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반려견 간식도 필수적으로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서의 술과 같은것으로 안먹는게 가장 건강에 좋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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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강아지가 산책을 싫어하고 잠만자요
입양 초기 적응 과정에서 보이는 행동일 수 있으며, 새로운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나 불안감으로 인해 무기력하고 산책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8살이라는 나이를 고려할 때, 관절염이나 다른 기저 질환 등 건강상의 문제가 원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예정된 건강검진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수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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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최초로 어떤종이 좋을까요?
반려동물을 처음 선택할 때는 개인의 생활 방식과 환경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반적으로 개, 고양이, 소형 동물, 어류 등이 입문용으로 거론됩니다. 개는 교감과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하고 품종에 따라 필요로 하는 운동량과 관리 수준이 다르며, 고양이는 비교적 독립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어 실내 생활에 더 용이할 수 있습니다. 만약 공간이나 시간적 제약이 있다면 햄스터와 같은 소형 설치류나 어류가 초기 비용과 관리 부담이 적어 대안이 될 수 있으나, 각 동물은 고유의 습성과 필요 사항이 있으므로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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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브라도리트리버 믹스견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강아지가 사료를 줄였을 때 설사가 멈췄다면 양 조절이 일시적으로 도움이 된 것이지만, 반복적인 설사는 소화기 질환이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외에도 알레르기, 기생충, 장내 세균 불균형 등 다양한 원인일 수 있습니다. 사료의 단백질 원료를 바꾸거나 저자극성·소화기 전용 처방식을 시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며, 급하게 양을 늘리기보다는 소량씩 나누어 급여하는 방법도 권장됩니다. 그러나 만성적인 설사는 체력 소모와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동물병원에서 대변 검사와 소화기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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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시간을 허비시키는걸까요...
강아지가 조용히 지내는 모습은 문제라기보다는 성격과 환경에 맞춰 적응한 결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토이푸들은 에너지가 많지만 개체별로 차이가 있고, 나이가 들수록 혼자 쉬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도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산책이나 간단한 장난, 가족과의 교감 같은 일상적인 자극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으며, 꼭 영상 속 강아지들처럼 활발하게 놀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슬개골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간단한 두뇌 놀이 장난감이나 간식 퍼즐 같은 활동을 제공하면 지루함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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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누울 때 저를 안보고 발 밑에서만 자요
강아지가 발밑에서 등을 돌리고 자는 것은 주인을 보호하려는 본능과 깊은 신뢰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보호자는 안전한 존재로 인식하여 등을 보일 만큼 편안함을 느끼는 동시에, 잠재적인 위협으로부터 보호자를 지키기 위해 출입구나 방 전체를 경계하기 좋은 위치를 선점하는 것입니다. 각 가족 구성원과 맺는 관계의 역할이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애정의 순위보다는 서로 다른 상호작용의 형태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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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를 잘 안먹어서 건사료에 화식을 토핑으로 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키시고, 점차 시간을 늘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료 이외의 모든 먹거리, 영양제를 100% 끊으시기 바랍니다. 시장이 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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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료를 잘 먹지 않고 기운이 없어 보입니다.
즉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며칠간 지속된 식욕 부진과 기력 저하는 통증, 소화기 질환, 감염 등 다양한 질병의 초기 증상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 파악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전문적인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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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를 병원에 데려가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거주지역의 인건비, 임대료, 유통비용에 따라 다릅니다.가고자하는 동물병원에 문의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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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제가 침대에 누워있을때면?
고양이가 얼굴과 입 냄새를 맡고 몸을 비비는 행동은 애정과 신뢰를 표현하는 방식이며, 자신의 체취를 묻혀 소유권을 표시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려는 것입니다. 그르릉거리는 소리와 머리를 부딪치는 행동 또한 편안함과 강한 친밀감의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항문을 보여주는 행위는 무방비 상태인 자신을 드러내는 것으로, 상대를 매우 신뢰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고양이 세계에서는 자연스러운 인사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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