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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3 장기간 복용 하면 암이나 심혈관계 질환 발병률 상승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장기간 고용량 복용 시 부작용의 위험이 있습니다. 과도한 오메가-3 섭취는 출혈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면역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고용량 오메가-3 섭취와 전립선암 위험 증가의 연관성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적절한 용량으로 섭취할 경우, 오메가-3는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며,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EPA와 DHA는 항염증 작용이 있어 만성 염증 질환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오메가-3는 비타민 D, 비타민 E, B군 비타민 등과 함께 복용하면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D는 오메가-3의 흡수를 돕고, 비타민 E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함께 섭취하면 좋습니다. B군 비타민은 오메가-3의 대사와 기능에 관여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오메가-3 선택 시에는 품질이 검증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해 물질이나 중금속 등의 검사를 거친 순도 높은 제품이 좋습니다.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여 적절한 용량과 복용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출혈 경향이 있거나, 수술 예정이 있는 경우, 임신 중인 경우 등에는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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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혈액형을 수혈 받았을 때 주의할 점과 안전성에 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다른 혈액형을 수혈 받았을 때는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ABO 혈액형 부적합 수혈은 심각한 용혈성 수혈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는 수혈된 적혈구가 급속히 파괴되면서 발생하는 응급 상황입니다. 발열, 오한, 호흡곤란, 혈뇨, 쇼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신장 손상, DIC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수혈 전에는 반드시 정확한 혈액형 검사와 교차시험을 시행하여 혈액형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수혈 중에는 환자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여 이상 반응이 나타나는지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수혈 후에도 일정 기간 경과 관찰을 하여 지연성 수혈 반응이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혈액형 부적합 수혈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수혈 관리 체계가 필요합니다. 채혈, 검사, 출고, 수혈 과정에서의 오류를 예방하고, 바코드 시스템 등을 통해 안전성을 높여야 합니다. 의료진은 수혈 적응증을 엄격히 판단하고, 수혈 전 발열, 감염 등의 증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응급 상황에서 동형의 혈액을 구할 수 없는 경우, O형 적혈구나 AB형 혈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도 수혈 부작용에 대한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평소 자신의 혈액형을 알고 있는 것이 응급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의학적으로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다른 혈액형의 수혈은 금기입니다. 수혈은 의학적 판단에 의해 시행되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안전성이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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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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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혈액형의 종류와 그 특징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ABO식 혈액형은 적혈구 표면의 항원 종류에 따라 A형, B형, AB형, O형으로 구분됩니다.A형: A 항원을 가지고 있으며, 항 B 항체를 가지고 있습니다.B형: B 항원을 가지고 있으며, 항 A 항체를 가지고 있습니다..AB형: A와 B 항원을 모두 가지고 있으나 항체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O형: A, B 항원이 없고, 항 A 항체와 항 B 항체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또한 Rh 혈액형은 Rh 항원 유무에 따라 Rh+ 또는 Rh-로 나뉩니다.Rh+형이 대다수이며, Rh-형은 백인에서 상대적으로 빈도가 높습니다.Rh-형 임산부가 Rh+형 태아를 임신한 경우 주의가 필요합니다.일반적으로 수혈 시에는 ABO형과 Rh형이 일치해야 합니다.O형은 모든 혈액형에게 수혈할 수 있는 universal donor입니다.AB형은 모든 혈액형으로부터 수혈받을 수 있는 universal recipient입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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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이드주사(5-fu) 주사액 언제 흡수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켈로이드 병변 내 스테로이드 주사는 흉터를 줄이고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치료법입니다. 주사 후 부종이 동반되는 것은 비교적 흔한 부작용입니다.5-FU와 트리암시놀론 혼합 주사의 경우,병변 내에 고농도로 약물이 주입되면서 osmotic pressure가 증가하여 부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스테로이드에 의한 혈관 투과성 증가 역시 부종을 악화시키는 요인입니다.대개 수일에서 수주에 걸쳐 서서히 부종이 가라앉게 됩니다.주사 부위를 깨끗이 관리하고, 압박 드레싱 등을 활용하여 부종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심한 통증이나 발적, 열감 등 감염 징후가 의심된다면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일반적으로 주사 치료를 오랫동안 받지 않다가 재개하면 부작용이 더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켈로이드의 활성도와 주사 용량, 간격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치료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효과적인 병변 치료를 위해서는 레이저 치료나 수술적 제거 등을 병행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켈로이드 흉터는 재발이 잦고 치료가 쉽지 않은 난치성 질환인 만큼,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하시어 장기적 관점에서 치료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꾸준한 관리를 통해 흉터가 호전되고 삶의 질이 높아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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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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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말을 해요. 어떤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머리 속으로 말을 하는 듯한 독백 증상은 심한 강박사고나 강박장애, 정신증적 장애 등 다양한 정신과적 문제와 연관될 수 있습니다.생각이 말로 전환되어 들리는 증상은 강박사고나 사고의 지나친 반추와 연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원치 않는 생각이 떠오르고 이를 멈출 수 없어 고통스러워하는 강박장애 증상일 수 있습니다.강박사고는 불안장애나 우울증 등의 다른 정신과적 문제와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드물지만 정신증적 장애에서도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망상, 환각 등의 다른 정신병적 증상이 동반되는지 여부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정신분열증, 분열정동장애 등의 가능성을 검토해볼 수 있겠습니다.3년 이상 증상이 지속되고 약물치료에도 호전이 없다면, 정확한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해 보입니다.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증상의 양상을 자세히 평가받고, 필요한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인지행동치료, 마음챙김 명상 등의 정신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도움될 수 있습니다.전문적인 도움을 받아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치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든 증상으로 지쳐 있겠지만 포기하지 마시고, 의료진과 협력하여 회복의 길을 모색해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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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9세 이비인후과ct 연속2번촬영 방사능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방사선 노출에 대한 우려는 이해할 만합니다. 그러나 의료상 필요에 의해 시행된 방사선 검사로 인한 위험은 일반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소아의 두부 CT 촬영 시 방사선량은 성인보다 낮게 조절되며, 진단의 이점이 위험보다 크다고 판단될 때 시행됩니다.엑스레이 2장과 두부 CT 2회 촬영으로 인한 방사선량은 일상생활에서 받는 자연방사선량과 비교했을 때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일회성 검사로 인한 발암 위험은 매우 낮습니다. 다만 불필요한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복 촬영은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코뼈 골절 여부를 정확히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는 영상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CT의 재촬영이 필요했던 것은 명확한 영상을 얻기 위함이었을 것입니다. 검사의 이점과 방사선 노출의 위험을 고려했을 때, 의학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는 검사였다고 봅니다.방사선 검사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필요한 의료 행위를 기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여 검사의 필요성과 위험성에 대해 이해하고, 향후 불필요한 방사선 노출은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의 코뼈 골절이 잘 치유되고 합병증 없이 회복될 수 있도록 적절한 치료와 관리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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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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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색깔이 노란색인 경우 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소변색 변화와 거품, 야간뇨, 하지 부종 등의 증상은 신장이나 비뇨기계 문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노란색 소변과 거품은 소변 내 단백질이나 빌리루빈 수치가 높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신장 기능 저하, 요로감염, 간 질환 등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야간에 소변 때문에 잠에서 깨는 야간뇨는 방광 기능 이상, 전립선 비대증, 당뇨병, 심부전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녁에 하지 부종이 관찰된다면 심장, 신장, 간 등의 문제로 인해 체액 저류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이러한 증상들이 지속되거나 다른 증상(피로, 두통, 복부 불편감 등)이 동반된다면 내과 혹은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사는 병력 청취, 신체 진찰, 소변검사, 혈액검사 등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신장과 비뇨기계 건강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 균형 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 금연 등의 생활습관이 도움됩니다. 기저 질환이 있다면 질환에 맞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악화되거나 새로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주저 없이 의료진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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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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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받았는데 원인이 궁금해요. 얼굴, 머리를 맞고 귀 염증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귀 염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상성 손상,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알레르기 반응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얼굴이나 머리를 심하게 맞는 행위는 외이도나 고막에 직접적인 손상을 줄 수 있으며, 이는 급성 외이도염이나 급성 중이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특히 외상으로 인해 외이도 피부에 상처가 생기면 세균 감염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또한 두부 외상으로 인해 측두골 골절이 발생하면 중이나 내이 구조물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외상은 만성 염증 상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머리 박음과 같은 폭력 행위는 귀 건강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됩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의료적 도움과 더불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가 시급합니다. 가정폭력 상담소, 경찰 등에 도움을 요청하여 안전을 보장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귀 염증이 의심된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필요 시 청력검사, 고막운동성검사 등을 시행하여 귀 상태를 평가하고, 적절한 약물 치료나 처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귀 건강을 위협하는 외부 요인을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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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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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탈움 내성균에 오플록사신 쓰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아지트로마이신과 독시사이클린에 내성이 생긴 균주에는 목시플록사신이나 오플록사신 등의 퀴놀론계 항생제가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목시플록사신과 오플록사신은 같은 계열의 약제이지만 약동학적 특성과 항균 범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목시플록사신은 그람양성균과 비정형균에 대한 효과가 더 우수한 편입니다.오플록사신은 그람음성균에 대한 효과가 더 높고, 복용이 간편한 장점이 있습니다.내성균 감염의 경우 원인균의 동정과 감수성 검사를 통해 적절한 항생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오플록사신 치료에 실패하였다고 해서 반드시 목시플록사신으로 치료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퀴놀론계 항생제에 대한 내성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배양 검사를 통해 감수성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만성 감염이나 난치성 감염의 경우 충분한 기간 동안 고용량의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환자의 면역 상태나 기저 질환 등의 요인도 감염 치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따라서 감염 상태와 치료 반응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필요하다면 감염내과 전문의의 자문을 받는 것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의료진과 긴밀히 소통하시어 효과적인 치료 방향을 모색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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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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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복용중 항생제복용이 피임효과에 영향이 클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질염 치료를 위해 항생제를 복용할 때는 피임약의 효과가 감소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독시사이클린과 티나담은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로, 에스트로겐의 장간순환을 방해하여 피임약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항생제 복용 기간과 복용 후 7일까지는 콘돔 등의 피임 방법을 추가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필요하다면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피임약 용량 조절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또한 항생제는 장내 세균총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칸디다균 증식으로 인한 질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항생제 복용 중에는 유산균 섭취, 면 속옷 착용, 청결 유지 등을 통해 질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질염이 반복된다면 성 파트너와 함께 진료를 받아 감염원을 확인하고, 올바른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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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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