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오토바이 소리에 불안해하고 안절부절 못하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산책의 시간도 중요하지만 횟수가 중요합니다.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이 최소기준입니다. 오토바이 소리과 관계한 이전의 기억에 의한 일종의 PTSD로 오토바이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환경으로의 이주 이외에 뾰족한 수단은 없습니다. PTSD 치료를 사람에서도 어려운것이니까요. 안정음악 그 자체로 효과가 있는게 아니라 그 음악소리에 오토바이 소리가 묻혀 들리지 않게 하여 불안감을 줄여주는것이니 볼륨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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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제대로 안 씹고 자꾸 음식을 삼키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으로 3회 이상 씹지 않고 삼키는게 정상적인 섭식 행동이지만 이전에 비해 씹는 양이 줄어들었다면 극심한 치통에 의한 회피일 수 있습니다. 치과 진료를 받아야 하는 질병상태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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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악성종괴 앞다리 절단은 우리의 욕심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두번 생각할 필요 없이 절단이 답입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고, 사지 팔다리가 다 없어진다해도 보호자랑 하루라도 더 있고 싶어하는게 강아지 마음입니다. 선택은 보호자 몫이지만 어떤 선택을 하여도 후회할것이나 최선을 다해 뭔가를 하고 후회하는쪽이 보호자가 후회하는 강도가 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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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걸린 감기가 강아지에게 전염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당 바이러스가 인수공통 전염병이면 감염될 수 있습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사람이 감기에 걸릴정도로 열악한 환경이라면 강아지도 강아지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꼭 전염이라고 이야기 할 수는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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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사랑받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나이에 따라 다르고 사람의 행동과 태도, 거기에 반응하는 강아지의 반응에 따라 다릅니다. 전문 훈련사의 동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을 분석 후 교정을 해야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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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넥카라를 너무 싫어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바로 산책을 나가서 주위를 환기 시키시기 바랍니다. 싫은거 안하게 하고 싶은 보호자의 마음도 환기가 필요합니다. 필요한건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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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기관지협착증..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기관지 협착증 말고 다른 질환 가능성도 있으니 https://diamed.tistory.com/459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진단과 원인에 따른 치료를 받는게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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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피검사 후에 집에오니 다리를 갑자기 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화살표의 저 부분을 이야기 하는것이라면 혈관이 흐르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소독약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아파하는 증상이 지속된다면 며느리 발톱 내부의 이상 가능성이 있으니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진단 검사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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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물을 보면 짖는 강아지는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 동물은 육식동물입니다. 산책은 사냥을 나간것이고 다른 동물을 봤을때 짖거나 돌진하려고 하는것은 사냥을 하려는 행동입니다. 물론 방어적 측면에서 보호자를 보호하고자 짖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모든 행동의 증가는 보호자의 행동, 태도에 따라 결정되니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교정을 받으면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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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좋아하지 않는데 억지로 산책해도 괜찮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산책은 운동이 아니라 탐색과 탐험, 배뇨, 배변에 해당하니 집 근처 좁은 범위에서만 집의 안전을 확인하는 탐색, 탐험만 해도 충분합니다. 어딜 걸어서 이동하려 마시고 아이의 이동에 보호자의 방향을 맞추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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