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계속 따라다닙니다. 가나다
강아지가 과도하게 보호자를 따라다니고 주변에만 머무는 행동은 분리불안 또는 과도한 의존성의 일환일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반려견의 독립성을 키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보호자가 자리를 비우는 시간을 점차적으로 늘려 강아지가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하세요. 혼자 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장난감이나 퍼즐 피더를 제공해 보호자 외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하세요. 또한, 보호자가 강아지에게 과도한 주의를 주지 말고, 올바른 행동에만 보상을 주어 행동을 긍정적으로 강화하세요. 산책 중에는 장난감이나 간식을 활용해 다양한 환경에서의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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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심장병 완전 초기인데 약 하루 깜빡해서 못먹이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순차적으로 먹이시고 바로 동물병원에 가셔서 약만이라도 지어서 먹이시기 바랍니다. 약물의 종류에 따라 단약이 심근에 출혈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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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변 기생충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기생충 양상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호흡기 약물은 특정 이상으로 악화된 양상이 아니라면 대부분 유사한 대증요법이니 증상이 있다면 먹이시는게 현명한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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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주인 머리맡에서 자는건 무슨 의미 인가요?
강아지가 주인의 머리맡에서 자는 것은 보호자에 대한 깊은 애착과 신뢰를 나타냅니다. 이는 강아지가 주인을 보호하고 가까이 있고 싶어하는 본능적인 행동일 수 있습니다. 또한 머리맡은 강아지에게 따뜻하고 안전하게 느껴지는 장소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행동이 불편하거나 수면에 방해가 된다면, 강아지에게 따로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해주고 일관되게 그곳에서 자도록 유도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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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갈비뼈 급여 후 기운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췌장염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식이 상태로 보아야 하며 https://diamed.tistory.com/m/897 특히 찜에서 나온 갈비뼈라면 찜의 조리중 들어간, 마늘, 양파, 파 등 독극물을 같이 먹은 상태로 보아야 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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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입질 어떻게 고치나요? ???
반려견의 공격성이 질병이나 통증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므로, 우선 수의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증이나 불편함이 공격적인 행동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신체적인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면 훈련 효과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건강 검진 후에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긍정적 강화 훈련을 통해 두려움을 줄이고 바람직한 행동을 유도하세요. 질병으로 인한 행동 변화는 보호자의 일관된 관리와 함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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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닥을 내밀고 다니는 강아지는 어떤 강아지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더운게 아니라면 질병 상황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행동입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야 하는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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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토하게 하는 약이 있나요 길에서 계속 먹어서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혈관으로 주사하는 구토 유발제는 있고 집에서 보유할 약은 국내에는 없습니다. 반복적인 구토 처치는 십이지장 반응성 췌장염의 원인이 되니 집에서 임의로 하는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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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자궁축농증 수술을 했는데도 분비물이 나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궁축농증이 있으면 대부분 질염도 같이 있습니다.주치의와 상담받고 치료기간 연장을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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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 강아지 사료 조지방 dm 기준인가요? dm 기준 지방 몇퍼센트 이하가 좋은가요?
췌장염이 있는 강아지의 사료는 일반적으로 조지방(Dry Matter Basis, DM) 기준으로 약 8~10% 이하의 지방 함량을 권장합니다. DM 기준으로 약 8.8%의 조지방 함량은 췌장염 관리에 적합한 범위로 보입니다. 하지만 강아지의 상태에 따라 개별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수의사 상담하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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