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을 씹지안고 삼키는데 건강에 문제있지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원래 개과 동물은 정상적으로 3회 이상 씹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음식물을 먹는 목적이 맛을 음미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배부름"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먹기 때문에 맛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씹는 행동을 하지 않지요. 즉, 맛난 간식 따위 별 의미 없다는 것이고 크기가 큰 간식의 경우 식도에 걸려 식도천공으로 사망하기도 하니 크기에 따른 위험 요소가 존재하지요. 개인적으로 사료만 주되 간식거리가 필요한 친구라면 다른 회사의 사료나 고양이 사료알갱이를 간식 개념으로 주는것을 더 추천합니다. 그 이유중 하나는 https://diamed.tistory.com/235 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과연 육포만?"이란 의문을 품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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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료를 주시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사료가 만들어진 역사가 200년입니다. 그 동안 자본주의 세계에서 서로 경쟁하면서 좋은걸 다 넣고, 사고도 나면서 각종 지식과 정보가 쌓여 만들어진게 현대의 사료죠. 때문에 실제 강아지에게 필요한 모든것은 사료에 들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직접 만들어 먹이는 정성이 없다하여 집밥을 만들어 주시려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마음은 외국도 동일해서 이런 논문들이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352즉,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이는데의 이점이 그리 크지 않고 오히려 해가 되기도 한다는 취지입니다. 특히 사람이 음식을 조리해서 주는 경우 사람 먹는 식재료에 대한 호기심과 식탐이 발현되면 사로를 내는 경우도 많아 먹는것으로 행복을 찾아주려 하지 마시고 그 먹는것 조리하는 시간에 산책 한번을 더 나가시는게 아이를 위한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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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아무이유없이 계속 짖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은 사람이 듣지 못하는 어떤 소리를 강아지는 듣고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사실 가장 높고 이 외에는 강박증에 의한 환청을 고려해야 하나 이런 경우는 드뭅니다. 물론 이런 청력의 민감도를 줄이기 위해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최소 산책 기준을 충족시키고 다빈도, 장시간의 산책도 병행해야 하지요. 또한 집안에 클래식이나 잔잔한 재즈 같은 음악을 틀어 놓으시면 사소한 소리를 묻어 버려 증상을 경감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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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산책하면 저보다 앞서나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분의 산책 통제 습관이 끌게 하는 주요 이유이기 때문에 보호자분의 산책 습관을 교정해야 하는데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는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또한 사람은 모두가 나르시즘이 있어서 유튜브를 백만번을 봐도 자기 자신의 잘못된점은 찾지 못합니다. 못찾는게 인간적이니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교정해야 합니다. 손쉬운 방법으로는 당근같은곳에 검색해서 거주지역의 산책 모임을 찾고 그 커뮤니티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다니시면 다른 분들이 지적해주시기도 하지요하지만 가장 현명한 방법은 보호자분을 교정해줄 전문 훈련사 선생님께 의뢰하여 보호자분의 습관을 교정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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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하루 평균 몇시간 자는게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당연히 길어야죠. 정확히는 사람이 너무 수면시간이 짧은 겁니다. 다만 적정 수면시간이란것이 따로 과학적으로 증명된것은 아니기에 최소 수면 시간또한 존재하지 않고 내버려 둬도 본인들이 알아서 틈틈히 잠을 자기 때문에 보호자분이 걱정하실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늦저녁과 새벽시간 해가 없을때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의 산책만 잘 시켜주셔도 세상을 다가진 강아지처럼 행복하게 단꿈 꿀거니 그 기준 충족만 잘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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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어떤 간식을 좋아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사람은 과메기 보면 환장하지만 어떤 사람은 과메기 극혐하기도 합니다. 취향이니 존중해줘야 한다는것이고 강아지들도 어차피 멍바멍 견바견 이니 존중해 주시길...다만 반려견을 위해 별도로 조리된 삼계탕이 아닌 사람 먹기 위해 삼계탕을 만든것이라면 만드는 과정중에 마늘이 들어가고 이 마늘은 강아지에게 독극물이니 안먹은 그 푸들 친구는 천재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79그리고 간식은 안주는게 사실 가장 몸에 좋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35자료를 보시고 " 과연 육포만?" 이라는 생각을 해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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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마주치면 고개를 돌리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응 난 널 믿어, 내 뒤를 책임져주는 멋지고 훌륭한 사람이라 더 믿어, 그러니까 계속 내 뒤를 잘 지켜줘, 난 니 앞에서 네게 다가올지도 모르는 위험한 것을 막아주고 있을게, 사랑해~ 잘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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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턱에 쳐진 살 이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정도의 가죽 처짐은 매우 정상적인 수준이라 특별하게 이상을 의심할 수준이 아니고 침샘종 즉, 침샘류 혹은 하마종은 대부분 한쪽만 생기는 편측성 질환이기 때문에 좌우 개칭이 깨지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하마종은 종 즉, 덩어리지는 물체가 잡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축 쳐저있지 않고 탱글하게 덩어리지고 팽팽해지는게 특징입니다. 설명이 길었으나 결론은 정상이니 크게 걱정마시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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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tv 시청 괜찮나요? 심심해 하지않을 다른방법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견바견입니다. TV 시청을 즐기는 강아지도 있지만 완전 개무시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또한 심심할까봐 이것저것 해봐야 사실 대부분은 처음 몇일 흥미를 보일뿐 그 후로는 그러려니 하는경우가 태반입니다. 오히려 평소와 루틴이 달라져서 스트레스를 받아 하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소위 "있을때 잘해" 가 답이지 싶네요.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 보호자와 함께 집 주변의 이상 변화에 대한 탐색과 탐험을 하고 1시간 이상의 장시간의 산책을 간간히 함으로서 보호자와 함께 "있을때 잘해" 주는게 사실 그 친구가 진짜 바라는건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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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으면 다리에 올라가서 마운팅하는데 이거 어떻게 하면 그만하게 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반려견의 스트레스 요인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최소 산책 기준은 충족시켜주시는걸 추천합니다.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아침잠이 많아서 힘드시다고 하더라도 아침잠을 10분 줄이고 반드시 산책을 시키시도록 하고 최근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준적이 있다면 산책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것이니 산책시간을 절대적으로 늘리시기 바랍니다. 이다음은 온 가족의 협조가 필요한것인데 마운팅을 할때 아무소리도 입밖으로 내지 말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며 현장을 회피하면 강아지가 싸패가 아닌 이상 " 이 사람은 이걸 싫어 한다" 라는걸 인지하게 됩니다. 그다음으로 호르몬 영향에 의한 성격 고저를 줄이고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중성화 수술을 하는걸 권하니 수술비용을 결제할 부모님과 잘 네고하시고 난후 수술 진행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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