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왼쪽 허벅지에 종기...? 혹...?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9세라는 나이는 적은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종양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초기라면 종괴만 떼어 내면 되지만, 차일피일 늦추면 다리를 잘라야 살 수 있기도 합니다.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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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 삻은달걀 노른자 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췌장염 발생 가능성을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어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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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가드 스펙트라는 심장사상충, 진드기 모두 예방할 수 있는 약인가요?? 또 구충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일반적인 사항에서 다발하는 구충까지 가능한 약제이며 통상 일반적인 한반도에 거주 중이라면 해당 약제 하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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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죽었을때 꼭 장례를 치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행법상 합법적인 사체 처리 방법은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반 쓰레기로 배출동물병원에 의뢰하여 의료 폐기물로 배출장례 업체에 의뢰하여 화장 절차 진행이렇게만 합법이고 이 외의 모든 방법은 불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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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동면에 들어갔을 때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거북이가 동면에 들어가면 움직임이 둔해지고 먹이 섭취를 중단합니다.대부분의 신체 기능이 느려지며, 외부 자극에 대한 반응도 줄어듭니다. 동면 기간은 종과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겨울철 몇 달 동안 지속됩니다.따라서 현재 거북이가 보이는 행동은 동면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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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핸들링잘하는방법이있나요?
햄스터 핸들링의 핵심은 인내심과 긍정적인 강화입니다.햄스터는 경계심이 강하므로, 처음에는 손 냄새를 맡게 하고, 좋아하는 간식을 손바닥에 올려두어 스스로 다가오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천천히 시간을 들여 햄스터가 손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햄스터를 잡을 때는 부드럽게 감싸쥐고, 놀라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합니다. 핸들링에 성공했을 때는 간식이나 칭찬으로 보상하여 긍정적인 경험을 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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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으로 중요한 진화적 과정이나 개념에 대해 궁금합니다.
자연선택은 환경에 더 잘 적응한 개체가 생존하고 번식할 확률이 높아지는 현상입니다.유전자 변이는 DNA 서열의 변화로, 새로운 형질을 만들고 자연선택의 재료가 됩니다. 이 두 가지 요인이 상호작용하며 생물 종의 진화를 이끌어냅니다.이 외에도 유전적 부동, 유전자 흐름, 격리, 적응 방산 등 다양한 진화적 과정과 개념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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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두달째 밥을 먹지 않아요.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거북이가 2달째 밥을 먹지 않는다면 몇 가지 원인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첫째, 수온 변화나 환경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 거북이의 소화 기관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셋째, 거북이가 동면 준비를 하거나, 혹은 실제로 동면에 들어갔을 수도 있습니다.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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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는 왜 식물로 분류되지 않나요?
해조류는 식물과 달리 뿌리, 줄기, 잎의 구분이 없고 관다발이 없습니다.광합성을 하지만, 식물처럼 육상 환경에 적응하지 않았고, 번식 방식도 포자를 이용하는 등 차이가 있습니다. 해조류는 원생생물계에 속하며, 식물과는 다른 진화 경로를 거쳤습니다.김, 미역, 다시마는 모두 갈조류에 속하며, 엽록소 외에 다른 색소를 가지고 있어 녹색 외의 색깔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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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길고양이가 급중한 시기가 언제이며 현재 길고양이의 개체수는 얼마나 된다고 추산하고 있나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길고양이 개체수가 급증했습니다.정확한 통계는 아니지만 2024년 현재 전국 길고양이 수는 최소 70만 마리에서 최대 200만 마리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 서울 올림픽을 전후하여 해외여행과 이민이 자유로워지면서 반려동물로 기르던 고양이를 유기하는 사례가 늘고, 1990년대 후반 IMF 외환위기 이후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양이를 버리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와 함께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고양이 무법 통행’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길고양이의 번식력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자 정부와 민간 차원에서 중성화 사업을 펼쳐 길고양이의 개체수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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