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양치는 반드시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당연히 양치는 필수이나 강아지의 성향에 따라 양치가 힘들 수 있어 양치를 못하는 경우에는 3개월에 1회씩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는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었을때 강아지에게는 좋지만 비용 부담이 많이 되실테니 통상적으로는 6개월~1년에 1회씩 치과 방사선 검사와 치과 진료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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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 훈련 어떻게 시켜야 효과 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입니다. 이 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는 실외 배변, 배뇨로 전환되어 지금하는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지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해지니 1석 3조입니다. 지금 당장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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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양치질 시킬 때 혓바닥도 닦아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론적으로 좋기는 하지만 실제적으로 그렇게 하면 구토가 유발되어 이차성 췌장염이나 담낭염을 유발할 수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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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에 따라 강아지 체취도 변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변할 수 있습니다. 사람도 마늘 많이 먹는 한국사람과, 치즈 많이 먹는 유럽사람이 다른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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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심장사상충은 치사율이 높은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618자료는 심장 사상충 증상에 대한 자료입니다. 심장사상충으로 심장 질환이 유발되고, 심장질환은 완치 방법이 없이 진행하는 질환이니 사먕율 100%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심장 사상충을 치료하더라도 심장질환은 유지, 진행하니 이또한 예방을 해야 하는 강력한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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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9살 강아지가 항상 쇼파 밑에 있어용..(혼자있으랴구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신체적 통증이나 전신적, 만성적 질환이 있는 친구들에서 자주 보이는 방어적 행동입니다.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전신적인 종합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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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체중관리 하는법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입도짧고 잘 먹는것도아닌데 살이너무" 찌는 원인은1. 사실 엄청 많이 먹는데 보호자의 성에 안찰 뿐인경우2. 정말 아무런 움직임 없이 죽은듯이 사는 경우(통상 관절질환에 의해)3. 내분비계 질환에 의한 병적 비만인 경우 4. 다른 차원에서 온 고양이라 열역학 법칙을 위배하는 고양이인경우 우선 2,3 의 가능성을 배제해야 하기에 전신적인 건강검진을 받아 보실것을 추천합니다. 1의 경우라면 보호자의 마음을 바꾸실 필요가 있고 4의 경우 과기원으로 보내서 인류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의 원리는 사람과 고양이 모두 간단합니다.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것, 우선 덜 먹는다고 생각하시니 퇴근 후 집에 가면 하루 2시간씩 오뎅꼬치와 같은 장난감으로 잘 놀아주시기 바랍니다. 하루도 거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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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서 냥이 얼굴을 쓰다듬으려하면 자꾸 살짝씩 무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시절부터 사냥놀이를 목적으로 물던 행동을 할때 보호자분이 하지 말라는 충분한 신호를 주지 않아 습성으로 남은 행위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지금이래도 아프면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파 이 ㅆㄴㅇ 새끼야~!" 라고 욕하라는것도 아니고 "엄허~ 그렇게 하면 언니가 아파" 하고 살큰하게 대화하라는게 아니라 "아~악~!" 하고 비명을 지르라는것입니다. 이때 기준은 고양이가 놀래는 수준을 말하는것이지 "이정도면 놀랬겠지" 하는 인간의 기준에서의 신호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1년 8개월의 습관이니 1년은 해야 교정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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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강아지 대소변 잘볼수 있는 날이 올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도 현재의 고민은 거의 모두 사라지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강아지가 되는 1석 3조이니 지금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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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고구마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구마를 포함한 어떠한 먹거리라도 간식으로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특히 고구마와 같은 고탄수화물 식이는 장기간 반복될 경우 당뇨의 기저 원인이 되니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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