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증상과 고위험군 예방과 치료 방법이 궁금합니다
대상포진 고위험군:50대 이상의 고령자면역력이 약한 사람 (암 환자, 장기 이식 환자, HIV 감염자 등)스트레스가 많은 사람피로가 누적된 사람예방법:50세 이상이라면 대상포진 백신 접종 권장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수면으로 면역력 유지스트레스 관리 및 피로 예방치료법:항바이러스제 복용: 증상 발생 72시간 이내 빨리 투여할수록 효과적통증 조절을 위한 진통제 사용피부 병변 부위 청결 유지 및 2차 감염 예방
평가
응원하기
낮에 집에 불을 켜지 않고 티비나 책을 보는것이 눈에 안좋나요??
낮에 실내조명을 켜지 않고 지내는 것 자체가 눈에 해롭지는 않습니다. 다만 TV나 책을 볼 때 눈의 피로를 줄이려면 적절한 밝기 유지가 중요합니다.낮 시간에도 창가와 거리가 있거나 햇빛이 들지 않는 곳이라면 조명을 켜서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게 좋겠죠. 장시간 독서나 컴퓨터 사용 시에는 20분마다 20초 이상 먼 곳을 바라보는 20-20-20 법칙을 활용하는 것도 눈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눈 건강을 위해서는 적절한 조명뿐만 아니라 고개를 너무 숙이지 않는 자세, 수분 섭취, 규칙적인 눈 운동 등이 필요합니다. 눈의 피로를 느끼면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소중한 눈 건강 지키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추가질문) 아기 걸음걸이 관련 궁금해요~
16개월 아기의 걸음걸이에 대한 정형외과 의사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아기들은 처음 걷기 시작할 때 중심 잡기가 어려워 팔자걸음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점차 근력이 강해지고 균형감각이 좋아지면서 걸음걸이가 안정됩니다.14개월부터 잘 걷고 있고 영유아검진에서도 정상 발달로 평가되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다만 넘어짐이 잦거나 걸음걸이 이상이 지속된다면 재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아기 발달은 개인차가 크므로 또래와 비교하기보다는 아이의 속도를 존중해주시고, 걷기 연습이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일해가 유행이라는데 아이들 예방접종 시켜야 하나요?
백일해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자녀의 필수 예방접종 완료 여부와 시기를 확인하고, 추가 접종이 필요한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일반적으로 DTaP 백신(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을 생후 2개월부터 6개월까지 3회, 만 15-18개월에 1회, 만 4-6세에 1회 접종하게 됩니다. 이후 Tdap 백신으로 만 11-12세에 추가 접종하지요.백일해는 성인에서도 발병할 수 있으므로, 접종력을 확인하고 필요시 성인용 Tdap 백신 접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유행 상황, 자녀의 면역력, 접종 시기 등을 고려하여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른사람보다 숨이 더 차고 가빠요..
숨이 차는 증상(호흡곤란)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운동 부족: 평소 운동량이 부족하면 작은 활동에도 숨이 찰 수 있습니다.비만: 체중은 정상 범위라고 하셨지만, 체지방률이 높은 경우에도 호흡곤란을 느낄 수 있습니다.빈혈: 혈색소 수치가 낮아 조직으로의 산소 공급이 부족한 경우 호흡곤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천식이나 만성 폐쇄성 폐질환 등의 호흡기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숨이 차게 됩니다.심장 질환: 심부전, 판막 질환 등 심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 호흡곤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지속적인 호흡곤란이 있다면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인기피증 초기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제시된 증상들은 사회불안장애의 특징과 유사합니다. 사회불안장애는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과도한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런 불안감으로 인해 대인 상황을 회피하게 되고, 이는 일상생활에 상당한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다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현재 우울증으로 약물 치료 중이라고 하셨는데, 담당 의사선생님께 사회불안장애에 대한 걱정도 함께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인지행동치료 등의 정신치료와 필요시 약물치료를 병행하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린버크 장기복용에 대해서 안전한지??
아토피 치료를 위해 린버크를 복용중이시군요. 린버크의 복용기간은 증상과 경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아토피 증상이 호전되어 가려움이나 피부 병변이 없어질 때까지 복용합니다.이후 의사와 상의하여 천천히 감량하거나 중단할 수 있습니다.다만 아토피는 완치가 어려운 만성 질환이므로, 증상이 재발하면 다시 복용할 수도 있습니다.장기 복용시에는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부작용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린버크 외에도 보습제 사용, 규칙적 생활습관, 악화 요인 회피 등이 아토피 관리에 도움 됩니다. 무엇보다 주치의와 상의하여 본인에게 맞는 치료 계획을 세우시길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여 돈냄새에대해서 질문드릴려고하는데요
돈에서 나는 냄새로 인해 손에 냄새가 묻을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강박증상으로 인한 불안감이 있으실 수 있겠네요.몇 가지 제안드리면돈을 다룰 때는 가급적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위생적으로 좋습니다.냄새로 인한 불안감이 있다면 돈을 다룬 후 손소독제를 사용해 보세요.지나친 걱정은 오히려 강박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불안감이 들 때는 심호흡을 하거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이 도움될 거예요.강박증상이 일상에 지장을 준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권합니다. 인지행동치료 등을 통해 불안감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뇌졸중의 초기증상과 대처방법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뇌졸중 초기증상:갑작스러운 편측 마비 또는 감각 이상 (팔, 다리, 얼굴 등)말이 어눌해지거나 이해력 저하갑작스러운 심한 두통어지러움, 균형감각 상실시야 장애 (한쪽 또는 양쪽 시야가 흐려짐)응급조치:즉시 119에 신고하여 응급실로 이송환자를 편안한 자세로 눕히고 안정을 취하게 함호흡을 확인하고 필요시 심폐소생술 시행환자의 의식과 증상 변화를 관찰하며 병원 도착까지 지켜봄가능한 발병 시간을 확인하여 의료진에게 알림 (혈전용해제 투여 가능 시간 확인 위해)빠른 대처가 뇌손상을 최소화하고 후유증을 줄이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병원으로 향하시길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다리가 자면서 쥐가나요 왜그럴까요?
수면 중 다리에 쥐가 자주 나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전해질 불균형: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의 부족으로 인해 근육 경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탈수: 체내 수분이 부족할 경우 근육 경련이 생길 수 있습니다.과도한 운동이나 피로: 근육 피로로 인해 쥐가 날 수 있습니다.임신: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와 체중 증가로 인해 다리 경련이 흔히 발생합니다.특정 질환: 당뇨병, 말초신경병증, 갑상선 질환 등에서 다리 경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리 쥐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스트레칭, 마사지 등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내과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