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혈액검사 해석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혈소판 용적 백분율을 의미하며 단일하게 그 지표만 높아진 경우는 일반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검사 오류로 판단합니다. 진성으로 문제가 있으려면 혈소판 지수도 같이 증가해야 하는데 제시된 검사 결과에서는 그런 양상이 보이지 않아 크게 의미를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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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병원을 다녀온후 밥을 안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혈액검사에서는 나오지 않는 구조 질환 이상이 있었던 경우오비이락으로 병원에 다녀온 후 발증한 경우스트레스 기원의 질환이 발증한 경우모두를 고려해야 합니다. 진료한 주치의와 상의 후에 평가 방향성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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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털 알레르기가 있는데 개가 너무 키우고 싶다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시 태어나는것 말고는 없습니다. 그냥 코나 피부가 "간지러워 죽겠네" 가 아니라 정말로 사망할 수 있으니 절대 키워서는 안됩니다. 사람이야 죽든 말든 별 상관 없는데, 밥주던 사람이 죽으면 강아지는 아무것도 없이 같이 죽어야 하니 절대 키우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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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밤에 울는거 같은데 어찌 해결하져?
치즈냥이가 밤에 우는 행동은 발정기, 분리불안, 또는 활동 시간대 차이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 7~8개월령의 고양이는 성숙기에 접어들며, 중성화가 되어 있지 않다면 발정 행동으로 인해 더 많은 주의를 요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는 야행성 동물로 밤에 활동량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우선 중성화 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낮 동안 더 많은 놀이와 신체 활동을 제공하여 에너지를 소진시키고, 밤에는 장난감이나 자동 급식기를 통해 독립적으로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울 때 반응하지 않고 무시하는 것도 중요하며, 반응할 경우 행동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수면 환경을 안정화하기 위해 페로몬 스프레이나 릴렉싱 음악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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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무릎골절 회복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확히 어떤 골절이 어떻게 났는지에 따라 다르며, https://diamed.tistory.com/490 관절면이 포함되지 않은 type 1~2는 예후가 좋고, 그 이상은 혜후가 나쁩니다. 하지만 이는 골절 수술을 했을때를 전제로 하고, 수술을 하지 않으면 모든 경우 예후는 불량합니다. 자연치유는 말 그대로 기형이 유도되는 것입니다. 수술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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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단모종과 장모종의 추위 차이는 어느정도 될까요?
단모종과 장모종 강아지의 추위 차이는 꽤 있습니다. 장모종은 털이 길어서 추위를 덜 타는 반면, 단모종은 털이 짧아 체온 유지가 어려워 겨울철에는 추위를 더 많이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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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특정 행동을 반복할 때의 원인과 해결책은 무엇인가요???
긍정적 강화 훈련을 권장합니다. 강아지가 적절한 행동을 보일 때 즉시 보상을 제공하여 바람직한 행동을 학습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짖는 행동은 무시하고, 조용해졌을 때 간식이나 칭찬을 주는 방식으로 보상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꼬리를 무는 행동의 경우에는 관심을 다른 활동(장난감 제공 등)으로 돌리고, 올바른 행동에 대해 보상을 주어 행동 교정을 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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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화 꽃 재배를 목적으로 스마트팜 이용률이 높은가요?
네, 스마트팜은 절화 꽃 재배에 많이 이용됩니다. 특히, 장미, 국화, 백합 등의 절화 꽃 재배에 스마트팜 도입이 활발하며, 경남, 전남 지역의 이용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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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공학-급속냉동, 최대빙결정구간과 관련한 질문 드립니다.
육류는 최대빙결정구간 통과 시간이 가장 짧고, 전분 함유 제품이 가장 길며, 당 함유 제품은 그 중간 정도입니다. 당과 전분 함량비는 용액의 농도를 변화시켜 최대빙결정구간에 영향을 미칩니다. 당 함량이 높을수록 어는점이 내려가 빙결정 생성 속도가 느려지므로 크기가 작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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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이제 구루밍도 하고 나와서 꾹꾹이도 해주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몸에서 냄새가 난다는것은 사냥감에게 자신의 위치를 노출 시킬 수도 있는 위험성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는 상태 즉, 먹지 않겠다는 의미로서 사망 가능성이 있는 질환이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실제로 식욕이 감소하는 등의 문제가 동반된다면 건강검진을 우선 받아야 하는 사항입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전신적인 건강검진을 우선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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