신경외과적 치료(수술 등)가 필요한 경우 신경외과 진료도 병행하게 됩니다.치매 초기에는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증상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으므로 조기 진단이 중요합니다.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 신속히 신경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4.04.06
0
0
염증 가만히 냅두면 가라앉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붉은 염증은 여드름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염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 치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짜거나 긁는 등의 자극은 악화 요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염증 부위를 청결히 하고 피부과 전문의가 처방한 외용제(항생제, 베타히드록시산 제제 등)를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필요하다면 경구 항생제 복용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만약 염증이 심해지거나 장기화된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염증 주사에 대한 두려움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꼭 필요하다면 의사와 충분히 상의 후 시행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4.04.06
0
0
안녕하세요 청신경 손상 청각장애인은 이명 치료가 힘들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청신경 손상으로 인한 이명은 아쉽게도 완치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증상 완화를 위한 다양한 치료 방법들이 있으니 희망을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와우 이식은 청신경 손상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법이지만, 수술 비용 부담이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행히 기초생활수급자라면 의료급여 혜택을 받아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관할 주민센터나 보건소에 문의해보시면 절차에 대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수술적 치료 외에도 이명 재훈련 치료(Tinnitus Retraining Therapy), 인지행동치료, 사운드 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이 중에는 비용 부담이 적은 방법들도 있으니,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상의를 통해 적합한 치료 계획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심한 불면증과 자율신경계 증상이 동반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도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면제 복용과 함께 이명으로 인한 심리적 고통을 덜어내기 위한 약물 치료, 상담 치료 등을 병행한다면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4.04.06
0
0
근육파열로 혈소판감소가 생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혈소판감소증과 어깨 통증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혈소판감소증은 골수 기능 저하, 면역성 질환, 약물 부작용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반면 날개뼈(견갑골) 주변 통증은 주로 근골격계 문제로 인해 나타납니다. 근육, 인대 손상, 견갑골 주변 염증, 경추 질환 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만성 피로, 어지러움 등의 증상도 동반된다면 전신성 질환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혈액종양내과와 정형외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필요한 영상검사와 혈액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 방향을 결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4.04.06
0
0
1234
1235
1236
1237
1238
1239
1240
1241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