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견의 사료는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물론 충분한 산책 횟수에도 불구하고 원래는 산책 배변을 하던 친구가 최근들어 집안에서 배변을 하거나 하는등의 행동변화를 보이는 경우인지장애 즉, 치매의 가능성을 높게 두고 평가해야 하는 바 https://diamed.tistory.com/215치매 자가진단표를 이용하여 평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품종은 모르겠으나 8세의 수컷이 현재 보이는 증상은 실제 앞에서 언급한 이상 보다는 오히려 전립선 비대에 의한 문제 혹은 신부전이나 간부전 같은 기저 질환의 가능성이 높아 보이니 최근 1년 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적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통해 신체적 이상을 진단하시고 치료를 받으시는걸 권합니다. 강아지의 질환들 대부분은 빨리 발견하면 살고, 늦게 발견하면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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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배변문제가 이해가 안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이 최소 산책 기준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유럽에서 코시국에 국가 락다운 된 상태에서도 반려견 보호자들만 하루 2회 외출을 허용했겠나요? 사람 목숨보다 중요한 최소 기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괜히 집안에서 훈련시킨다고 매국과 패륜을 강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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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밥을 안먹고 버텨요 가끔씩 몸도 막 긁어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몇일을 굶으면서 체중감소가 있다면 실제 질환이 있는 상태이나 반드시 동물병원에 가셔서 검진을 받아 보셔야 하고 몇일 굶었으나 체중감소가 보이지 않는다면 몰래 먹을걸 주고 있는 가족 구성원이 있을겁니다. 그사람을 잡으셔야 합니다. 몸을 가끔 긁는건 질문자님도 가끔 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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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물을 잘안마시시는데 어쩌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5개월 미만일때 마신 물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때문에 다양한 물을 가지고 선호테스트를 해보시고 선호하는 물을 여러그릇에 담아 집안 곳곳에 두시면 조금 더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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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2살 암컷인데 불리불안에 대해서물어볼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건 모르죠. 외출해도 될지 말지는 강아지마다 반응이 다를것이고 막상 혼자 둬보니 잘 지낼 수도 있지만 반쯤 미쳐버릴지도 모릅니다. 결국 보호자분의 결정에 의해 시행해 보시는것이고 괜찮은지 그렇지 않은지는 나가봐야 아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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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바닥에 티눈이 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06자료의 하단 설명에서 언급하고 있는 FeLV 감염이 된 고양이에거 관찰될 수 있는 발바닥 패드의 뿔과 매우 유사한 양상으로 생각됩니다. 동물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검사 및 정밀검사로 PCR 검사를 받아 보시고 양성이 나오는경우 해당 질환에 대한 관리에 대해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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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깨무는 버릇에 대하여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 아깽이의 경우 형제들과 서로 물고 물리는 사냥 놀이를 하면서 사냥기술도 습득하고 동시에 내가 혹은 상태가 물면 얼마나 아픈지 배워가는 사회화를 거칩니다. 하지만 형제들과 분리된체 살게 되면 사람의 손을 형제로 인식하여 사냥놀이의 일환으로 무는 현상이 일어나고 매우 흔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태에서 방치하게 되면 물려본적이 없어 상대가 얼마나 아픈지 알지 못하고 성묘가 되어서도 사람을 무는 경우가 있으니 물려고 할때 최대한 피하시고 굉장히 큰 소리로 "악~!" 하고 비명을 질러 놀래키면서 아프다는 표 현을 정확히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고양이가 싸패가 아닌 이상 아픔에 공감하고 서서히 무는것을 꺼려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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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많은 강아지 사망이후 처치 방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강아지 화장업체는 국내에 매우 많이 있습니다. 또한 화장이후 납골당도 같이 운영하는곳이 있으니 검색을 통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아하는 정책상 개별 업체 추천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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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바닥에 붙히고 끄는데 왜그런거에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엉덩이를 바닥에 붙히고 끄는 소위 똥꼬스키는그저 똥꼬가 간지러워 긁는겁니다. 똥꼬가 간지러운 수많은 원인중 매우 희귀한 이유가 기생충인데 그것도 회충때문이 아니라 편충에 의한것이며 매우 열학한 전쟁 이후 시대에나 있었던 이유이지 요즘 이유는 아닙니다. 사람 피부에 뾰루지 몇개 났다고 모두 에이즈 환자가 아닌것처럼똥꼬좀 긁었다고 기생충 생각하는건 아닌겁니다. 물론 심장사상충약과 별개로 구충제를 주는것은 강아지의 건강상에 더 좋은것이니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고 줄 약과 용량을 선정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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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에서 키우는 고양이인데 고양이 일반 사람들에거 옮길수 있는 병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서는 백선증, 고양이에서는 곰팡이성 피부병 혹은 피부사상균증이라고 불리우는 질환이 고양이에서 사람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1하지만 이는 반대로 피부사상균증이 있는 사람이 고양이를 만졌을때 사람이 고양이를 감염시킬 수도 있고 사람과 사람간에도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버스나 지하철 등 사람이 많은 환경에서 다른 사람에게서 전염되었을 가능성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 즉, 무조건 고양이에게 모든 원인을 물을 이유는 없다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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