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필수 예방 접종은 무엇인가요?
생후 45일령에 1차 예방을 시작하는데 주로 종합백신, 코로나, 켄넬코프, 광견병, 인플루엔자를 기본으로 합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기초 건강검진 후 주치의의 지시에 따라 접종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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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기본 관리 방법은 무엇인가요?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고 하였습니다. 그중에서 나를 아는 즉, 현재 강아지의 건강상태를 잘 아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645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하시고 주치의를 설정하시고 진솔한 대화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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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어디가아플까요 도와주세요
식욕부진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614 매우 다양하고 상당히 많은 경우 일반검사에서 특이점이 없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말티즈라는점, 7세라는점등을 고려할때 NME나 GME와 같은 신경계 초기 증상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주치의와 진솔한 대화 후 필요한 진단검사를 진행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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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며느리 발톱 깎다가 피를 냈는데
아프긴 했지만 그렇다고 보호자분이 마음에 담아둘 정도로 아픈 정도는 아닙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잘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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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나 고양이의 목욕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냄새에 민감하지 않다면 1년에 1회를 추천합니다. 민감하다면 동물을 키우지 않는게 추천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우겠다해도 2주에 1회 이상을 하는것은 피부에 좋지 않아 하지 않는게 추천됩니다. 그리고 털이 날리는것에 민감하다면 동물을 키우지 않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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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기 털을 먹었는데 괜찮은가요?
그 털이 위내에서 다른 음식물과 혼합되어 떡이되면 헤어볼로 작용하여 위장관 폐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그런일이 발생하기 어렵지만, 구토를 하거나 식욕부진이 발생한다면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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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강아지 생식기에서 물 같은 액체가나오는 경우
개방성 자궁축농증이나 자궁 수증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폐색성으로 전환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초 응급상태로 진행되기 땜누에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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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톱 두번 빠졌어요.....
병원에 가셔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진균성 피부질환을 포함한 질환 상태 가능성이 높고 2번째 사진에서 아랫쪽에 패드뿔이 있는것으로 판단되는 사진이기에 주치의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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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꺼풀에 다래끼 같은게 나면 어떻게 치료해줄 수 있나요?
필요에 따라 마취하에 고름이 찬것을 터트려 제거하는 외과적 시술이 필요할 수도 있고, 안약이나 먹는 약으로 치료하는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는 달리 동물은 긁다가 자기 눈을 파버리는 자해 이슈가 있기 때문에 되도록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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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피염이 소변을 참아서 생기기도 하나요?
가능은 합니다. 이전 배뇨때 들어간 뇨의 일부가 산책을 나가지 못해 오줌을 참는동안 세균증식을 하는경우가 대표적이고, 이외에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강박증으로 핥다가 이차적인 감염이 유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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