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눈물자국을 없앨수있을까요?
반려견의 눈물자국 원인은 모두 질병 상황으로 질병에 대한 원인 평가와 근원적 치료를 하지 않으면 아무리 사료를 바꾸고 간식을 바꿔도 개선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874 진단부터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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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문틈에 대고 냄새를 맡는 경우가 많은데 왜 그런 것인가요?
사람은 시각 의존적 동물이라 문틈으로 눈을 대고 반대편의 상황을 확인하려고 하지만강아지는 후각 의존적 동물이라 문 반대편 상황을 보기 위해 코를 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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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나는 고양이는 전염병은 아닐까요?
고양이의 재채기와 콧물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m/20 처럼 다양하여 증상만으로 원인을 추정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을 받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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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하트가드와 프론트라인 외에 구충제가 더 필요할까요?
통상적인 한반도에 거주한다면 그정도면 왠만한 기생충은 예방된다고 하겠으나 환경에 따라 추가적인 방역을 위한 노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거주지의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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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가정에서 리모넨 성분 함유된 바디워시, 샴푸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만성적으로 노출된다면 좋지는 않습니다. 물론 고양이를 목욕시킬 정도로 과도하게 사용하는게 아닌 보호자가 사용하고 간접적인 노출에 해당하기에 절대적으로 위험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잘 행궈내신다면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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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구운생선 먹여도 괜찮아요?
주지 않는게 추천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897 췌장염 뿐 아니라 염분과 고에너지에 의한 문제등 강아지 수명을 줄이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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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웅덩이에 고인 물을 마셔도 탈이 나지 않나요?
그 웅덩이 물에 어떤 물이 있느냐에 따라 동물들도 탈이납니다. 깨끗한 물이 들어 있다면 사람도 문제되지 않지요. 야생에서는 어쩔 수 없이 먹는것이고 인간도 전쟁상황등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는 그런 물을 마실 수 밖에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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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길고양이 사람손 만지면 어미가 안돌보나요?
예, 사람 체취가 묻은 상태면 어미가 자신의 안전 확보를 위해 새끼를 버립니다. 결국 아이가 새끼를 납치한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현재로서는 이미 저지른 문제이니 새끼를 키워줄 수 있는 주변 지인을 섭외하시거나 아니면 모두 부모가 책임져야 합니다. 아이의 잘못은 부모가 온전히 해결해야 하는 문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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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왜 수명이 짧을까요?? ㅠㅠ
체구가 작은 동물일수록 단위 체중당 체표면적이 넓어 에너지 소비율이 높고, 대사율이 높아서 유전자 결함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과정에서 종양성 질환이나 실질 장기의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수명이 짧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이 사람보다 짧은 생을 살기에 그끝을 사람이 지켜 줄 수 있다는것이지요. 생각해보세요. 본인보다 강아지가 더 오래 살면 남겨진 강아지는 어떤 삶을 살게 될지를요. 그걸 생각해 보면 강아지가 사람보다 짧게 사는것은 어떤 의미에서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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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밥을 어제 토를 한 후 밥을 안먹습니다
"새벽부터 계속해서 토를 하"는 문제가 있었다면 이차적인 십이지장 반응성 췌장염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는 초기에는 혈액검사나 췌장염검사에서 문제가 없는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시간 격차를 두고 2회 이상 검사를 받아 봐야 합니다. 또한 고양이의 경우 밥을 안먹는 경우 이차적인 지방간으로 진행하기도 하니 증상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담하에 필요한 추가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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