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수영을 할 때 물을 많이 먹어도 크게 문제가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물인지에 따라 아무 문제가 없을 수도 , 배탈이 날수도, 독성 반응이 있을수도, 수인성 감염병에 생길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제 생후50일 되어갑니다 강아지 필요한 접종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생후 45일령부터 어미에게서 받은 항체가 급격히 감소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예방접종 개시 시기입니다. 종합, 코로나, 켄넬코프, 광견병, 인플루엔자 등 국내에서 기본적으로 시행되는 모든 예방접종이 시행되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주치의 선생과 예방 스케쥴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구충제를 오늘했는데요 심장사상층도 오늘 복용시켜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구충제 성분인지, 심장사상충은 어떤 종류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또한 감염된 기생충의 감염 정도에 따라 장폐색으로 사망가능성도 있으니 처방해주신 주치의의 복약 지도 대로 먹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9살 된 강아지 심장사상충 걸린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잘 흔들던 꼬리도 축 쳐져있"는 증상"응가를 하면서 비명을 지르"는 증상 은 대표적인 디스크나 신경계 질환의 증상중 하나입니다. 심장사상충은 심장에 걸리는 기생충이니 똥으로 나오는것은 심장사상충일 가능성이 매우 낮겠지요. 우선 동물병원에 빨리 데려가서 디스크 등 신경계 이상 여부를 체크하시고 변에서 나온것이 무엇인지도 주치의와 상담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4개월 말티즈 귀청소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미국수의사회에서는 귀 질환의 제 1 발병원인은 귀청소이다. 라고 말하며이비인후과의 가훈은 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넣지 말라 입니다. 즉, 귀청소는 안하는게 답입니다. 한국인들의 과한 위생관념과 잘못된 상식에 의해 귀 청소를 하지 않으면 강아지들의 귀질환이 발생한다고 생각하고 가르치는 사람 심지어 수의사들도 많은데 귀 청소를 하면 귀 질환이 생깁니다. 지금이라도 바로 귀청소를 끊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슬개골탈구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비수술적 방법으로 제시되는 모든 방법은 모두 사기입니다. 슬개골 탈구는 구조적 질환으로 구조의 교정만이 방법입니다. 자동차 바퀴가 휘어 버린 구조의 문제가 있을때 바퀴를 펴거나 교체하는 구조적 교정이 수리 방법이지 기름칠하고 조심히 다닌다고 휘어버린 바퀴가 다시 정상이 되는건 아닌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또한 슬개골 탈구는 진행성 질환이라 수술에 가장 적기인 시기는 바로 오늘 지금 이순간이고 https://diamed.tistory.com/357내일이면 오늘보다 수술 하기에 하루만큼 존지 않은 날이됩니다. 주치의와 잘 상담하시고 현명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울링을 지속적으로 하는데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하울링은 가족 중 누군가가 자기 행동반경에서 멀어졌거나 눈에 보이지 않을때 길을 잃었다 생각하고 길을 찾기 쉽게 해주기 위해 울리는 신호음입니다. 집 밖에 있는 상태라면 집안으로 들이시고, 방밖에 있다면 방문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켈링중 심정지왓던 아이,다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마취 전공자가 상주하는 몇몇 동물병원이 있으니 잘 검색해보시고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마취전에 심정지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를 명확하게 진단하고 진행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다른 병원에 가서 진료 보는것으로 원장님에게 미안해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 원장님도 인간인지라 꺼려 하실테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유기견을 키울 때 등록을 하고 키워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구청에 등록해야 하나 주변 동물병원에서 등록을 대행하니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 전에 마이크로칩이 체내에 있는지를 확인하셔야 하고 원칙적으로는 보호소로 이관해야 하나 잘 협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마철이라 산책을 잘못하는데 어떻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결안됩니다. 마치 밥(산책)을 못먹는데 탄산수(노즈워크) 많이 먹으면 배고픔이 해결되느냐는 말과 같은것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비가 약해질때 잠깐 혹은 지하 주차장 등에서 매일 2회 이상씩 산책을 하시고 주중에 2~3회는 스타필드같은 반려견 동반가능 쇼핑몰과 같은곳을 이용하여 장시간의 산책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단,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반드시 지켜줘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