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 때 건들면 으르렁거리는 강아지 어떻게 교정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평소 터그놀이를 과도하게 하거나 방법이 잘못된 경우, 먹을것을 가지고 줬다가 뺏으며 노는 집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문제로 대부분 강아지가 교육 대상이 아니라 사람이 교육대상입니다. 이미 행동의 변화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규범을 교정 받아야 강아지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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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고개를 숙이고 계속 돌아다니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심각한 수준의 질환상태나 인지장애 가능성이 있습니다.https://diamed.tistory.com/m/215우선 자가진단을 해보시고 결과를 가지고 동물병원에 가서 건강검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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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조금만 기분 나쁘면 주인을 물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 보호자가 무의식적으로 그런행동을 유도하는것이 원인입니다.그래서 교정대상은 강아지가 아니라 보호자인데 보호자의 교정은 전문훈련사에 의해서만 진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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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더가 키운 강아지의 장점에는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운영자의 개인 성향의 차이이지 법적, 윤리적인 차이점은 없습니다. 식당, 밥집, 레스토랑이 같은 뜻인것과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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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스트레스 완화 음악이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실제 실험결과https://diamed.tistory.com/m/257클래식 음악을 틀었을때와 비교하여 특별히 더 좋은 반응 같은것은 없었다는 논문이 있습니다. 다만 음악을 틀어두면 스트레스 감약에 도움이 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야해엉 동물이기 때문에 강한 불빛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니 조도를 좀 떨어뜨리는게 고양이에게 좀더 좋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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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타이레놀 살짝 핥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정도로는 문제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혹시 모르는 일이니 맑고 깨끗한 물을 언제나 먹을 수 있게 마련해 주시고 1주일 이상 변화상태를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날밤새며 노려보고 있으면 보호자분 안광과 다크서클에 놀라서 스트레스 받아하니 그러지는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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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밥을 어떻게 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냥 넘기셔도 됩니다. 자기가 필요한 만큼 먹는것이라 오전에 안먹은것은 그냥 지나간 미련일 뿐입니다. 개과 동물은 고형사료를 먹고 위에서 완전히 배출되는데 17시간이 필요합니다. 즉, 5시에 밥을 먹었다면 다음날 10시 까지는 혈당이 떨어질 일이 없으니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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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다 몸을 떨고 높은곳은 못올라오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프랜치 불독은 디스크 호발 품종으로 https://diamed.tistory.com/m/442말씀 하신 증상은 디스크 혹은 디스크에 의해 이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췌장염의 증상에 해당합니다. 되도록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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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피부 색 이상해요 이떤 피부병 인지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혹이 생기면1. 종양2. 농양3. 육아종4. 혈종이렇게 구분해야하는데 1, 3번의 경우 집에서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받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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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강아지가 똥을먹어요ㅠ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율배식 상태라면 개과 동물의 자기 보호 본능에 의한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무리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은 무리와 함께 동굴이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무리가 엉겨 거주합니다.집 전체가 식구들과 함께 지내는 동굴이자 토굴로 인식합니다.토굴 내부에서 변을 싼다는것은 강아지에게 있어 폐쇄적인 공간에서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폐륜 행위이고냄새가 외부로 흘러나가면 잠재적 적에게 무리의 위치를 노출 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하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영리한 친구들일 수록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집안에서 변을 싸지 않고 밖에서 싸려고 하는 노력을 하게 되고집안에서 변을 싸더라도 가족을 위해, 무리의 안전을 위해 치워버리는것이죠.강아지가 자기 변을 들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자기도 죽도록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 제거 하는것을 선택하게 됩니다.3개월령이면 어미가 변을 먹어서 치워주는데 어미가 없고 사람이 잘 치워주지 못하니 자기힘으로 치우느라 먹어서 제거하는겁니다.어미 잃은 아이가 철이 빨리든거죠.예방접종 3차 진행까지 되면 그때부터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2회 이상 각 10분의 산책만으로도 식분증은 사라지니 그때까지는 잃은 어미 대신 보호자분이 잘 치워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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