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간식 몸에좋은게 어떤게있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것 없습니다. 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개인적으로는 평소 먹이는 사료와 다른 브랜드의 사료나 고양이 사료를 간식 개념으로 알갱이 한개씩 주는것을 선호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도 산책같은 외부활동이 필요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영역동물로서 5개월령 미만의 시기 부터 외출묘로 훈련받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 산책은 극도의 흥분과 스트레스 상황을 불러 일으킵니다.때문에 어린시절부터 훈련되어 있지 않은 고양이의 경우 산책으로 인하여 오히려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됩니다. 스트레스 기인의 하부요로기계질환을 포함한 각종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급사 증후군, 기저에 있던 심장 질환등에 의한 폐수종 발생에 의한 사망 가능성까지 있어서 산책 자체를 권장하지 않습니다.물론 선택은 보호자의 몫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에게도 사시가 생길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에서도 사시는 발생합니다. 하지만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사시가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선천성 뇌신경계 이상 가능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01때문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신경계 및 혈관 기형등 어린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평가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눈물이 맺혀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6개월령의 어린 나이이고 최근 이런 형상이 일어난것으로 보아 허피스나 칼리시 감염등의 이상 가능성을 높게 두어야 하나 대부분은 자연치유되기에 좀더 지켜보는것도 방법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 외에도 다르 호흡기계 관련 증상을 보인다면 바로 동물병원을 데려가서 원인 평가와 치료를 받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겨울철 강아지 집은 어떻게 해줘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작년처럼 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바람을 막을 수 있는 집 안에 이불을 넣어 주고 이중으로 비닐하우스 등을 설치하여 바람을 더 잘 막을 수 있게 해주는게 일반적입니다. 또한 강아지집 바닥은 나무 재질의 데크등으로 띄워 바닥의 한기가 올라오지 못하게 해주기도 하는 등 지역에 따라 최대한 풍해, 냉해를 줄이기 위한 각종 방법을 사용합니다. 당연히 집안에 들이는게 가장 추천되지만요.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있는데 너무 안짖어서 걱정이네요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성격이 과묵하고 그리 짖을 이유를 찾지 못한 성품의 좋은 강아지입니다. 저희집늠도 안 짖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키울 때 무조건 중성화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암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은 유선종양의 예방 목적과 난소자궁계 질환의 예방 목적 이렇게 둘이 있습니다.하지만 유선종양의 예방 기능은 중성화 수술 시기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 https://diamed.tistory.com/267 )난소/자궁계 질환은 질병이 발생할 장기 자체를 제거하는것이니 언제 수술을 하더라도 예방율 100%이니 중성화 수술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https://diamed.tistory.com/303 자료는 품종펼 자궁축농증과 유선종양의 발병율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수컷 중성화 수술하지 않으면 발생할 수 있는 대표질환은 전립선 비대, 고환종양 등 전립선과 고환에 관계한 질환입니다.그래서 수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인 고환계의 질환예방, 전립선의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합니다.그 질환들에 대한 발병 확률은 다음 자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https://diamed.tistory.com/315https://diamed.tistory.com/316https://diamed.tistory.com/317이외에도 교통사고나 교상 등 사고로 인한 입원환자에서 중성화 수술을 한 경우 생존율이 더 높아진다는 ( https://diamed.tistory.com/381 ) 보고가 있으니 중대 재해를 대비하는 개념에서도 추천될 수 있습니다.다만 반려견은 법적으로 보호자의 사유재산이니 선택은 온전히 보호자의 몫이고 그로서 발현되는 모든 결과의 책임도 보호자분의 것임을 명심하신다면 어떤 결정을 하셔도 비난받을 수는 없습니다. 재산권 행사는 자본주의 사회에 가장 기초적인 권리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웰시코기를 키우고 싶은데 단미를 꼭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과거 19세기 이전에 일부 견종들에서 꼬리 주변의 질환이 발생해도 치료 하는 방법이 없던 시기에는 꼬리를 자름으로서 꼬리 주변의 질환을 조기에 예방한다는 개념으로 꼬리를 잘랐는데 그 질환들을 치료할 방법이 생긴 지금에도 그 악습이 유지되어 단미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질문자님처럼 꼬리를 자르지 않는것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록 점차 이 악습은 제거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눈물자국 때문에 걱정이에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물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눈의 안쪽에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누관(눈물관)을 통해 배출되어 코로 배출되어야 하고 눈 밖으로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온다면 100% 비정상입니다.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경우 1. 눈물이 많이 생기는 경우와 2. 눈물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두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눈물 생성량을 측정해 보아야 하고 눈물 생성량이 많은 경우 눈물이 많이 생기는원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나 시술을 해야 하고 눈물양이 정상이라면 누점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때는 누점이 막힌 이유에 대한 평가를 해주고 원인에 따라 누점을 뚫어주는 시술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매우 어린 시절부터 그런 증상이 보였다면 선천적 기형을 의심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느날부터 이런 경우라면 위에서 언급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상태로 보아야 합니다.처음 사료를 바꿔서 눈물 자국이 사라진것은1. 사료가 바뀌면서 이전에 있었던 알러지원이 제거 되었다가 지금 사료에 다시 알러지 반응이 생긴것이거나 2. 그때 사료를 바꾸고 눈물 자국이 없어진것은 오비이락 즉, 우연에 의한 상황일 가능성 이 두가지 사항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때의 기억으로 지금을 평가하는것은 크게 의미가 없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이상 여부 평가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반려동물관련 보험은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각 회사에서 만들어진 사보험이 여럿 있습니다. 아하의 보험카테고리에는 전문 보험설계사 선생님들이 활동중이시니 그쪽에 문의 하시면 정확한 답변을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