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처음 분양해보는데 어떤 종이 털이 덜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종은 없습니다. 강아지는 오직 털이 많이 빠지는 품종과 더 많이 빠지는 품종밖에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래서 털에 민감하시다면 강아지를 포함한 털달린 동물을 키우는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뱀이나, 거북, 어류 등 포유류가 아닌 동물군이나 반려식물을 권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개와 고양이용 유산균제품을 쇼핑하다가 보았는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전에 나온제품들은 사람 유산균에 라벨만 바꿔서 강아지용으로 판매하였지만 요즘 나오는 유산균은 정상적인 개의 장에서 분리한 유산균을 배양하여 유산균 원주를 만들어 배양하여 생산하여 균주 자체가 사람의 균주와는 다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도 외로움을 많이 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케바케 냥바냥입니다. 어떤 친구들은 없으니 속시원하다고 쇼파에 누워 마따따비에 취해 있기도 하고 어떤 고양이는 외로움과 그리움으로 자기털을 싹 봅아버리기도 합니다. 극단적으로 차이가 있으나 미리 예측하기는 어려우니 이번에 알아본다 생각하시고 지인에게 화장실 관리와 물, 사료 관리 잘해주라고 거마비 두둑하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디가서 이런 질문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기 고양이한테 사랑받고 있다고 자랑하는 팔불출 소리 듣습니다. 그렇다구요.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앞다리 구브러지는데 자꾸 핥아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앞다리 구브러지는데 자꾸 핥아"댄다면 대부분은 구부러진 관절 부의 압축 벡터에 의한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으로 핥는것이라 강력한 관절계 진통제 처방을 하지 않으면 대부분 개선되지 않습니다. 주치의 선생과 잘 상의하시고 피부질환이 아닌 관절계 질환 방향으로의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견한테 치킨 먹여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염지 과정에서 개에게 독성이 있는 성분이 들어가고 https://diamed.tistory.com/642튀김옷이나 양념 또한 독성이 있어 금기시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자고 있을때 가위로 털 다듬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누구는 스트레스 받으니 하지말라고하고 다른분은 다듬는건 괜찮다고 하는" 이유는 고양이마다 성격이 달라서 받는 스트레스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고양이 가죽이 죽죽 늘어지는 특성이 있어서 그렇게 다듬는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집에서 고양이 가죽을 가위로 잘라버리고 동물병원에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군견이나 마약탐지견 등 이런 강아지들은 대략 몇살정도 되었을때 은퇴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목적견의 건강상태와 목적 활동의 성취력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6세령 언저리에서 은퇴합니다. 요즘은 법이 바뀌어서 목적견에서 은퇴할때 민간에 분양되어 일반가정에서 편안하게 생을 마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언어가존재하나요? 귱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처럼 소리로 의사전달을 하는게 아니라 몸짓 언어 즉, 바디랭귀지로 의사를 전달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608대표적인 꼬리어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 소변색이 엄청 진한데 문제가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그런데 이 최소 기준이 충족되지 않는경우 영리한 강아지들일 수록 최대한 집안에서는 오줌을 싸지 않기 위해 물을 마시지 않는것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수분 공급량이 적어 뇨가 농축되어 엄청진한 오줌을 싸기도 하지요. 또한 그런 영향으로 방광염이 발생하여 썩은 오줌이 나와 냄새가 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오줌이 아니라 자궁에서 농이 나오면서 그럴 수도 있어 되도록이면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서 방광염이나 자궁의 이상 여부를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