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익스피어의 희극작품들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수 전문가입니다.셰익스피어 작품의 신분위장과 오해의 요소가 어떻게 웃음을 유발하는지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신분위장을 통해 다른 사람의 행세를 하는 경우, 관객은 그 상황을 알고 있지만 해당 인물(속이는 인물)를 제외한 다른 등장 인물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는 상황이 되어 관객이 우월한 위치에서 등장인물들을 바라보는 입장이 됩니다. 이는 우월성에 입각한 하나의 웃음 요소가 되며, 극이 끝나고 갈등이 해결되면서 한 층더 깊은 웃음을 선사합니다. 「십이야」의 남장한 비올라가 그 예가 되겠습니다. 또한, 신분 위장을 한 등장 인물은 본인의 실제 감정이나 의도를 본인의 입장에서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돌려서 표현하거나 말장난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는 중의적 의미를 전달하여 관객에게 웃음을 제공합니다. 「한 여름 밤의 꿈」 에서 요정들이 인간에게 마법을 사용할 때 나누는 대화의 언어유희나, 「말괄량이 길들이기」의 페트루키오의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신분위장의 경우에는 예측불가능성과 반전이 항상 뒤따르므로, 이 또한 웃음의 요소가 되겠습니다. 이제, 사회적 메시지의 관점을 들여다 보겠습니다. 우선, 신분과 계급의 허위성을 드러낸다는 관점입니다. 이는 신분이라는 것이 인간의 본질적 가치나 본성과 무관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도구로서 신분위장이 이용됨을 말합니다. 「자에는 자로」에서 빈센티오 공작이 변장하여 민중들사이로 들어가, 그들의 문제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그리고, 성적 고정관념을 깨는 매시지를 전달하기도 합니다. 「베니스의 상인」에서 여성인 포샤가 남장을 하고 친구의 남편을 변호하는 모습은, 여성도 남성 못지 않게 훌륭한 역할을 할 수 있고, 그동안 여성이 사회적으로 억눌려 왔음을 폭로해줍니다. 또한, 모든 신분위장과 오해의 레퍼토리는 모두 소통의 부족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내포한다고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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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 문법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수 전문가입니다.간접의문문은 의문사+주어+동사의 형태로, 의문문을 명사절로 전환하여 문장에서 명사자리(주어, 타동사의 목적어, 전치사의 목적어, 보어)에 쓰여집니다. 따라서 '의문사+주어+동사'는 문장의 한 부분(명사역할로 쓰이는 종속절)으로 반드시 주절이 필요로 됩니다.말씀주신 문장은 '2026 EBS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 7강 1번에 나온 문장으로, 원문은--children may focus on how many numbers or columns the problem contains---입니다.위 문장에서 주절은 "children(주어)+may focus(자동사)+on(전치사)"이고 전치사는 명사 상당어구를 목적어로 필요로 하므로 간접의문문(명사절)이 목적어의 역할을 할 수 있어, 전치사 on의 목적어 자리에 들어간 것입니다.따라서, 주절(children may focus on) + on의 목적절로 쓰인 간접의문문(how many numbers or columns the problem contains)의 구조가 쓰인 문장이 되겠습니다.열심히 공부하시고, 위 문장의 다른 의문점이나 다른 의문점도 질문 주시면 열심히 답변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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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국가 지역을 알고싶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수 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동남아시아의 지리적 의미는 '북쪽으로 중국을 접하고, 서쪽으로 인도와 인도양을 마주하며, 남쪽으로 태평양과 호주를 대하는 지역'으로 이야기합니다. 말레이반도와 말레이 제도로 나누어지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 국가들은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ASEAN-아세안-을 결성하고 있는 나라들이며, 베트남, 타이(태국), 이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부루나이, 총 10개국이 아세안을 구성합니다.각 나라들이 속한 지역으로 나누어 보면, 인도차이나반도에는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이 속하고, 말레이제도에는 말레이시아, 동티모르,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이 속합니다. 이를다 합하면 총 11개국이 동남아시아에 속한다 보면 되겠습니다. 당연히, 인도네시아도 동남아시아에 포함이 되겠습니다.여담으로, 동남아시아라는 지역적 구분은, 다른 지역들과 마찬가지로(극동, 동아시아, 중앙아시아 ), 서구적 관점으로 만들어진 지리적 구분으로, 2차 세계대전이후 굳어진 말이라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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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을 1회 이상 수여받은 그런 작가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수 전문가입니다. 아직까지 노벨 문학상을 중복으로 수상한 작가는 없습니다. 2024년까지 121명이 수상하였고, 공동수상은 4번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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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모든사람들의 죽음을 공평하게 다루고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수 전문가입니다.현재 대한민국을 포함한 어디에서도 죽음은 공평하게 다루어 지고 있지 않습니다. 우선, 개인적으로, 나의 가족의 죽음과 타인의 죽음은 개인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감정의 차이와 깊이에서 큰 차이가 있겠습니다. 이는 같은 가족이라 하더라도, 가까운 가족의 죽음과 왕래가 뜸한 가족 사이의 죽음에서도 보여질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질문자님께서는 사회적 의제에 관한 질문을 주셨으므로 시선을 사회적 의제로 돌려보겠습니다. 이는 상당히 복잡한 문제이므로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 살펴 보겠습니다. 우선, 사회, 경제적 불평등과 죽음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교육수준이나 소득수준에 따라 기대수명의 격차가 존재하며, 교육수준과 소득수준이 높을 수록 기대수명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는 죽음이 공평하게, 무작위로 찾아오는 것이 아님을 보여 주고, 사회가 이를 용인하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통계청 '건강불평등',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의 사망력 변천과 사망 불평등'). 두 번째로, 성과 연령과 죽음의 관계입니다. 특정 성별의 특정 연령의 사망 비율이 다른 성별의 다른 연령대에 비해 사망율이 높다는 연구아 있습니다. 예로, '50대'의 '남성' 사망율이 여성보다 3배 정도 더 높다는 연구(통계청, '건강불평등')가 있습니다. 또한 언론의 부고 기사에 남성이 여성보다 비중있게 다루어 진다(대학원신문, '한국 언론은 죽음을 어떻게 기록하고 해석하는가')라는 연구도 있습니다. 이는 죽음에 대한 인식이 성별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음을 나타냅니다.세 번째로, 언론에 의해 드러나는 죽음에 대한 태도나 애도의 강도에서 차이점이 드러난다는 점입니다. 이는 죽음조차도 계급화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가령, 사회적 약자인 노숙자, 전쟁의 피해자, 호스피스 병동에서 사망한 환자나 노인등은 언론에서 크게 보도하지도, 관심을 가지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사회적 명망이 높고 유명한 이들의 죽음은 언론의 과하다 싶을 정도의 관심을 받습니다(문화일보, '호스피스·고독사… 삶의 격차가 '불평등한 죽음' 만든다'). 또한 이들의 장례와 그이후의 처리 방식 또한 확연히 달라집니다(호화로운 묘지에 안장되는지, 아니면 소각되는지 등). 마지막으로, 집단적 죽음과 개인적 죽음의 차별입니다(다수의 죽음과 구체적 개인의 죽음에서 느껴지는 감정의 차이). 우리와 먼 지역에서 기아, 전염병, 전쟁등으로 '몇 천명'이 죽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우리는 '그냥 그런가 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아프리카의 00이라는 이름의 소녀가 겪은 비극적인 죽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본다면, 우리는 깊은 슬픔을 느끼며, 심지어 그녀의 그녀의 살아남은 가족을 위해 성금을 보내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들의 죽음에 대해 차별적인 정신적 대우를 하게됩니다. 결론적으로, 사회 전반에서 언론과 개인들은 죽음을 공평하게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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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질문할려고 하는데,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수 전문가입니다.우선, 질문 주신 물음에 대하여 세 가지 정도로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첫 번째로, 사람 이름에 쓰는 알파벳은 반드시 발음 나는 대로 쓸 필요 없이, 본인 마음대로 정 할 수 있습니다. 가령, 성이 '안'이라고 할 때 An 이라고 쓰면 영어 관사인 'an'과 혼동 될 수 있고 발음도 안, 언, 앤 등으로 날 가능 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필요에 따라 Ahn 정도로 쓸 수 있겠습니다. 비슷하게도, '노'를 No라고 쓰게 되면, 부정의 의미가 강하므로, Noh, Roh 등으로 응용할 수 있겠습니다.두 번째로, 원어민의 발음 습관과 관습입니다. 우리말 'ㅢ'를 영어로 표기 한다고 하면 우리는 흔히 'eu', 'ui' 등으로 표기 할 수 있겠으나, 원어민 화자 입장에서는 낯선 스펠링의 조합입니다. 따라서 그들에게 익숙한 발은 으로 바꾸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김연아 선수는 본인의 영어 이름을 한국식으로 'Kim youn a'가 아닌 "Kim Yu-Na'로 표기합니다. 우리말 '연아'에서 연의 'ㄴ'발음이 뒤의 '아'로 옮겨가, '나'로 발음 되면 외국인 입장에서도 발음하기 쉽고, 표기상 직관적으로 그들에게 더욱 발음이 용이해 지기때문입니다. 비슷한 예로, 한때,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Hyundai like Sunday'캠페인을 벌인 적이 있습니다. 그들이 현대를 발음 할 때, '횬다이'정도로 발음 하기때문에 '현대(이)'와 발음이 비슷한 '선데이'를 가져와 캠페인을 벌인 것입니다(선데이-->현대[이]). 마지막으로 알페벳과 한글의 철자의 차이점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말에서는 이중모음을 만드는 경우 기존의 모음을 조합하여 만듭니다. 가령, 'ㅜ'와 'ㅓ'를 합하여 'ㅝ'가 되는 것처럼 말이죠. 영어도 마찬가지도 모음 두 개를 결합하여 이중모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reak'에서 'e'와 'a'가 붙어, 에이(ei)발음을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알파벳에는 그것 말고 'y'와 'w'와 같은 반모음이 존재하는데, 이는 각각 'yes'에서 처럼 '이에-->예' 발음을, 혹은 'water' 에서 처럼 '우어-->ㅝ' 처럼 이중모음을 만들기 위해 이용됩니다. 따라서 외국인들에게는 반모음을 이용하여 이중모음을 만느듣 것이 익숙합니다.결론적으로 '원희'를 'wonhee'로 적는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영어 이름에 있어 이름 붙이는 사람의 자유', 원어민의 발음 습관과 관습' 그리고 '반모음을 이용한 이중모음 조합의 가능' 때문이라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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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활동 증명확인서의 유효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수 전문가입니다.예술활동증명 유효기간은 '완료'일을 기준으로 유효 상태가 시작되며, 예술활동증명 종류, 방법 분야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예술활동증명(일반)1-①공개 발표됭 예술활동'최근 5년'의 실적으로 완료된 겨우 유효기간 5년1-②예술활동 수입'최근 1년'동안 120만원 이상의 수입으로 완료된 경우 유효기간 1년 '최근 5년'동안 600만원 이상의 수입으로 완료된 경우 유효기간 5년1-③기준 외 활동(원로예술인)별도의 유효기간이 없습니다(만료기한 없음)1-④기준 외 활동(경력단절 예술인)유효기간 5년이 부여됩니다. 1-⑤기준 외 활동(특수한 방식으로 작업하는 예술인)유효기간 5년이 부여됩니다. 1-⑥무형유산 관련 특례(보유자, 전승교육자)별도의 유효기간이 없습니다(만료기한 없음)1-⑦무형유산 관련 특례(이수자)유효기간 5년이 부여됩니다 신진예술인 예술활동 증명2-①신진예술인 예술활동 증명모든 예술분야 유효기간 2년 예술활동 증명 특례3-①예술인 산재보험가입 관련 특례별도의 유효기간이 없습니다(관련 사업에 대해서만 한시적 인정)3-②예술인 사회보험료 지원 관련 특례별도의 유효기간이 없습니다(관련 사업에 대해서만 한시적 인정)3-③예술인신문고 관련 특례별도의 유효기간이 없습니다(관련 사업에 대해서만 한시적 인정)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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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은 사람들의 IQ의 기준은 대략 150이상인가여?
안녕하세요. 김민수 전문가입니다.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천재를 정의하는 일관되고 공통된 기준은 없습니다. 나라마다 문화마다 시대마다 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지적, 신체적 능력을 가지며, 창의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람들의 의미합니다. 천재를 머리가 좋은 사람으로 한정지으면, 미국기준으로 IQ 130이상(인구의 2%-3%수준)의 아이들을 영재로 분류한다고 합니다. IQ 115에서 180이상 까지, 약간 영재, 적당한 영재, 영재, 뛰어난 재능, 엄청난 재능으로 분류합니다. 멘사 기준으로는 최소 기준 IQ 148을 요구한다고 합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천재는 오로지 지능적인 측면만을 본 것이고, 만약 천재의 범위를 더 넓힌다면, 뛰어난 신체적 능력을 보유한 운동 선수도 천재라고 부를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누구도 생각 치 못한 창의력을 발휘하는 사람을 천재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천재란, 인류의 대한 공헌을 한 개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학문적 뛰어남이건, 예술적 창의성이건, 신체적 뛰어남으로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여 인류의 위대함을 보여주건,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창의적인 방법으로 갈등이나 난제를 해결하여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가져다 주건 모두 인류에 대한 공헌이라는 큰 공통점을 가집니다. 따라서, 저는 어떤 능력이건 그 능력을 발휘하여 인류에 대한 공헌을 한 사람들이 천재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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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묵지가 대단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수 전문가입니다.말씀 주신 암묵지는 암묵적 지혜를 지칭하는 것으로 마이클 폴라니에 의해서 제시된 용어입니다. 암묵지란, 언어나 문자 말고 경험과 학습을 통해 습득되고 체화된 개인적 지식을 말합니다(습득되어 있는 상태이지만,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은 지식). 이는 언어나 기호에 의해 체득되고 공유될 수 있는 형식지와는 상반된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노나카 교수(호쿠리쿠대)는 암묵지가 고도화되거나 형식지와 결합하여 공유되면 더 높은 가치를 창조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가령, 골프에서의 스윙 각도, 요리에서 집어 넣는 조미료의 양이나 손맛등은 쓰여진 매뉴얼이 아닌 개인의 경험으로 체득되고 체화된 암묵지이며, 그러한 지식이 기존의 매뉴얼과 결합되어 다른 이들과 공유된다면 한 층 높은 지식이 창출되는 것이죠. 암묵지가 대단한 사람들의 특징을 살펴보겠습다. 우선, 수많은 세월에 걸쳐 경험을 통해 축적되는 것이 암묵지이니 만큼, 오랜 경험을 견뎌낼 수 있는 인내력이 가장 큰 특징 이라고 하겠습니다. 또한, 그들은 매뉴얼에 쓰여진 것을 고수하거나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의 판단과 각 개인이 처한 상황에 대한 고려, 그리고 본인이게 맞는 것들 우선적으로 선별하여 적용 할 수 있는 유연성과 적응력이 높은 사람들이라 하겠습니다. 더불어, 그들은 이론적인 것, 누구나 예측가능 한 것에 집착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또한 빠른 속도로 일을 처리하기때문에 직관성과 빠른 문제 해결 능력 또한 그들의 뛰어난 점이라 하겠습니다. 암묵지와 형식지는 무엇이 더 좋고 나쁘고의 관걔가 아닌 상호보완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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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에서 고려가요의 갈래 구분을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수 전문가입니다.고려가요는 고려시대에 창작된 노래(속요[俗謠])로 고려속요라고도 불리며, 고려가사라고도 불립니다. 고려사 악지, 시용향악보, 악학궤범, 악장가사 등에서 약 40여편이 전해집니다(관동별곡[정철의 관동별곡과는 다름], 죽계별곡, 한림별곡, 처용가, 가시리, 동동, 청산별곡 등). 가사는 조선초기에 창작된 시조와 산문의 중간 형태의 문학으로, 길이의 제한이 없고, 4음보의 율격을 가집니다. 관동별곡, 상춘곡등이 있고 여성들의 작품인 규방가사(내방가사라고도 불리우며, 작품으로 조침문등이 있음)도 포함합니다.고전시가는 개화기 이전까지 창작된 한국의 시와 노래는 모두 포함하는 가장 넓은 개념으로, 우리말로 된 노래, 한자로 쓰인 한시, 공무도하가나 황조가와 같은 상고 시가, 향가, 위에서 언급한 고려가요와 가사, 경기체가, 시조, 잡가등을 포함합니다. 교술 갈래는 작가의 경험이나 생각, 통찰등을 작가가 독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종류의 글을 이야기합니다. 교술은 형식과 표현이 비교적 자유롭고, 화자나 서술자를 통해 내용을 전달하는 다른 문학 갈래와 구별됩니다. 수필, 기행문, 서간, 일기, 설(說, 차마설이나 슬견설 등), 기(記) 등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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