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환경 적응 기간이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미국 이민을 가서 그날 바로 적응하고 잘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몇년이 지나도 향수병에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즉, 케바케, 견바견이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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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 접종확인서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최근까지 접종을 하였다면 동물등록이 되어 있을것이라보호자가 읍면사무소에 요청하면 접종 시행 수의사에게 접종 증명서 발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접종 증명서는 공문서이나 대행하는 동물병원 수의사의 직인이 들어가기에 접종증명서 발급 비용이 발생하니 견주에게 요청하시고 발급을 거부하면 개물림은 형사법상 과실치상에 해당하니 경찰에 신고하시고 법적 절차를 진행하시면 더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물린 그 순간 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가지고 경찰에 과실치상으로 신고하시는게 더 현명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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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길고양이 구조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도심생태계에서 영역싸움을 하고 다치고 아프고 그러다가 일부는 죽는 현상은 자연스러운 생태 순환입니다. 이것에 대한 인간의 개입은 예전에는 "구조"라고 불리우며 선행인것으로 말되어졌지만 지금은 생태계 교란행위로 간주하고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집에서 고양이 3마리와 강아지 2마리를 키우고 있는 상태라면집에 데려오면서 집안에서 이뤄져 있는 생태계 또한 붕괴되어 또다른 분쟁과 싸움의 전조가 될 수 있습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길고양이는 도심생태계의 일원입니다. 그들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일견 안타까울지라도 그들의 삶이니 그들에게 모든 결정과 선택을 존중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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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집에서 응가를 안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개월령 미만의 강아지라면 어미가 항문과 생식기를 핥아주는 배변, 배뇨 유도를 해야 하는 사항일 가능성이 있어 어미가 없다면 보호자분이 휴지로 그 역할을 대신해줘야 하고 그 이상의 연령이라면 산책을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이는 최소 기준이니 이 기준을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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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배변패드옆에 싸는데 이유가먼가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나름은 혼나지 않기 위해 그 "장소"에서 변을 보는것이니 잘못한건 없는 친구입니다. 다만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은 사라지고 강아지 정신건강과 육체 건강에 모두 도움이 되는1석 3조의 일이니 오늘부터 꼭 산책 기준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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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먹는 음식중에 강아지한테 줘도 되는 음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무것도 없다고 생가가시고 안주시는게 강아지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79자료는 강아지 금기식재료 리스트이니참고하시고 한식이나 양식의 대부분에는 양파가 첨가되어 있고 특히 한식은 마늘과 각종 향신료를 사용하는데 그 대부분이 개에서 독성이 있습니다. 사람 먹는 음식 먹는 친구들중에 건강한 녀석을 본적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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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제 주위를 마구 돌면서 왔다 갔다 하는데 반가움의 표시겠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을 나가자는 강렬한 신호이기도 하고 오두방정이라고도 불리우는 행동이죠. 산책을 데리고 멋진 탐험의 세계로 떠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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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안물게하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연령대에는 형제들과 함께 물고 물리는 사냥놀이를 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의 발목이나 손을 사냥 대상으로 보고 반쯤 장난으로 무는거죠. 하지만 이를 방치하는경우 "물어도 아파하지 않는사람" 으로 여겨서 나이가 든 후에도 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사냥 놀이를 대체할 오뎅꼬치같은 실물 장난감으로 충분히 놀아주고 손이나 발목을 물려고 하면 굉장히 큰 소리로 비명을 질러 깜짝 놀라게 하는 방법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직접 물거나 때리면 효과는 좋겠지만 숙련되지 않은 사람이 어설프게 시행했다가 아깽이에게 심각한 손상이 일어날 수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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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빨을 닦아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치라는 목표를 위해 한번에 달려가는게 아니라 단계에 따라 훈련을 해야 합니다. 즉, 고양이용 치약을 손으로 먹여주는걸로 1주일 이상 연습하여 거부감을 제거하고 먹는 동안 입안에 손가락을 넣어 주는것을 적응시키는데 1주일 이상손가락에 손가락 양치 골무를 끼워 입안에 넣는거 1주일 이상앞니만 1주일 이상이빨 하나당 1주일 이상씩 늘려가면서 장기간에 걸쳐 적응시키고 그 후 고양이용 칫솔을 사용해서 천천히 진행하는게 룰입니다. 즉, 보호자의 인내심을 갈아 넣어야 훈련이 되는것이니 하루아침에 뚝딱 할 생각을 버리히고 천천히 훈련시키시기 바랍니다. 도저히 이런 인내심을 갈아 넣기 어렵다거나 고양이가 극렬하게 거부한다면양치로 얻는 이점보다 잃는 것들이 더 많을 수 있으니 이런 경우라면 6개월~1년에 한번씩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 및 스케일링을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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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강아지 배변훈련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혼내는 방식의 배변 교육을 하게 되면 혼나지 않기 위해 변을 먹어버리거나 침대 아래나 식탁 아래등 숨어서 싸는 행동으로 발전할 수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이 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는 산책 배변, 배뇨로 전환되어 훈련을 위해 서로 피곤한 일이 사라지게 되고 강아지의 정신건강과 육체 건강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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