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밥을 안 먹어요 밥을 바꿔야 될까요?닭 안 들은 사료 추천해주세요.
강아지가 밥을 안 먹고 공복토를 하는 상황에서는 우선 공복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전 소량의 간식을 주거나, 하루 급여량을 여러 번으로 나누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만약 간식은 먹지만 사료를 거부한다면, 사료 자체의 기호성이 문제일 수 있으므로 닭고기가 포함되지 않은 다른 사료로 변경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섹트업 하이포알러지 사료나 지위픽 독식품, 나우 프레쉬, 더리얼 그레인프리 오븐베이크드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공복토가 지속되거나 다른 이상 증상이 동반된다면 단순한 사료 문제가 아닌 다른 기저 질환일 가능성이 있으니,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와 상담해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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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전 강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아하토큰 드릴게요 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 제발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적어주신 내용의 핵심은 "밥도 잘 먹구 기운도 있구요.."입니다. 수치같은 숫자들은 100배를 튀어도 "밥도 잘 먹구 기운도 있구요.."상태이면 개선된것이고아무리 정상 수치여도 "밥도 안 먹구 기운도 없으면" 죽기 직전입니다. 숫지의 노예가 되는것은 마음이 불안한 보호자의 공통적인 현상입니다. 하지만 숫자에서 눈을 떼고 아이를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증상이 가장 중요합니다. 주치의가 말한 내용들도 수의사로서 보면 숫자 따위가 아닌 환자를 볼 줄 아는 참 수의사인것으로 보입니다. 주치의의 지시를 잘 따르시기 바랍니다. 믿어도 되는 수의사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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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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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 장염인 아기 강아지 삶은 당근 줘도 되나요?
세균성 장염을 앓고 있는 어린 강아지에게 삶은 당근을 주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당근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과다 섭취 시 오히려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며, 현재 장염으로 인해 소화 기능이 약해져 있으므로 소화하기 쉬운 흰쌀죽이나 호박 등을 소량 급여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이갈이로 인한 무는 행동은 당근 대신 강아지 전용 장난감 등으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으며, 설사가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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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남아 개 똥쌀때 비명을 몇개월간 유지중입니다
말씀하신 증상과 병원 진료 이력을 고려할 때, 신경통이나 과거 통증으로 인한 심인성 요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척추 관련 신경계 검사나 행동 전문가의 추가적인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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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습관이 너무 까탈스러워요
현재 강아지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배변 성공 시 충분한 보상과 칭찬을 해주고, 산책 시간을 조절하여 강아지가 배변에 대한 부담감을 덜 느끼도록 돕는 것입니다. 또한, 비가 오는 날에는 실내 배변 훈련을 시도하거나, 짧게 여러 번 산책하여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덜 받도록 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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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산책중에 자꾸 보호자 냄새를 맡아오
강아지가 산책 중 보호자님의 냄새를 맡는 행동은 안정감을 확인하고 보호자님과의 유대감을 다지는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자신의 소변 냄새를 맡고 꼬리를 흔드는 것은 자신의 영역 표시를 확인하며 만족감을 표현하는 행동으로 보이며, 이를 보호자님과 공유하려는 것은 신뢰와 유대감의 표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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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 치약 섭취했어요…..
사람 치약에는 자일리톨 외에도 강아지에게 해로운 불소, 계면활성제 등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소량이라도 섭취했다면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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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도 간접전염이 될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
광견병 바이러스는 환경에 노출되면 빠르게 활성을 잃기 때문에, 광견병에 걸린 동물의 침이 묻은 물건을 상처 난 부위로 만져서 전염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광견병은 주로 감염된 동물의 타액이 물린 상처나 점막(눈, 코, 입)에 직접 접촉했을 때 전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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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중성화 남자 고양이 이갈이?
고양이의 이갈이는 보통 생후 3~4개월부터 시작하여 늦어도 1살이 되기 전에 끝나므로, 10개월령에 이갈이로 인해 잇몸이 붓고 물건을 씹는 행동을 보이는 것은 일반적인 이갈이 시기를 벗어난 증상으로 보입니다. 잇몸이 빨갛게 붓는 증상은 플라그나 치석으로 인한 치은염일 수 있으며, 어린 고양이에게도 7~10개월령에 치은염이나 치주염이 진단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질을 씹고 삼키는 행동은 고양이에게 위험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 파악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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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던 강아지가 갑자기 귀를 털어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질환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야 하나 전정계 이상 가능성도 고려되니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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