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 왜 이런건가요??????
촬영한 카메라 필터가 너무 심해서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다시 재 촬영하시되 모든 필터를 끄고 촬영하시거나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에게 육안 검사 및 몇가지 장비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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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선천적 황격막허니아 수술 위험성
위험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현재 "호흡수가 1분에 60회 정도"로 빠른 임상증상을 보인다면 수술하지 않는것이 더 위험합니다. 특히 시간이 지날 수록 횡격막 조직들의 섬유화가 진행되어 수술이 점차 어려워 집니다. 다시 말해, 나중은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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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게 유독 고양이가 잠이 많은거 같던데 왜 잠이많은건가요?
야행성 동물이기 때문에 인간이 볼때는 계속 잠만 자는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들놈 낮에는 항상 잠만 자는것같이 보이는것과 비슷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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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있는 강아지가 눈꼽이 자꾸 낍니다.안약을 넣어도 잘 개선이 되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안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눈꼽이 과도하게 자꾸 생기는건 눈꼽이 아니라 고름일 수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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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혀로 자기 코를 계속 햝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건조해서일 수도 있고, 코가 간지러워서일 수도 있고, 치통이 심해서일 수도 있고, 각각 강아지마다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계속" 핥는다면 질병과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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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고양이가 숨을 빨리 쉬어요!!
초당 3회면 분당 180회로 극히 비정상적인 호흡인데 대부분은 보호자가 잘못 측정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335 하지만 호흡수 증가를 보이는 심장이나 폐장의 이상 혹은 통증, 고열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빠른 시간내에 동물벼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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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눈을 긁으면서 눈을 못떠요
각막 손상의 가능성 및 이로인한 극심한 통증반응으로 생각되니 자해할 수 없도록 넥칼라를 씌워주는 등 조치를 취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각막 검사 후 처치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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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복막염 - 뇌부전? 뇌부종? 질문드립니다.
예, 급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뇌에서도 심박과 호흡등 바이탈을 관장하는 연수에 영향이 가면 사망 할 수 있습니다. 예, 사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칙적으로 보호자에 의한 약물적용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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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소변색이 이상해요, 혈뇨인가요?
데려가시는걸 추천합니다. 갈색으로 보이는것이 혈색소뇨의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근병증의 초기 증상 가능성, 심장사상충 감염, 심각한 수준의 방광염, 양파중독, 마늘 중독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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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염 걸린 고양이 치사율이 궁금합니다.
신약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 사망율 100% 입니다. 만약 신약 치료를 하지 않았는데 치료가 되었다면 처음부터 복막염이 아닌데 오진한것입니다. 신약 치료를 했을때의 생존률은 연구자마다 보고가 달라 50~80% 정도이나 신약이다 보니 장기생존 즉, 재발에 대한 연구가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복막염 주사 잘못 넣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모든 약재의 공통 부작용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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