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귀에 이물질이 많이 보이는데,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면봉은 귀 질환의 발생 제 1의 원인입니다. 자연히 빠져 나오지 않는 이물질이 있다는건 귀 질환 가능성을 의미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의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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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새끼 강아지가 사람이 들어오면 흥분해서 오줌을 싸요
3개월 된 강아지가 사람이 들어오면 흥분하여 소변을 보는 것은 방광 문제라기보다는 일반적인 행동입니다. 이런 행동은 어린 강아지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으며, 흥분이나 긴장으로 인해 소변이 나오는 "흥분성 배뇨" 현상일 가능성이 큽니다. 성장하면서 이러한 행동은 줄어드는 경우가 많지만, 문제가 지속된다면 긍정적 훈련을 통해 흥분을 줄이고 올바른 행동을 강화하는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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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왜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게 되나요?
식물은 낮에는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하지만, 밤에는 빛이 없어 광합성을 하지 못해 산소 대신 호흡작용을 통해 소량의 이산화탄소를 내뿜습니다. 이 호흡은 식물도 생명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얻는 과정으로, 낮과 밤 모두 지속되지만, 낮에는 광합성에 의한 산소 공급이 더 많아 이산화탄소 배출이 상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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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쌀농사권국가와 비교시 좋지않은 영토라고 하는데 그이유가 무엇인가요
한국은 쌀농사에 필요한 넓고 평탄한 평야 지대가 적고 산지가 많아 농지 확보가 어렵고, 강수량은 많지만 여름에 집중되어 물 부족이나 홍수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한국의 겨울은 쌀이 자라기에 온도가 낮아 추위에 약한 벼 재배에 불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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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알레르기기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면역계가 과항진, 오류가 있어 자기세포의 단백질에 대한 알러지 반응으로 염증이 유발되는것으로 자가면역성 질환을 해석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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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생명기술들 좀 알려주세요~~~
첨단 생명 기술에는 유전자 편집, 세포 치료, 합성 생물학, 생물정보학, 장기 배양 기술 등이 있습니다. 유전자 편집은 CRISPR 같은 기술로 특정 유전자를 교정해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습니다. 세포 치료는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기 위해 환자의 세포를 활용하는 기술이며, 합성 생물학은 인공적으로 생물학적 시스템을 설계해 유용한 물질을 생산하는 분야입니다. 생물정보학은 유전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질병 원인이나 치료법을 연구하는 기술이고, 장기 배양 기술은 실험실에서 인공 장기를 배양해 이식에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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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강아지하고 새끼 강아지 분리해여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수술을 앞두고 있느냐에 따라 다를것으로 보입니다. 입원하여 몸을 만드는 수준으로 상태가 안좋은 상태는 아닌것으로 보이니 환경 변화를 주지 않는다는 개념에서 원래 지내던 대로 지내는게 더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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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발랑 누워서 배를 보이는 행동이 궁금 합니다.
강아지가 배를 보이며 누워 있는 행동은 보호자나 주변 환경에 대해 깊은 신뢰와 편안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배는 강아지의 가장 취약한 부위로, 이를 드러낸다는 것은 방어 태세를 취하지 않고 상대를 위협적이지 않게 느낀다는 뜻입니다. 이 행동은 단순한 편안함 외에도 복종과 우호의 신호로 해석되며, 강아지가 보호자를 신뢰하고 안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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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내뿜는 피톤치드? 이게 건강에 엄청좋은건가요?
피톤치드는 나무가 해로운 미생물이나 해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천연 항균 물질입니다. 주로 숲에서 나는 상쾌한 향이 피톤치드에서 비롯된 것으로, 소나무나 편백나무, 삼나무 같은 나무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피톤치드는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신을 안정시키며,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숲길을 걸으며 느끼는 상쾌함이나 기분 전환 효과가 이러한 피톤치드 덕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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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강아지 다른강아지와 접촉 못하는 기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괜찮다는 개념보다는 높은 확률로 안전을 보장 받는 시기라는 개념이 옳은 관점입니다. 최소 3차 이상의 예방은 진행된 상태에서 산책과 같은 다른 강아지들과의 접촉을 권장합니다. 예방도 예방이지만 사회화도 중요한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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