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토를 너무 자주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구토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35 처럼 다양합니다. 그래서 구토 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 원인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8세면 노령묘에 해당하니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꼭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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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을 자꾸 빠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니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1~2번이 원인을 평가 받고 이상이 없는 경우 3번을 가정하여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이상의 산책을 잘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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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강아지 아이스크림을 줘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분이 직접 만들어 주는 경우 들어가는 성분의 독성 여부에 따라 문제가 될 수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정상적인 레시피를 이용하여 만들어 준다면 문제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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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감기에 어린이 종합감기약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이 종합감기약에는 아세트아미노산 즉, 타이레놀 성분이 들어 있고이 성분은 고양이에서 극독에 해당합니다. 고양이에게 어린이 종합감기약을 먹이는것은 고양이를 죽이겠다는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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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진드기 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진드기 구제는 주사가 아니라 바르거나 먹는 제재를 이용합니다. 다만 예방율은 100%가 아니니 그 부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양이의 행동반경은 반경 500m 이기 때문에 그 속에서 다른 길고양이와의 접촉, 싸움 등의 문제, 전염병의 전염, 교통사고, 사람의 헤코지 등에 대해 발생 후 보호자분의 책임 소지를 정확히 인지하신다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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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짖지는 않는데 초인종이 울리면 우~~하고 소리를 내요 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족들에게 위험 혹은 반가운 사람의 등장에 대해 경고음을 날리는것입니다. 강아지마다, 가정환경에 따라 신호 방법이 다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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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가 반항을 하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항하는게 아닙니다. 고통을 못참은것에 가깝습니다.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지금까지 집안에서 변을 보고 오줌을 싼것은 참고참다가 도저히 못참을때 어쩔 수 없이 싸왔던걸로 인식하는게 합리적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고 치매 예방도 되니 1석 다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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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더위안타는 온도는 몇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적정 온도는 사람과 같은 18도 정도 수준이고 건강상의 위해가 가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온도는 대략 30도 부터입니다. 더우면 참지 말고 에어컨을 트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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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골절이 되었는지 알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죠?골절이 의심이 된다면 방사선 검사로 확인해야 알 수 있습니다. 의심이 되면 지체 없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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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익힌 야채와 생야채 중 어떤게 더 건강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둘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반려견의 사료는 사람의 음식물과는 달리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한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영양제인데 사료 이외의 다른 음식물이 들거가게 되면 그 균형이 깨지는 즉, 영양불균형 상태를 유발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매일 먹는것을 기본으로 하였을때 그렇다는것이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신다면 어떤쪽이든 크게 상관 없습니다. 다만 양배추 뿌리나 당근과 같은 딱딱한것을 삼키다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종종있으니 그런 성향이라면 삶음과 그렇지 않음 상관없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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