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입질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못하게 해야 합니다. 지금 시기부터 보호자와 대화의 방법을 결정하는 즉, 룰을 만드는 시기인데 입질이라는 것을 신호의 일부로 설정하게 되면 시간이 흐르면 심각한 수준의 물림 사고로 이어지게 됩니다.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 교육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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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고양이가 설사를하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설사는 다양한 원인이 있고 https://diamed.tistory.com/152 "노는것도 잘놀고 먹는것도 잘먹는데 단지 설사를" 하는 질환도 여럿 있습니다. 이는 증상만으로 구분 할 수 없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건강검진을 받아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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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원 구충제 바르는 중인데 어제 진드기에 물려서 하루뒤에 발견했어요 어쩌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를 빨아먹어 죽은것이라면 피가 배에 가득해야 합니다. 그런 상태라면 살인진드기 감염증이나 바베시아등은 이미 감염되었다고 보는게 옳지만 피가 차있지 않다면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분간 평소와 다른 증상을 보인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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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잘안되네요 어찌하면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는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고, 아무리 일이 있어도 10분 정도는 시간을 낼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사람을 만드는게 더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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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정도 고양이 적량 식사량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모든 사료는 후면에 해당 고양이의 체중당 먹여야 하는 그 사료의 사료량이 작성되어 있습니다. 그걸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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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소변 누고나면 생식시를 핥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오염을 막기 위해 핥는것인데 실제로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은경우 그 핥음으로 자궁내 감염등이 유발되니 중성화 수술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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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요구할 때 안 주면 스트레스 받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스트레스야 당연히 받겠지요. 하지만 피부병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더 클겁니다. 마치 폐암에 걸린 흡연자에게 담배를 빼앗으면 스트레스를 받는것과 비슷한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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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꼭 침대에서 자요.어떻게하면 분리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를 다른집으로 입양보내서 분리 시키는 방법 이외에 다른 뾰족한 분리 방법따위는 없습니다. 받아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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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소변을 실수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우선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시고 만약 이미 충족하고 있다면 다음다뇨를 유발하는 질환 상태이거나 방광염등의 질환 상태를 의미하니 건강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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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신부전및 췌장염 치료약이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신부전의 완치 방법은 사람에서도 신장 이식 말고는 없습니다. 그래서 신부전의 경우 치료의 개념은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한 노력을 하면서 유지하는 관리의 질환으로 여깁니다. 한국 사람들은 한의학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홍보에 의해 양의학은 모든 질환의 치료가 약물에 의해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하지만 이건 사실과 다릅니다. 예를 들어 세균성 질환의 치료에 사용되는 항생제도 결국 세균의 일부를 죽이고 나머지에 대해 몸이 세균과 싸워 이기게 하는 과정입니다. 17대 1로 싸우는데 항생제로 15까지는 죽여줘도 결국 2는 자기 몸이 싸워 이기는게 원리라는것입니다. 또한 종양성 질환도 항암제로 상당수의 종양세포를 죽이고 몸의 면역력이 종양을 끝내는게 치료의 기본원리입니다. "양약은 원인에 대한 약물이고, 한약은 몸의 능력을 키워서 질병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워준다"라는 말은 사실 한약과 양약 모두 같은 원리인것입니다. 그래서 췌장염의 치료의 경우 수액처치를 통한 췌장실질의 관류량 증가, 소염제를 통한 염증의 조절, 원발 혹은 속발성 감염을 항생제로 조절하는 방법으로 췌장을 손상시키고 있는 요인들을 대부분 개선시키고 자기 몸이 낳게 하는것이 양의 즉, 수의학적 치료의 기본 핵심입니다. 그래서 "췌장염의 직접적인 단일 치료제는 없다"고 말할 수 있지만, "췌장염의 치료방법이 없다"는건 거짓입니다. 입원처치가 되는 동물병원에 입원시켜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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