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당뇨병 땜시 고생 해보신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재까지 당뇨는 관리의 질환이지 완치의 질환이 아닙니다. 완치 방법이 있었다면 사람에서 우선 적용을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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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강아지의 수명은 어느정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적으로는 15세 전후를 이야기 했었지만 최근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20세 전후까지 이야기 합니다. 하짐나 집에서 보살피기만 하고 발달한 의료기술의 혜택을 받지 않으면 예전 기준과 별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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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강아지에서 금기 식재료 리스트입니다. 해당 식재료가 포함된 모든 음식물이 금기 사항이며 특히 성장기에는 사료 이외 다른것을 먹이는것은 성장기형을 유발할 수 있기에 먹이지 마시고 사료만 먹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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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강아지를 받았는데 예방접종?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전반적인 건강 체크를 받으시고 현재 상태의 건강과, 사육환경, 앞으로의 사육 방향에 따라 주치의와 함께 이야기 해보시고 예방접종 스케쥴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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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발을 왜 핥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하고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이런 산책량을 증가 시켜 충족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발을 핥는 증상이 지속된다면 앞에서 언급한 1~2번 가능성을 더 높게 두고 평가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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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시 인사를 안 시키는게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공격성을 가지고 있다면 다른 강아지를 위한 배려 뿐 아니라 보호자부의 금전적 영향 등을 고려할때 인사를 시키지 않는게 답입니다. 물리는 강아지 보호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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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전용삼푸는 일반 샴푸와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피부 산도와 강아지 피부 산도가 상이 하여 강아지에게 사람 샴푸를 사용하는경우 피부가 뒤집어지고 눈에 들어갈때 각막등에 손상을 주는 경우가 많아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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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고양이도 사이가 안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남매인 사람도 철천지 원수인 경우 많습니다. 또한 고양이를 포함한 인간을 제외한 거의 모든 동물은 성성숙 시기 이후에는 모두 남입니다. 그 속에서 생활패턴과 성향에 따라 사이가 좋을 수도 있고 죽여야 하는 철천지 원수가 되기도 하지요. 만약 현재의 경계상태가 지속된다면 한쪽을 다른집으로 입양 보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서로가 싫다는데 같이 지내는것도 지옥속에 방치하는것이 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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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강아지가 어느정도 나이별 관리를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확히는 나이가 들어 발생하는 기저 질환의 종류에 따라 관리법이 달라진다고 하겠습니다. 일반화된 부분에서 관리에 대해서는 https://diamed.tistory.com/645 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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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껌 줘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과적 이상이 크게 없다면 문제가 없으나 치석이 심하고 치주염이 있는 강아지라면 치조골의 파쇄로 인하여 치주염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상식과는 달리 개껌은 치아 관리가 되지 않는 강아지의 치아를 흔들리게 만드는 주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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