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기도로 물이 들어갔는데 오연성 폐렴 올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순수한 물이라면 대부분 괜찮지만 수영장 물이라면 소독제로 쓰이는 염소 뿐 아니라 강아지 몸에서 나온 각질, 털들이 섞여 있는 물이라 오연성 폐렴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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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강아지 어떻게하면 잘친해지나요??
고양이와 강아지가 잘 지내게 하려면 천천히 시간을 두고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서로 냄새를 익히게 하고, 물리적인 접촉 없이 거리를 두고 만남을 가지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자의 공간을 마련해줘서 서로에게 너무 큰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하고, 서로 좋은 행동을 했을 때 칭찬과 간식을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성격 차이도 크기 때문에 개별적인 성향을 존중하면서 서서히 함께 있는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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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에 난거 이게 뭘까요 치료방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면종양농양육아종혈종중의 하나로 여깁니다. 사진상으로는 2와 4의 가능성보다 1과 3의 가능성을 높이 두어야 하고 일부 출혈 양상이 있는것으로 보이므로 1의 가능성을 매우 높게 두어야 합니다.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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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성 없는 강아지 애견 놀이터 데려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3세령이라면 극도의 스트레스를 전해주는것 뿐입니다. 사회성을 늘리고자 하신다면 당근과 같은 지역 커뮤니티를 검색하여 산책 모임을 찾아보시고 거기에 정기적으로 참여하여 공개된 장소에서 서서히 다른 강아지와 공존하는것을 가르치는게 더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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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어느 순간부터 발바닥을 빨기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원래 안그랬는데" 이제 문제가 생긴것을 "질병"이라고 부릅니다. 발사탕 원인 리스트는 아래와 같으니https://diamed.tistory.com/966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신느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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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화났을 때 하는 행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도 각각 개인마다 다르듯 강아지도 강아지마다 다릅니다. 강아지 꼬리어 자료를 잘 학습하고 https://diamed.tistory.com/608 여러 경험을 통해 눈치로 확인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상대편 보호자에게 인사해도 되느냐고 먼저 물어보고 접근하는 에티켓을 일상화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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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곤충들이 활동하는데 최적화 온도가 몇도인가요
곤충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최적의 온도는 일반적으로 25도에서 30도 사이입니다. 이 온도 범위에서는 곤충의 대사와 움직임이 가장 활발하지만, 온도가 35도 이상으로 너무 높아지면 활동성이 감소하고 생존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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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불개미가 우리나라에서도 살고 있나요?
붉은불개미는 우리나라에서도 간헐적으로 발견되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정착하지 않고 주로 항구나 물류 창고 같은 특정 지역에서 발견된 사례가 많습니다. 붉은불개미는 외래종으로 생태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발견될 때마다 당국에서 방제 작업을 통해 확산을 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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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은 무엇인가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으로는 멸종 위기종의 국제 거래를 규제하는 '멸종 위기 야생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CITES)', 전 세계 자연보전을 목표로 하는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과 같은 단체의 활동, 그리고 '유엔 생물다양성 협약'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협약과 단체들은 각국의 협력을 통해 멸종 위기 동물들의 서식지 보호, 불법 거래 단속, 생태계 복원을 위한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생물 다양성의 보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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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숨어서 잠만 자는 고양이,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영역동물인 고양이의 입장에서는 한순간에 낯선 환경으로 이동한 상태입니다. 또한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진동이나 소음등의 영역으로 불안감을 느낄 수 있어 고양이가 말로 무엇때문에 문제인지 말하기 전까지 사람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이런 스트레스 상황 이후 방광염을 비롯한 하부 요로기계 질환이 유발되기도 하니 실제적 증상이 나타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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