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필수적으로 챙겨야 할 생활 습관과 관리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료와 물 이외의 어떤 먹기리도 먹이지 않고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비가오나 눈이오나 빠트리지 않고 잘 챙겨주는게 최소한의 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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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훈련방법은 무엇인가요??
강아지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훈련 방법은 긍정적 강화(Positive Reinforcement)를 중심으로 한 기본 명령어 훈련입니다.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보호자와의 유대 형성을 원하며, 훈련을 통해 사람과의 언어적, 비언어적 신호를 이해하게 됩니다. ‘앉아’, ‘기다려’, ‘와’와 같은 기본 명령어를 반복적이고 일관되게 가르치되, 행동이 올바를 때 즉시 보상(간식, 칭찬 등)을 제공해 긍정적인 연관을 형성해야 합니다. 이런 훈련은 단순히 명령 수행이 아닌, 신뢰를 기반으로 한 관계 형성의 출발점이 되며, 보호자의 의도를 강아지가 명확하게 이해하고 반응할 수 있게 만들어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도 원활한 교감을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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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일때 나오는 호르몬 이름이 무엇인가요?
설렐 때 주로 분비되는 호르몬은 도파민이며, 상황에 따라 노르에피네프린과 세로토닌도 함께 작용할 수 있습니다. 도파민은 기대와 보상에 관련된 호르몬으로 소풍 전날이나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할 때처럼 기분 좋은 설렘을 유발합니다. 노르에피네프린은 심장 박동을 빠르게 하고 집중력을 높이며, 사랑이나 긴장된 설렘을 느낄 때 함께 분비됩니다. 엔돌핀은 주로 고통을 줄이고 기분을 좋게 하는 역할을 하며, 설렘보다는 행복감이나 안정된 즐거움에 더 관련이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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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는 어떠한 방식으로 사람이 맡을수가 있나요?
사람이 냄새를 맡는 방식은 공기 중에 떠다니는 냄새 분자가 코 속의 후각 수용체에 닿아 전기 신호로 바뀌고, 이 신호가 뇌의 후각 신경을 통해 전달되어 인식되는 것입니다. 냄새 분자는 매우 작고 휘발성이 있어 공기 중으로 퍼질 수 있으며, 우리가 숨을 쉴 때 이 분자들이 콧속 점막에 있는 수용체와 결합하게 됩니다. 이때 각각의 수용체는 특정한 냄새 분자에 반응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다양한 냄새를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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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어느정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유전적, 환경적 차이도 있을 수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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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혹시뭐지아실가요?ㅜㅜ강아지자꾸 긁어서요ㅜ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지러워 하는 증상을 소양증이라고 부르며 https://diamed.tistory.com/m/612 다양한 원인이 관여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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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가 휩쓸고 간 산이 회복하기까지 어느정도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산불 이후 산림이 자연적으로 회복되기까지는 보통 수십 년이 걸리며, 완전한 생태계 복원에는 30년에서 100년 이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풀과 관목 같은 초본식물이 먼저 자라고, 이후 점차 나무와 다양한 동식물이 복귀하면서 생태계가 재구성됩니다. 하지만 산불 강도, 토양 피해 정도, 기후 조건, 인위적 복구 여부에 따라 회복 속도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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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밥을 먹으면 기대수명이 높은 결과는 왜 나오는건가요?
같이 밥을 먹는 행동은 사회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기대수명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공동 식사는 고립감을 줄이고 대화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감정을 증진시키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게 돕는 역할도 합니다. 특히 노년층에게는 사회적 관계 유지가 치매 예방과 우울감 완화에 효과적이어서 생존율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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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궁금합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소화 기능 조절, 면역 체계 강화, 염증 반응 조절, 신경 전달 물질 생산 등 인체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장내 미생물은 영양소 분해를 도와 흡수율을 높이고,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며, 장벽을 보호해 면역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또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장과 뇌가 상호작용하는 장뇌축을 통해 정서와 인지 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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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강아지에게 닭가슴살 삶은물 먹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삶은 물이 문제가 아니라 닭가슴살을 주로 먹이게 되면 신부전이나 내분비계 교란이 발생합니다. 가뜩이나 심장 질환이 있으면 신장에 무리가 가는 상태인데 닭가슴살과 같은 고단백 식이를 하면 신장망가지는건 한순간입니다. 사료와 물 이외의 모든 음식을 100% 끊으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는 그 사료를 줄이는 방법으로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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