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래브라도리트리버 믹스견 과민성 대장 증후군
안녕하세요
생후 2년 레브라도리트리버 믹스견을 키우는 견주입니다.
강아지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체중 대비하여 적정 양의 사료를 주는데 설사를 자주 합니다.
혹시 몰라 사료 양을 반 정도로 줄이니 설사는 하지 않는데 사료의 종류나 양이 문제일까요 ??
다른 방법이나 신경 써야할 부분이 있을까요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아지가 사료를 줄였을 때 설사가 멈췄다면 양 조절이 일시적으로 도움이 된 것이지만, 반복적인 설사는 소화기 질환이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외에도 알레르기, 기생충, 장내 세균 불균형 등 다양한 원인일 수 있습니다. 사료의 단백질 원료를 바꾸거나 저자극성·소화기 전용 처방식을 시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며, 급하게 양을 늘리기보다는 소량씩 나누어 급여하는 방법도 권장됩니다. 그러나 만성적인 설사는 체력 소모와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동물병원에서 대변 검사와 소화기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