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짖어대고 배가터질때까지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 시절 한국식 제한급식을 한 경우 강박성 식탐에 의해 그리 먹는것입니다. 작은 양을 나눠서 30분 단위로 계속 주어 포만감을 유도하면서 "먹을것은 언제나 존재하는것" 이란 인지를 심어줘야 합니다. 또한 비글과 같은 품종은 산책을 매우 자주, 많이 시켜야 하는 품종으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으로 더 잦고 많은 시간을 격렬하게 산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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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오줌싸는걸 막을 방법 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화장실 갯수를 고양이 두당 1개씩으로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다두 사육을 하는데 화장실 갯수가 부족한 경우 나타나는 전형적인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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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으르렁거리거나 입질이 있는데,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와 보호자간의 대화의 신호체계로 무는 행동이 포함된 상태입니다. 이건 강아지가 일방적으로 넣은게 아니라 거기에 반응한 보호자의 동의에 의해 포함된겁니다. 그래서 강아지만 훈련해서는 아무런 효과가 없고 보호자가 바뀌어야 하기에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습관, 태도, 행동 교정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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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계속 낑낑 거리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횟수가 부족해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시고 이미 충족상태라면 이보다 1.5배 이상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신체적 질환 상태일 가능성이 높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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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교육 얼마나 오래걸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1시간 이상 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물론 한국인의 생활 패턴을 고려하여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권장합니다. 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도 야외 배변, 배뇨가 되어 배변 훈련같은것은 필요치 않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치매 예방도 되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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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귀가 많이 간지러운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를 자주 청소도 해 주고 약도 많이 넣어 주"면 귀 질환이 생깁니다. 이비인후과의 가훈은 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넣지 말라 이고 미국수의사회에서 지칭하는 귀 질환의 제 1 원인은 귀청소입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우선 귀 질환 여부를 평가 받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넥칼라를 씌워 두었다가 간지러움을 호소하지 않는 시점에 넥칼라를 풀어주고 다시는 귀청소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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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실수를 한번씩하고 한번은 픽쓰러지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쓰러져서 막 떨고하"는 증상은 노견이어서가 아니라 질병이 있어서 보이는 증상입니다. 되도록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고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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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도 사람의 감정을 읽고 눈치를 보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감정을 읽고 눈치를 보는게 아니라 눈치를 봐서 감정을 읽고 자기 생존에 유리한 방향으로 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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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중성화수술후 앞발을 접고 누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첫 사진처럼 앞발을 접는건 극히 정상적인 고양이 앉는 자세입니다. 이전에는 관심있게 보지 않아 눈에 띄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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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눈물을 자주 흘리는데 검사를 받아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물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눈의 안쪽에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누관(눈물관)을 통해 배출되어 코로 배출되어야 하고 눈 밖으로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온다면 100% 비정상입니다.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경우 1. 눈물이 많이 생기는 경우와 2. 눈물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두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눈물 생성량을 측정해 보아야 하고 눈물 생성량이 많은 경우 눈물이 많이 생기는원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나 시술을 해야 하고 눈물양이 정상이라면 누점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때는 누점이 막힌 이유에 대한 평가를 해주고 원인에 따라 누점을 뚫어주는 시술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매우 어린 시절부터 그런 증상이 보였다면 선천적 기형을 의심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느날부터 이런 경우라면 위에서 언급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상태로 보아야 합니다.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는경우 누관내 육아조직 형성이나 협착등이 발생하여 영구적인 유루증으로 발전하기도 하니 조기에 진단 치료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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