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병아리 부화 방법이 궁금해서 질문 드려요
지금 4구짜리 부화기에서 부화 기다리는데
태어나는날이 2월2일인데 하루가 지나긴했지만
안에서 삐약삐약 소리가 납니다.
껍질이 두꺼워서 못 나오는건지 안 나오는데
더 기다려봐야할까요??
얼마나 더 기다려보고 제가 파각을 해줘야할까요??
아직 콕 한 지점이 없어 어떤 알인지도 모르구..
뭘로 파각을 해줘야할지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제가 처음 해 보는거라 계란 돌리기 자동을 어제까지해 버렸는데 괜찮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병아리 부화에 대한 문의입니다. 2월 2일 부화 예정인 병아리가 하루 늦었지만 삐약거리는 소리가 나는 경우, 껍질이 두꺼워 못 나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1~2일 더 기다려보고, 그래도 나오지 않으면 파각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콕 찍은 지점이 없어 어떤 알인지 모르는 경우에는 소리가 나는 알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각 시에는 핀셋이나 가위 등을 이용하여 조심스럽게 껍질을 벗겨줘야 합니다. 또한, 어제까지 자동 알 돌리기를 한 것은 큰 문제는 없지만, 앞으로는 부화 직전에는 알 돌리기를 멈춰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