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수명은 생활환경과 식습관에 따라 얼마나 차이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길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4세 전후이고 집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20세 전후를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이는 어린 자묘시절 사망율이 길고양이에서 현저하게 높아 발생한 평균의 오류를 고려해야 합니다. 하지만 평균의 오류를 가만하더라도 길고양이가 집고양이에 비해 훨씬 생존 기간이 짧은것은 사실인데 그 이유는 질병의 조기 진단, 치료가 길고양이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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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런건 대략 어떤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 체중감소를 보이는 질환은 https://diamed.tistory.com/165 에 나오는것처럼 매우 다양하며 이외에도 거의모든 질환이 만성화 되는경우 체중감소를 동반합니다. 2. 원인없이 우는 경우도 https://diamed.tistory.com/620 처럼 매우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고 이또한 거의 모든 질환에 의해 아프거나 힘들면 할 수 있는 행동이라 그 자체로 뭔갈르 추정할 수 없습니다. 3. 암모니아같은 냄새가 입에서 난다면 신부전이나 비뇨기계 질환 등의 질환에 의한 요독증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상당히 안좋은 상황으로 판단되어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시는걸 권합니다. 4. 고양이의 경우 사막출신이어서 신장의 헬렌고리가 사람이나 다른 동물에 비해 2배이상으로 길어 신부전에 의한 요독증과 같은 문제가 상당히 진행될때까지 음수량, 식사량, 배변, 배뇨 상태가 특별한 변화가 없기도 합니다. 5. 민감한것은 정신학적 문제도 고려되어야 하지만 전신질환에 의해 몸에 독소가 돌아다니고 있거나, 호르몬성 질환, 기타 2번에 해당하는 질환들과 연관하여 일어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특히 3번과 관련하여 썩 바람직한 상황은 아니니 되도록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서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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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이나 옷을 입히면 움직이질않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목줄과 관련한 안좋은 기억의 가능성 혹은 목의 통증때문일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니 하네스로 교체 하되 바로 산책을 나가지 말고 집안에서 적응을 할 수 있도록 채웠다 풀었다 하면서 채운체로 간식도 먹고, 잠도 자고 보호자와 노즈워크도 하는 등 좋은 기억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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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키우는 고양이 인데요 갑자기 침을 흘리는데 이유를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침흘림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69에 나오는것처럼 매우 다양하여 침흘린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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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목줄을 하는게 좋나요 가슴 줄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적으로 목줄의 경우 기관을 치고 일시적으로 정맥이 압박되어 머리쪽에서 빠져나갈 혈액을 잠궈서 고혈압을 유발하여 뇌출혈등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가슴줄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행습장애 교정을 위한 채벌개념으로는 목줄이 훈련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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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울음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나를 봐" 정도 이상의 의미를 둘 수 없습니다. 고양이는 감정과 의사를 소리가 아닌 꼬리나 귀 몸짓으로 하는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87그래서 보라고 할때 고양이의 행동과 태도를 유심히 잘 보시고 뭘 말하는건지 각자 잘 판단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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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나이와 상관없이 중성화수술 꼭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컷 중성화 수술하지 않으면 발생할 수 있는 대표질환은 전립선 비대, 고환종양 등 전립선과 고환에 관계한 질환입니다.그래서 수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인 고환계의 질환예방, 전립선의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합니다.그 질환들에 대한 발병 확률은 다음 자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https://diamed.tistory.com/315https://diamed.tistory.com/316https://diamed.tistory.com/317예방할 수 있는 약은 존재하지 않고, 예방방법은 중성화 수술뿐입니다.수술 시기와 상관없이 고환종양이나 부고환종양 등 고환의 종양은 100% 예방되고 발생율은 고령일수록 높으니 하루라도 빨리 수술하는게 추천됩니다. 또한 수술이나 마취가 어려운 경우는 기저의 질환 때문이지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가 아닙니다. 주치의 선생과 잘 상담 받아보시고 마취 및 수술에 위험성이 있을 기저질환이 있는지에 대한 수술전 검사를 성실하게 받으시면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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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후 물로 발 닦이기 매일 해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개샴푸 안써도 산책총 횟수나 양이 부족해서, 혹은 다른 스트레스 요인, 질환등으로 발을 핥으면 지간염은 생기고 샴푸질 매일 2번 이상해도 스트레스 안받고 발 안 핥으면 지간염 잘 안생깁니다. 편한대로 해주시되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은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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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의 성격과 특징, 어떤 상황에서 쉽게 긴장하는지 등 키우면서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점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진돗개의 특성은 야생성이 강하고 가장 늑대와 유사하여 소위 충성심이라고 이야기 하는것도 늑대에서 관찰되는 서열개념에서의 우열이라 신체적 역량이 자기가 낮다고 생각하여 발생하는 복종이지 신체적 역량이 자기가 높다고 판단되면 언제든지 우위를 점유하기 위해 보호자를 공격할 수 있는 품종입니다. 진돗개의 충성심프레임때문에 실제 많은 사고가 벌어지고 있으나 언론에서 쉬쉬하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선 질문에서 언급하였던것처럼 진돗개의 경우 보호자의 체계적인 훈련과 컨트롤이 필요한 품종이기에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분이 교정훈련을 받으시는게 무엇보다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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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고양이중에 어느쪽이 키우기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회사생활이라 낮에는 집이 비어있"는 상태라면 사실 개나 고양이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정붙일 수 있는 반려 식물을 권합니다. 강아지든 고양이든 반려동물을 키우고자 할때 가장 중요한건 우선"나는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하셔야 합니다.즉, 반려동물을 키우고자 하는 바램이나 열망이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이 자신의 삶의 일부를 떼어서 반려동물에게 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게 중요하다는것이죠.그래서 추천하는것은 강아지,고양이를 키우는것에 관계한 책 3권을 각각 서점에서 구매하셔서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그 속에 거의 모든 질문의 답이 들어 있을 것이며만약 책 3권을 읽는게 힘들거나 어렵다고 생각되신다면이북이나 유튜브,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하는게 더 손쉽다고 생각되신다면반려동물을 키우지 말아야 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정독하는 것보다 몇곱절 더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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