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안먹는데 간식만줘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35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원소의 결핍증이 반드시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버릇이나 습관에 문제가 있어 사료를 안먹는 것 뿐 아니라 실제로 위장관 질환에 의한 현상인 경우도 많으니 내시경 검사를 포함한 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내시경 검사사시 조직 샘플을 채취하여 조직검사를 받아보시는것도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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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강아지의 소변 냄새가 강아지한테는 좋은 냄새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들이 산책하면서 여기저기 오줌을 싸 놓는것은 사람으로 따지면 일종의 SNS와 같은겁니다. 좋은 글귀도 있겠지만 악플도 있을 수 있으니 모두 좋다고는 할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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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마리 외로움을 많이 느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도 우울증이 올 수는 있으나 동거자인 보호자의 오랜 부제와 무관심에 의해서 오는게 대부분입니다. 또한 고양이는 독립생활을 하는 영역 동물로서 다른 고양이가 자기 영역에 들어오면 스트레스를 받고 자기 생명의 위협을 느낍니다. 다른 고양이에게 지금고양이의 육아를 외주 하려 하지 마시고 지금 고양이를 위해 매일 실물 장난감으로 하루 30분 이상 잘 놀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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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되는 방법 없을까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의 다이어트와 강아지의 다이어트는 동일한 원리로 시킵니다. 덜먹고많이 움직인다. 지금 먹이는 사료량을 체중 변화에 따라 매주 10% 씩 감량 시키시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시키시기 바랍니다. 그 후 체중 변화에 따라 산책 총 시간을 1주일 간격으로 두배씩 증가시키시면 반드시 살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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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입니다 말잘듣는 고양이를 키우고싶습니다. 품종 추천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거 없습니다. 고양이 성격은 뽑기라고 하지요. 고양이를 한번도 안키워 봤다면 서점에 가서 고양이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서점에서 책을 3권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게 귀찮거나, 힘들거나, 인터넷에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되신다면고양이를 절대 키워서는안됩니다. 고양이를 키우는것은 고작 책 3권을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힘들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계속 해야 하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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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푸 키우는 소요비용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주변에 자식같이 키운 강아지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많지요?그게 심적으로 그렇다는게 아니라 실제 자식 하나 키우는것만큼 비용이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사람자식도 방치하고 학대하면 한달에 몇만원 안들어가지만 오버하면 한달에 수백만원 들어갑니다. 강아지도 마찬가지라 일반적으로 키운다면 본인 생활비의 절반정도 들어간다고 추정하시면 대략 옳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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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사람이 없으면 먹을 걸 뒤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이 냉장고를 뒤지면서 양푼에 밥을 넣고 김치와 김가루, 고추장에 참기름 넣고 팍팍 비벼서 먹는건 왜 그럴까요?1. 배가 고프거나2. 스트레스가 쌓여서겠지요?강아지도 같습니다. 과도한 제한 급식으로 배가 고파서 그러는 경우와산책 부족으로 스트레스가 쌓여서인 경우가 많으니 사료량을 증가 시켜 주시면서 동시에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꼭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최소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면 지금 하고 있는 양의 1. 5배를 증가 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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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말도 잘 듣던 강아지가 갑자기 말을 안 들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삐쳐서 그러는 경우도 있고, 얻을게 없어서 그러기도 하고, 신체적 질환에 의해서도 그러기도 하는 일종의 기력저하일 수 있으니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전에 목줄을 하고 산책을 나가 증상의 변화 양상을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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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콤콤한 냄새 풍기는거 페로몬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설명으로 볼때 항문낭 냄새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항문낭 냄새도 결국 페로몬의 일종이기 때문에 생각하시는 범주에서는 옳다고 하겠네요. 정상적으로 항문낭 냄새는 날 수 있는것이나 똥꼬 주변에서 코를 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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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산책을 하다가 비둘기를 너무 쫓아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비둘기를 보고 안 쫒아가는 강아지가 비정상입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정상적인 개과 동물이라면 비둘기를 보고 사냥본능에 의해 뛰어 가는것이 지극히 정상입니다. 그래서 교육이란 결국 본능을 심하게 억제하는 비정상을 만드는 방법이라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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