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환시 발생시에 의심할 수 있는 뇌질환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환시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데, 뇌의 기질적 문제로 인한 환시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뇌종양: 뇌종양으로 인해 시각 경로나 시각 피질이 압박을 받으면 환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뇌졸중: 뇌경색이나 뇌출혈로 인해 시각 관련 영역이 손상되면 환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간질: 측두엽 간질 등 일부 간질 발작 시 환시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편두통: 편두통 조짐 증상으로 환시(섬광, 지그재그 선 등)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치매: 알츠하이머병, 루이소체 치매 등 일부 치매 환자에서 환시 증상이 보고되고 있습니다.파킨슨병: 파킨슨병 환자의 약 30%에서 환시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안구 질환: 황반변성, 망막박리 등 안구 자체 질환으로 인해 환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뇌 MRI 검사를 통해 기질적 문제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증상에 대해 의사와 자세히 상담하고 필요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4.04.04
0
0
얼굴 편평사마귀,점 제거 후 멜라케어 포르테,아크리프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점이나 편평사마귀 제거 후에도 멜라케어 포르테나 아크리프 크림을 사용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안전합니다.다만, 제거 부위가 완전히 치유되기 전까지는 해당 부위에 자극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상처가 아물고 새 피부가 형성될 때까지는 제거 부위에 직접적으로 크림을 바르는 것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멜라케어 포르테는 피부 색소침착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고, 아크리프 크림은 여드름성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점이나 사마귀 제거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으므로, 제거 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만약 제거 부위에 발적, 부종, 통증 등의 증상이 있거나 악화되는 경우에는 사용하던 화장품의 사용을 중단하고 의사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피부과 전문의의 안내에 따라 사마귀 제거 후 적절한 관리를 하신다면 흉터 없이 잘 치유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4.04.04
0
0
당뇨진단 받으면 혈당상승에 방해가 안될 정도의 탄수화물 양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당뇨병 환자에게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량은 개인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사나 영양사와 상담하여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일반적으로 당뇨병 환자는 총 열량 중 탄수화물 비율을 50~60%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신체 조건, 활동량, 투약 상황 등에 따라 적정 탄수화물 비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공복혈당이 160mg/dL인 경우, 식사 전 혈당 수치를 80~130mg/dL로 조절하는 것이 일반적인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glycemic index가 낮은 탄수화물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혈당 강하제 복용으로 인한 저혈당 증상이 자주 발생한다면, 투약 계획에 대해 의사와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식사와 투약 시간을 조정하거나, 약물 용량을 조절하는 등의 방법으로 저혈당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당뇨병 관리를 위해서는 의사의 처방에 따른 규칙적인 투약, 적절한 식이요법, 운동 등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좋은 혈당 조절을 위해 전문가와 꾸준히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4.04
0
0
아침에 대부분의 음식이 소화가 잘안됩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아침에 소화 불량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위장관의 운동성이 낮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밤사이 공복 상태가 지속되면서 위장관의 활동이 느려지게 됩니다.이런 상태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음식이나, 소화가 힘든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 불량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식빵이나 사과는 소화가 비교적 쉬운 편이라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아침 식사 전에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침 식사의 양을 적당히 조절하고,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위장 기능이 약한 경우라면 소화가 잘되는 식단으로 구성하되, 영양 균형을 맞추도록 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의사나 영양사와 상담하여 적합한 식단을 계획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장기적으로 식습관을 개선해나가면서, 규칙적 운동으로 위장 기능을 향상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전문의 진료를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4.04
5.0
1명 평가
0
0
눈에 핏줄이 터져서 눈안이 빨갛게 물들었는데 심각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눈의 흰자위에 붉은 색이 나타나는 것은 결막하출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막하출혈은 결막 아래 작은 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증상입니다.일반적으로 결막하출혈은 눈을 심하게 비비거나, 과도한 힘주기, 외상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저절로 호전되며, 시력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다만 출혈이 반복되거나, 눈의 통증, 시력 저하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면 안과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혈압, 당뇨, 혈액 질환 등의 전신 질환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출혈 범위가 넓지 않고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경과 관찰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악화되거나 호전되지 않는다면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안과
24.04.04
0
0
감기는 컵을 같은것 사용해도 전염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감기에 걸린 자녀의 컵을 사용하면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감기는 주로 비말 감염이나 접촉 감염을 통해 전파되므로, 감염자가 사용한 물건을 통해서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콧물, 가래, 재채기 등의 증상은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만 증상만으로는 감기와 다른 호흡기 질환을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현재로서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 증상 완화를 위해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증상이 심해지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앞으로는 감기 환자가 사용한 물건을 가급적 함께 쓰지 않고, 손 씻기를 철저히 하는 등 감염 예방 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4.04.04
0
0
간지러운 두피 환절기라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환절기에는 두피가 유독 가려운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환절기에는 기온과 습도가 변화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건조한 두피는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둘째, 계절이 바뀌면서 새로운 환경 알레르겐(꽃가루, 먼지 등)에 노출되면 두피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셋째, 환절기에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가 증가하는데, 이는 두피의 염증 반응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가려운 두피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샴푸로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되, 너무 자주 감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또한 두피에 보습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평소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고, 환절기에는 급격한 온도 변화를 피하는 것도 도움됩니다. 실내 적정 습도를 유지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가려움증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는 경우에는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4.04.04
0
0
초음파 검사로 췌장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초음파 검사에서 췌장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첫째, 췌장 주변 장기(위, 소장, 대장 등)에 가스가 많은 경우 초음파 영상에서 췌장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둘째, 복부 비만이 있는 경우 췌장 주변에 지방조직이 많아져서 초음파 영상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셋째, 췌장의 위치나 주변 장기의 해부학적 변이가 있는 경우에도 초음파로 췌장을 관찰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넷째, 췌장 실질의 변화(염증, 종양, 낭종 등)가 있는 경우 초음파 영상에서 췌장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초음파만으로 정확한 진단이 어려운 경우에는 CT나 MRI 등의 추가 영상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췌장이 잘 보이지 않는 것 자체가 바로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췌장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4.04.04
0
0
소변검사 시 세균수치 상승으로 인한 재검사 원인?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소변검사에서 세균 수치 상승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요로감염이 있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데, 방광염이나 신우신염 등의 감염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요로결석, 전립선 질환, 당뇨병 등의 기저 질환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소변 배양 검사를 통해 세균의 종류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요로의 영상 검사(CT, 초음파 등)를 시행하여 해부학적 이상 유무를 확인합니다.세균뇨가 지속되는 원인에 대해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시고, 적절한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편하시겠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니 조금만 더 참고 의사의 안내에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4.04.04
0
0
밥먹다가 사레들렸는데 기도로 들어가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사레 들림 후 깨나 밥풀이 폐로 흡인되었다고 가정할 때, 증상은 흡인된 양과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소량의 이물질이 폐로 들어갔다면 반사적으로 기침을 하게 되고, 대부분은 기침을 통해 이물질이 배출됩니다. 따라서 일시적인 기침 외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그러나 다량의 이물질이 흡인되거나, 흡인된 이물질로 인해 폐에 염증이나 감염이 발생한다면 지속적인 기침, 가래, 호흡곤란,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를 흡인성 폐렴이라고 하는데,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다만 깨 한두 개 정도의 소량 흡인만으로 폐렴이 발생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건강한 성인의 경우 대부분 자연적으로 배출되거나, 염증 반응으로 처리됩니다.하지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흡인성 폐렴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의사의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또한 향후 음식을 먹을 때는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시는 게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4.04.04
0
0
1279
1280
1281
1282
1283
1284
1285
1286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