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이 들어도 상관없으니 정관수술,난관수술 하는 병원있나요
대한민국 내에서 반려동물의 정관수술과 난관수술을 시행하는 동물병원은 존재하지만 일반적인 중성화 수술에 비해 시행 빈도가 낮아 사전에 유선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서울 서초구의 가디언 비뇨기 최소침습수술 동물병원이나 성남의 분당헤르쯔동물병원처럼 비뇨기 외과 및 최소침습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대형 병원 또는 대학 동물병원에서 해당 수술에 대한 상담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다수의 병원이 호르몬 차단을 목적으로 하는 고환 및 자궁 제거 방식을 권장하므로 바섹토미를 희망하실 경우 수술이 가능한 외과 전공의가 있는지 개별적으로 문의하여 예약 절차를 밟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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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 달팽이 입양 기다립니다.😃😆
달팽이 입양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게시글에 명시된 연락처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서 의사를 전달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육을 중단하시려는 상황이므로 입양 절차나 방법은 해당 번호의 소유자와 직접 협의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생물 거래나 나눔 시에는 이동 방법과 환경 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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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강아지 폐렴 퇴원후 또 재발로 입원중입니다
현재 강아지의 염증 수치 상승과 식욕 부진은 폐렴이 만성화되거나 항생제 내성균에 의한 2차 감염이 진행 중일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매우 엄중한 상황입니다. 9살이라는 나이와 반복되는 재발은 면역력 저하를 의미하며 단순히 항생제 용량을 높이는 것 외에 기관지 세척을 통한 균 배양 검사와 항생제 감수성 테스트를 실시하여 가장 효과적인 약물을 식별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경구 약 복용이 어려운 상태라면 혈관 주사를 통한 수액 요법과 항생제 투여가 병행되어야 하며 단백질 수치 유지와 기력 회복을 위한 비경구 영양 공급도 고려해야 합니다. 폐렴은 회복과 악화를 반복하는 특성이 있어 통계적인 회복 가능성을 단정하기 어렵지만 염증 수치가 꺾이는 시점까지는 산소 공급과 철저한 모니터링이 생존의 핵심입니다. 보호자가 면회를 제한받는 상황은 아이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의학적 판단이므로 현재 병원의 처치 방향을 신뢰하되 추가적인 정밀 검사 가능 여부를 수의사와 논의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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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인형에 있는 종이택? 그걸 먹었어요
강아지가 삼킨 종이 상표는 재질이 얇고 작다면 위산에 분해되거나 배변으로 배출될 가능성이 높으나 상황을 면밀히 관찰해야 합니다. 현재 물을 마셨고 이물질이 목에 걸린 기색 없이 정상적인 호흡과 활동을 보인다면 소량의 사료를 급여하여 장운동을 돕는 것이 배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후에 구토나 활력 저하 또는 복부 통증이나 변비 증상이 나타난다면 장폐색의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엑스레이 검사를 받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당분간 대변을 확인하여 해당 이물질이 섞여 나오는지 점검하며 상태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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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강아지 배변 상태가 계속 안좋아요
노령견의 만성적인 설사와 체중 감소는 소화 효소 부족이나 영양 흡수 장애를 일으키는 췌장염 또는 단백 소실성 장병증과 같은 내과적 질환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13세라는 나이를 고려할 때 일반적인 지사제 처방으로 호전되지 않는다면 정밀한 혈액 검사를 통해 췌장 수치와 단백질 수치를 확인해야 하며 기존에 급여하던 고구마나 고기류가 장에 부담을 주어 염증을 심화시켰을 수도 있습니다. 화식으로의 급격한 식단 변화 역시 민감한 장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단순 감염 여부를 넘어선 장벽 조직 검사나 초음파를 통한 구조적 확인이 필요하며 처방 사료 이외의 간식 급여를 중단하고 전문적인 내과 진료를 받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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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자꾸 자기 발가락 사이를 집요하게 핥고 깨무는 이유는?
반려견이 발을 집착적으로 핥는 행위는 지간염이나 알레르기성 피부 질환이 주요 원인이며 습진은 붉은 발적과 진물을 동반하고 알레르기는 특정 식이 성분이나 환경 요인에 의한 가려움증으로 나타납니다. 집에서는 발가락 사이의 털을 짧게 깎아 통풍을 원활하게 하고 산책 후에는 물세척 대신 자극이 적은 소독용 티슈나 마른 수건으로 습기를 완전히 제거하여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가려움증 완화를 위해 찬바람을 이용한 냉풍 건조를 시행하고 증상이 심한 경우 발을 핥지 못하도록 넥카라를 상시 착용시킨 상태에서 항균 샴푸를 이용한 약욕을 병행하십시오. 무엇보다 침에 의한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발을 항상 보송하게 관리하고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있는 간식 급여를 중단하며 증상 개선이 없을 시에는 전문적인 진료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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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따뜻한 물이 좋을까요? 차가운물이좋을까요?
고양이는 체온과 비슷한 미온수를 가장 선호하며 이는 야생에서 방금 잡은 사냥감의 온도를 기억하는 본능적 특성에서 기인합니다. 차가운 물은 고양이의 위장을 자극하여 소화 불편을 유발할 수 있고 신진대사 효율을 떨어뜨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체온과 유사한 30도에서 38도 사이의 물을 급여하는 것이 수분 섭취량을 늘리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유리합니다. 다만 개별 고양이마다 기호성이 다르므로 현재 차가운 물을 잘 마신다면 급격한 변화보다는 실온 상태의 물부터 서서히 적응시키는 방식이 적절하며 따뜻한 물은 혈액 순환과 소화 효소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리적 이점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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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몇달째 밥을 안먹고 있어요
거북이가 수개월간 먹이를 거부하면서 일광욕 시간이 길어지는 현상은 주변 온도가 낮아져 대사 능력이 급격히 떨어진 가사 상태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파충류는 외부 온도에 의존하는 변온동물이라 수온이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소화 효소가 활성화되지 않아 본능적으로 음식 섭취를 중단하며 이때 강제로 먹이를 급여하면 위장 내에서 부패하여 폐사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가정 사육 환경에서의 불완전한 동면은 영양 불균형과 면역력 저하를 초래하므로 히터기를 사용하여 수온을 섭씨 26도에서 28도 사이로 높여주고 일광욕 전용 램프를 통해 체온을 끌어올려 정상적인 대사 활동을 유도해야 합니다. 만약 적정 온도를 유지함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단순 동면 준비가 아닌 호흡기 질환이나 장폐색 같은 내부 질병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정밀 진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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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신진대사가 좋아지면 면역력이 좋아지나요?
거북이의 주기적인 금식은 소화 기관에 휴식기를 주어 대사 효율을 높이고 결과적으로 면역 체계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변온동물인 파충류는 포유류와 달리 에너지 소비 효율이 극도로 높으며 야생에서도 매일 먹이를 섭취하지 않기에 과도한 영양 공급은 오히려 간과 신장에 부담을 주어 대사성 질환을 유발합니다. 성체 거북이에게 시행하는 금식은 체내 축적된 노폐물 배출을 돕고 영양분 흡수율을 최적화하며 이는 신체의 자가 치유 능력을 유지하는 핵심적인 기제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먹이 급여 횟수를 줄이는 것은 굶기는 행위가 아니라 거북이 고유의 느린 대사 속도에 맞추어 신체 기능을 정상화하는 과정이므로 면역력 저하를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급여 시에는 영양 균형이 잡힌 사료를 충분히 제공하여 결핍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합리적인 사육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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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오메가3 얼마나 줘야되나요?
반려견의 오메가3 권장량은 급여 목적에 따라 달라지며 일반적인 건강 유지 목적이라면 체중 1킬로그램당 30밀리그램에서 50밀리그램 사이가 적절하고 염증 완화나 관절 질환 관리 등 치료 보조 목적이라면 100밀리그램 내외까지 증량합니다. 비숑 4.9킬로그램 체중을 기준으로 현재 복용 중인 510밀리그램은 1킬로그램당 약 104밀리그램 수준이므로 슬개골 수술 이력을 고려한 고용량 섭취군에 해당하며 이는 치료 목적의 허용 범위 안에 있습니다. 다만 고함량 섭취 시 설사나 소화 불량 또는 혈소판 기능 저하로 인한 지혈 지연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변의 상태를 확인하며 양을 조절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사료에 포함된 수치는 산패 가능성으로 인해 정확한 오메가3 함량으로 계산하기 어려우므로 영양제 자체의 함량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분석에 유리합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수치는 관절 관리를 위한 상한선에 근접한 용량이므로 특별한 부작용이 없다면 유지가 가능하나 안전을 중시한다면 300밀리그램 정도로 낮추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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