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나이는 사람 나이로 몇살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17자료는 고양이의 나이를 사람나이로 환산한 표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집고양이의 평균적 수명은 아직 15~20세 정도이며 이는 한국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문화가 융성한지 역사가 짧아 늙어 있는 고양이의 비율이 낮아서일뿐서구 선진국의 경우 평균적으로 25세 전후로 알려져 있어 최고 30세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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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잘 하는 곳의 기준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질문자님과 대화가 잘 통하는 수의사가 가장 좋은 수의사입니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고 하지요. 아무리 장비가 좋고 수의사가 저명하며, 말을 잘해도 결국 보호자분이 이해할 수 없는 있어보이는 말로 말하고 보호자의 성향과 맞지 않다면 그냥 돌팔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이 좋다고, 남이 좋지 않다고 하여도 각각의 보호자에게 맞는 수의사는 따로 있습니다. 문진과정중에 본인과 성향이 맞는 , 그래서 대화가 통하는 수의사를 찾으시고 그분을 전적으로 믿으시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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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가 자꾸 어항에 관심을 보이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코지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사냥감이 눈앞에 있으니 당연하게 사냥 준비를 하는것이죠. 그렇기에 기회가 된다면 어항을 바닥에 떨어뜨려 깨트려 사냥에 성공하려고 할겁니다. 이는 해코지가 아니라 육식동물의 당연한 습성이라 선악을 구분해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그런 자연스러운 상황을 만든 보호자의 마음을 달리해야 하는 사항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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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신발 신기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신발을 신기면 발의 굳은살이 유약해져서 쉽게 찢어지는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당장은 문제가 없지만 향후 발바닥이 찢어져서 동물병원에 가는경우가 늘어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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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입양햇는데 잘곳이따로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만들어는 두셔도 됩니다. 다만 그 친구가 거기서 지낼지는 그친구 마음이니 취향은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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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고양이의 골골송처럼 표현하는 방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한 꼬리 흔들기 정도?고양이의 골골과 대비되는 명확한 종류의 시그널은 없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608자료는 강아지 꼬리어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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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매일 먹어도 괜찮은 간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 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같이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동일한 양을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고양이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 즉, 고양이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를 만들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간식은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물론 간식 파시는 분들이야 매일 줘도 된다고 말하겠죠. 그래야 7배 팔리니까...매일 먹어도 되는 간식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다른 브랜드의 다른 고양이 사료를 간식 삼아 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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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색을 어떻게 인식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349자료는 고양이 시각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샘플로 고양이가 보는 시각을 표현한 예시 사진도 있으니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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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앞발을 만지는걸 왜 싫어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톱깎다가 상처가 생겨본 적이 있거나 발톱을 깎는것을 극혐하는 강아지들의 일반적인 증상이며이외에도 발가락 관절의 퇴행성 관절염이나 상처, 질환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우선은 질환 상태 평가를 위해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진단받아보시고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하루 총 1시간 이상의 강아지 산책 최소기준을 충족시켜 주면 발톱을 따로 깎아줄 필요가 없는 상태가 유지되니 그렇게 해주시면서 스트레스지수도 낮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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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이 없을 때도 대소변을 잘 가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래서 고양이와 다르게 강아지는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이 필수 요소입니다. 고양이와 개의 관계는 사람과 소의 관계와 같습니다. 완전히 다른 동물이란것이죠.때문에 고양이를 키운 지식으로 강아지를 키울 수 없습니다. 서점에 가셔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게한 책 3권 이상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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