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스트레스를받으면 기물을훼손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스트레스를 받아서리기 보다 고양이 발톱 아래에서 나오는 페로몬을 이용하여 영역표시를 하려는 습성이 고양이과 동물의 습성이어서 영역표시 개념으로 긁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집안에 스크레쳐판을 여럿 설치하고 긁지 말아야 할 물건 앞에 바닥에 알루미늄 호일을 깔아두면 고양이가 해당 장소에 대해 기피하는 태도를 보여 대상 물건을 손상하는것을 어느정도는 막을 수 있습니다. 다만 분가한 딸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은 부모자식간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니 그러려니 하시고 아무말도 안하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중성화 수술을 하면 앉자서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중성화 수술을 하여도 산책시에 영역표시를 위해서 다리를 들고 쌀 수 있습니다. 집안에서의 영역표시가 줄어디는 효과가 있어 와전된것일 뿐이지 일반적인 사항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눈물자욱이.심해졌어요.재패니즈스피치.12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물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눈의 안쪽에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누관(눈물관)을 통해 배출되어 코로 배출되어야 하고 눈 밖으로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온다면 100% 비정상입니다.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경우 1. 눈물이 많이 생기는 경우와 2. 눈물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두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눈물 생성량을 측정해 보아야 하고 눈물 생성량이 많은 경우 눈물이 많이 생기는원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나 시술을 해야 하고 눈물양이 정상이라면 누점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때는 누점이 막힌 이유에 대한 평가를 해주고 원인에 따라 누점을 뚫어주는 시술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매우 어린 시절부터 그런 증상이 보였다면 선천적 기형을 의심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느날부터 이런 경우라면 위에서 언급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상태로 보아야 합니다.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 누관내에 육아조직 형성과 협착으로 영구적인 유루증이 발생할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받으시고 치료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켁켁거리는 부분도 관련해서도 상담받고 원인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산책 시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525최소 시간보다 더 중요한게 최소 횟수이며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이 최소 시간이며 총 시간은 1시간 이상이 권장됩니다. 다만 최근처럼 극단적인 환경 온도가 가해지는 시기에는 각 10분 씩만 시키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합사시에 주의할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행동반경은 반경 500m 입니다. 집의 크기가 반경 500m보다 큰것이 아니라면 겹치지 않을리가 없지요. 합사하는 고양이 몸을 마른 수건으로 문질러서 냄새를 옮겨 기존에 있는 고양이에게 전달하고기존 고양이의 냄새 또한 수건으로 문질러 들어오는 고양이에게 전달하는 냄새 교환 후 새로 들어온 친구를 케이지에 담아 기존 고양이에게 노출시켜 반응을 보시고 특별한 공격성을 보이지 않는다면 풀어주는 방식의 적응 과정이 필요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는 혼자있는게 편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하루정도는 크게 문제가 없지만 음식물, 물, 깨끗한 화장실이 확보되었다는 전제하에서 말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도 잠시도 다른 사람과 떨어지면 불안해 하는 사람이 있는 만큼 고양이에 따라 하루만에도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핧는걸 좋아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 동물의 세계에서는 친근함, 애정의 표시로 상대의 털을 핥음으로서 기생충을 제거해 주고 좋지 않은 오염물질을 제거해 주는 행위를 합니다. 좋다는것이니 같이 핥...아...아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는 영하 몇도까지 산책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10분정도의 산책을 나가는데 영하 30도가 내려가도 크게 상관 없으니 반려견의 정신의 밥인 산책은 잊지 말고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희 강아지가 오줌을 꼭 참고싸는데 어떻게 개선해야하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최대한 참았다가 외부에 나가서 싸려고 하는 갸륵한 친구이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은 기본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수염도 빠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감각모도 털 생장 사이클에 따라 성장하고 노화되면 탈락하기 땜누에 정기적으로 빠질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