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 강아지입니다...건강검진은 언제부터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건강검진은 원칙적으로 모든 연령에서 1년에 1회 이상을 권장합니다. 노령성 질환은 통상 4세령에서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6세령에 발생율이 급격히 늘어나며10세령부터 폭발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보수적으로는 4세부터 건강검진을 빠짐없이 해주라고 말씀 드립니다. 허리 강화를 하겠다고 무리해서 특정 활동을 하다가 오히려 디스크가 터지는 경우가 많으니 되도록이면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이상의 산책을 충족시킨 후 강아지의 체력 여하에 따라 최소 총시간 1시간 이상이 되도록 산책을 잘하는게 코어 근육에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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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은 고양이 말수 줄이는 (?)방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없더군요. 근 20년을 찾았지만 그저 그 고양이가 늙어서 말이 없어지는것 말고는 없었습니다. 물론 일부 아이들에서는 몇가지 질환들에 의해 이유없이 우는 현상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https://diamed.tistory.com/620이런 가능성을 평가하고 치료하는게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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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식이 알러지 검사 정확성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시판되는 모든 검사들은 기본적으로 정확성이 80% 이상 정도로 생각하시면 무리없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07못믿을 정도의 검사라면 검역원이나 식약처에서 허가를 해주지 않을테니까요. 정확성을 낮추는 원인에는 생각하시는것처럼 사람과 같이 알러지원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바뀌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완벽하고 완전한 검사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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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pkd 진단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타깝게도 "좋은 영양제나 사료 그리고 병 진전을 더디게 하는 좋은 방법" 같은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는 고양이어서가 아니라 사람 PKD 환자에서도 그런 방법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말씀 드리는것입니다. PKD는 낭종이 생기면서 신장의 실질을 파괴하고 실질을 압박하여 고혈압이 유발될 수 있고,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는 만성 신부전이 유발되는 질환으로 기본적으로 신부전에 관계한 이상 증상이 유발되기 쉽습니다. 또한 고양이의 경우 사막 출신으로 신부전이 오더라도 초중반에는 특별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적기에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현재 상태 평가를 해주시고 오뎅꼬치와 같은 장난감으로 잘 놀아주시면서 좋은 보호자로서 그 친구에게 좋은 기억을 많이 남겨 주는게 보호자분이 하실 일입니다.영양제따위 효과 있다고 광고하지만 그런 것들 실제 아무 도움도 되지 않으니 고양이 이름으로 적금을 들고 그런 자본주의 생산품 광고에 혹할때마다 적금에 적립하여 나중에 있을 목돈 들어가는 시점에 고양이를 위해 비용때문에 주춤함 없이 사용하시는걸 권합니다. 주변 지인을 PKD로 잃은 사람 입장에서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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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용 응급치료약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주치의와 상담하시고 필요에 따라 구비해 둘 수는 있으나 모두 의약부외품 뿐이고 실제 의약품은 법적으로 응급약물로 구비할 수 없습니다. 주치의와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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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훈련시키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훈련소에 보내는게 낫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때문에 이 최소 기준만 잘 충족시켜도 강아지들은 야외에서 배변, 배뇨를 하여 훈련 따위가 필요치 않습니다. 물론 현재 3개월이라면 아직은 하루중 배변, 배뇨 횟수가 많아 집안에서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산책 횟수를 늘림으로서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든 훈련은 강아지를 훈련소에 보내는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건 보호자분이 훈련을 받고, 훈련받은 보호자가 강아지를 컨트롤 해야 지속가능한 훈련이 되니 보호자분을 훈련하는 컨셉의 훈련사를 알아보시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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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밥을 안 먹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경우 자신이 먹어야 하는 음식물의 총량의 20% 이하의 음식만 먹거나 안게 되면 지방간이 발생하여 더욱 밥을 먹지 않고 사망하는 고양이지방간증이 호발합니다. 또한 다양한 원인에 의해 식욕감소가 유발될 수 있어https://diamed.tistory.com/154밥을 먹지 않는 현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원인 평가를 받고 치료하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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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을 하고 왔는데 집안을 개판을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스트레스 반응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우선 이 최소시준을 충족시키시고 문제 행동의 정도에 따라 횟수와 시간을 점차 증가 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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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먹는과자를 강아지에게 주면 문제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강아지의 종류에 따라 첨가된 식재료 중 독성 물질이 있을 수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강아지 금기 식재료이니 참고하시고 해당 식재료가 포함된 모든 음식물이 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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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간식 츄르 하루에몇개씩주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 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같이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동일한 양을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고양이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 즉, 고양이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를 만들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간식은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물론 간식 파시는 분들이야 매일 줘도 된다고 말하겠죠. 그래야 7배 팔리니까...매일 먹어도 되는 간식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다른 브랜드의 다른 고양이 사료를 간식 삼아 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집에서 있는 고양이에게 필요한것은 간식 따위가 아니라 하루 1시간 이상 오뎅꼬치와 같은 실물 장난감을 이용한 사냥놀이입니다. 이로서 근육량을 늘리는게 좋지 남의 근육을 먹어서는 건강에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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