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키우는 강아지 예방 접종 후 실외에 놔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충분한 예방접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에서 감염원에 노출되면 질병 발생가능성이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귀가 젖어있으면 문제가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질환 가능성을 높게 두고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귀청소를 자주하면 내부에 염증이 발생하여 고름이 나오는 것일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화장실에 계속 앉아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불안감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높고, 현재 집 및 집 주변에서 환경적인 스트레스를 줄 요인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런 이상이 없다면 방광염을 포함한 신체적 질환 상태일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4.0 (1)
응원하기
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료와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안주는게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반려견의 금기 음식은 https://diamed.tistory.com/m/1050 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해당 식재료가 들어간 모든 음식이 금기 입니다. 즉, 왠만한 한국사람이 먹는 음식 일체가 금기입니다.
3.0 (1)
응원하기
브로콜리를 씻지않고 바로 삶아내서 헹굼해서
브로콜리는 재배 과정에서 병충해 방지를 위해 농약이 사용될 수 있는 작물입니다. 따라서 씻지 않고 바로 삶아 헹궈 먹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삶는 과정에서 일부 농약 성분이 제거될 수 있지만, 잔류 농약이 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브로콜리는 잎과 꽃 부분이 촘촘해 농약이 잔류하기 쉬우므로, 식초나 소금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세척한 후 조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동물들이 털을 세우는 원리는 무엇이고 털을 세우는 경우는 어떨 때인가요?
동물들이 털을 세우는 원리는 교감신경계의 활성화로 인해 입모근(털근육)이 수축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위협을 느끼거나 흥분, 두려움, 추운 환경에 노출됐을 때 발생합니다. 방어 반응으로 몸을 부풀려 상대적으로 커 보이게 하거나, 체온 유지를 위해 털을 세워 공기층을 형성해 보온 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고양이와 강아지의 경우 위협을 받거나 긴장 상태에서 털이 서며, 특히 고양이는 등과 꼬리의 털이 두드러지게 서는 것이 특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아기에 아이들의 기억은 얼마나 기억을
유아기의 기억은 보통 3~4세 이전의 기억은 잘 유지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유아기 기억상실이라고 하며, 뇌 발달과 기억 저장 방식의 차이 때문에 발생합니다. 이 시기에는 해마와 전두엽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장기 기억으로 저장되기 어렵습니다. 또, 언어 발달이 미숙해 기억을 서사적으로 정리하거나 강화하는 과정이 부족하기 때문에 쉽게 잊힙니다. 다만, 강렬한 감정적 경험은 비교적 오래 기억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무늘보는 주요 서식지가 어디인가요?
나무늘보의 주요 서식지는 중남미 열대우림 지역입니다. 특히 브라질, 코스타리카, 파나마, 베네수엘라, 페루 같은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의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주로 서식합니다. 이들은 나무 위에서 생활하며, 덩굴과 나뭇잎으로 둘러싸인 울창한 숲이 서식에 적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구상에서 가장 독성이 강한 동물은 무엇인가요?
가장 강력한 독을 가진 생물은 종종 해파리나 곰벌레와 같은 무척추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복어와 같은 어류나, 코브라와 같은 파충류도 강력한 독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해파리의 독이 가장 강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흑등고래관련 기사를 보구 질문 올립니다. 흑등고래의 주 서식지는 어디이고 고래의 크기와 혹시 사람도 공격하는지 궁금합니다.
흑등고래는 전 세계 바다에 서식하며, 몸길이 12~16m, 몸무게 25~40톤에 달합니다. 사람을 공격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칠레에서 흑등고래가 사람을 삼켰다가 뱉어낸 사례는 매우 이례적입니다. 흑등고래는 크릴새우나 작은 물고기를 먹으며, 거품을 사용하여 먹이를 잡는 독특한 사냥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