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이야기나누던중 고양이는 뒷걸음을 못 친다고하던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뒷걸음질 잘 칩니다. 칠 이유가 없고 안쳐도 될듯 해서 안치는것이지 백스텝 잘 칩니다. 이를 이용한 보정 방법도 있어 많은 동물병원에서 이용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대변활동을 너무 안해여. 어쩌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횟수와 양이 부족하면 변을 참아서 배변량이 감소하기도합니다. 이렇게 되면 소위 똥독이라고 말하는 노폐물과 독소의 재순환으로 전신적인 이상으로 이어지기도 하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하루도 빠짐없이 잘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병에 대한 백신접종을 꼭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고양의 전염성 질환은 대략 150여가지가 되는데 그중에서 우리나라에서 매우 다발하고 치명율이 높은 질환들은 기본적으로 예방을 해줘야 합니다. 특히 야외 생활을 한다면 그 예방의 필요성이 다른 고양이들에 비해 훨씬 높습니다. 거주 지역에 따라 예방의 범주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가고자 하는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셔서 고양이들에 대한 종합적인 검진을 받으시고 그 결과에 따라 예방 스케쥴을 짜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알러지 때문에 간식 주는걸 중단했는데 알러지랑 간식이 상관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알러지는 특정 성분에 대한 몸의 면역반응으로 https://diamed.tistory.com/m/207해당 성분이 없는 간식류는 강아지에서 알러지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즉, 위의 IgE검사와 같은 알러지 패널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체를 한정짓고 해당 성분이 없는 간식을 준다면 알러지와 상관없이 먹일 수 있을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 말티푸 사회화를 지금 시키면 늦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회화는 사회속에 들어가야 할 수 있는것입니다. 문제는 보호자의 태도또한 이런 사회화에 지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보호자분의 성향또한 변화가 필요합니다. 당근과 같은 지역 커뮤니티의 산책 모임을 검색하셔서 매 회차 참여하셔서 보호자분도 다른 보호자 및 강아지들과의 사회화를 겪어야 강아지도 사회화가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소리를 못듣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실제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청력 감소가 일어나는것은 흔한 현상이고 일부는 인지장애와 관련이 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495자료는 참고하시고 자료 하단의 링크가 걸려있는 인지장애 자가진단 리스트를 이용하여 인지장애 테스트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하루 두번 사료를 먹었는데 지금은 아침을 잘 안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하루 2번이나 주니 간식 먹으려고 밥을 안먹는것이죠. 간식을 많이 먹는 강아지가 잘 걸리는 질환은 사람에서 술을 자주 먹는 사람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 그래서 간식은 사람의 술과 같은것인에 매일 술을 2번이나 먹으면 알콜중독자입니다. 간식은 1주일에 1번이 최적이니 간식을 줄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밥먹을때 아빠한테만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밥먹다가 아버님께서 뭘 잘 줘서 그러거나, 드시는 중에 뭔가를 잘 떨어뜨려서 그러기도 합니다. 결국 뭔가 얻을게 많다는것이고 별로 좋은건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변을 하루두번씩 보다가 사료변경후 세번씩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변의 성상이 설사라면 장 운동을 활성화 시키는 문제가 있다고 추정할 수 있지만 변의 양상이 정상이라면 해당 사료에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었을 가능성을 더 고려해야 합니다. 통상 사료를 먹으면 30분 내에 배변욕구가 증가하는게 정상입니다. 3번이 되었더라도 사료를 하루 3번 먹으니 크게 상관은 없는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고양이 턱드름이 자꾸 생기는데 방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두마리가 갑자기 턱드름 너무 심해"진다면 내분비계나 호르몬 등의 이상보다는 환경적 변화의 가능성이 사실 더 높습니다. 최근 1~2주 내에 사소한 집안 및 음식물, 보호자의 행태 등의 변화 모두를 잘 생각해 보시고 적어 두시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와 상담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너무도 사소한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기도 하기에 추정할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