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강아지 서열정리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은 자연스럽게 가족으로 인정되면서 관계를 정립해 나가지만그렇지 않는것으로 보이는 경우 전문적인 행동학 전문가의 컨트롤이 없는 경우 물림 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강아지와 자녀사이에 존재하는 부모의 행동에 대한 지침을 교육받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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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왜 잠을 많이 자는 거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고양이의 평균 수면시간은 하루 20시간 정도이고 고양이는 기본적으로 야행성 동물이라 낮 시간에는 항상 자고 있는것이 정상적인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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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할때 털 잘못 깎으면 그자리에 다시 털 안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post clipping alopecia라고 하여 포메와 같은 2중모견에서 관찰되는 미용후 탈모 현상입니다. 시간이 흘러 털이 다시 나는 경우도 드물게 있으나 대부분은 털이 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310여러 치료 방법들이 시도되고 있지만 뚜렷하게 정형화된 방법이 없는것이 현재의 상황입니다. 위 치료 말고도 약물 치료 방밥들이 요즘 시도되고 있으니 주치의와 잘 협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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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패드에 배변을 잘 할수있는 훈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이전 집에서 배변 패드에 일을 보던것은 배변패드에 변을 본게 아니라 패드가 놓은 그 장소에 변을 본것일 뿐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고 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도 지금 고민은 완전히 사라지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고 치매 예방도 되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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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하루동안 대변을 안봐도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설사를 하는동안 위장관을 쉬게 하기 위해 식욕 부진이 일어나 먹는것이 제한되었다면 장 분절 내부에 음식물과 변이 제한적으로 존재하게 되어 대변이 잠시간 없을수 있습니다. 물론 의심하는것처럼 약물의 작용일 가능성도 있지만 만약 약물에 의한 병적인 변비 상태라면 통상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게 일반적입니다. 물론 약물의 종류에 따라 다르니 처방해주신 주치의 선생님께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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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데 추천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이가 원해서 반려견을 키울까를 고민하신다면 키우시는걸 우선 반대합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모든 관리를 다 하겠다고 네고를 하려고 하지만 결국 개학하면 학교 가고 학교 끝나면 학원갑니다. 그 생활 몇년하면 대학가서 술먹고 연애 하느라 집의 강아지는 본체만체이고 더지나면 취직해서 야근에 힘겨워 하다 적당한 시기 되면 결혼하고 자기 가정을 꾸립니다. 그때까지 가는 시간이 자녀가 10살이라면 빠르면 20년 정도이겠네요. 요즘 강아지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고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는다면 20년 이상을 생존합니다. 그때까지 기간동안 실제 보호자는 지금 질문을 하시는 보호자분 부부가 될것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의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문자님 부부는 과연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셔야 합니다. 일말의 주춤거리는 지점이 있다면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 특히 강아지를 키우고자 갈등하는 지점의 근거가 반려견을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부분인데 반려견을 키워서 아아들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반려견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인성이 좋아지는거랍니다. 때문에 부모가 반려견을 키움에 있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반려견을 들이시게 되면 그 반려견과의 생활양식 차이로 발생하는 충돌로 인해 부모가 보이는 인상 찌푸림, 짜증 등은 오히려 자녀들의 정서 발달과 인성 발달에 방해가 되거나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부모되는 보호자가 자신이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각오가 선행되어야 하니 자녀분을 데리고 서점에 가셔서 반려견을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 이상을 구매하셔서 자녀분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보시고 과연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가정인지, 환경인지를 자녀분과 같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자녀분이건 질문자님이건 책 3권을 정독하기 어렵거나 귀찮아하거나 다 읽지 못한다면 절대로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것은 모든 가족 구성원이 각각 책 3권을 함께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그깟 책 3권을 모두 읽고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정도 노력을 들일 수 없다면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또한 책 3권을 읽어야 한다는 것을 자녀분과 배우자분 그리고 자기자신을 설득하지 못한다면 강아지를 키우면서 생기는 많은 선택의 순간들에 불협화음으로 강아지와 자녀분 모두가 위험해지는 사항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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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강아지 씻길때 얼굴은 어떻게씻기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세수 하듯 하기도 하고 코주둥이를 손으로 막아 물이 흘러가지 못하게 하여 물을 뿌리며 씻기기도 합니다만 아이의 품종,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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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무해한 에어컨 청소 약품이 반려견에게도 무해한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는 사람에게 위해한 수준의 위해성을 갖을것으로 추정하는게 상식이나 정확한 답을 원하신다면 당 회사의 고객상담센터에 사용되는 화학약품의 동물실험 결과를 요청하시는게 유일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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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하루에 몇 번 밥을 주는것이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형사료가 강아지 위에서 완전히 빠져 나가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17시간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12시간 정도의 간격으로 밥을 주는 즉, 하루 2회가 일반적인 추천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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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0.2키로 정도 빠진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0.2kg은 200g으로 우유 한팩 정도의 물과 사료를 먹고 먹지 않고, 오줌, 똥을 싸고 그렇지 않고의 차이로 체중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정도라 다른 증상의 변화가 없다면 큰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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