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사료가 있어도 밥을 달라고 해요. 이유가 뭘까요?
밥을 주라고 우는 것이 아니라서 밥이 있어도 우는것이지요. 이유 없이 우는 고양이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620 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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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뒷다리 갑자기 절뚝거려요 왜그럴까요
다리르 저는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609 처럼 다양하고 증상만으로 원인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신체검사는 숙련된 사람이 해야 가능성 높은 결과를 얻지, 일반 보호자는 유의적인 결론을 얻지 못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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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차에 태우고 장거리 이동 괜찮을까요?
차량 탈때 거부감이 없다면 크게 상관없습니다. 중간중간에 휴게소에 잘 들러 배뇨, 배변 잘 시켜주시고, 휴게소에 뭐 사러 간다고 강아지를 차량에 방치하지만 않는다면 괜찮습니다. 창문밖 보는것은 언제나 항상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https://diamed.tistory.com/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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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두마리 개월수 차이나면 사료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예, 전연령 사료는 말그대로 전연령이 먹을 수 있게 배합된 사료이고 자기가 필요한 용량만큼 먹으면서 영양 균형을 유지하는 개념이라 자율배식을 기준으로 한다면 그렇게 바꾸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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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놀아주지않으면 빤히쳐다보면서 한숨쉬던데 삐진건가요 ?
기다리다보니 한숨이 절로 나오는것입니다. 강아지에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반려견 최소 기준 산책이니 우선 이것부터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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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사람들 처럼 혈액형이 따로 존재 하나요?
동물들도 사람들 처럼 혈액형이 따로 존재 하나요?안녕하세요우리 인간은 크게 4가지의 혈액 형을 가지고 있는데요 동물들도 사람들 처럼 혈액형이 따로 존재하나요 아니면 종 전체가 같은 혈액형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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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출산 시 어떤 징조가 있을까요?
땅을 파거나 불안해 하는 증상이 있으나 이는 특이도가 낮아 지나고 나야 그런 증상이었구나 하고 깨닿는 종류고 가장 정확한 지표는 체온입니다. 출산 직전 24시간동안 평소 체온보다 1도 정도 급감하게 되는 특성이 있어서 매일 체온을 일정하게 측정하다가 1도정도 낮아지면 그로부터 24시간 후 출산 할것이라고 예상하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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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소변을보고 밑에를 핥는이유는 청결유지인가요?
청결유지를 위한경우도 있지만 수컷의 경우 포피염, 암컷의 경우 질염 혹은 주변 피부염등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는 대표적인 임상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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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세포와 동물세포는 어떻게 다른가요?
식물세포와 동물세포는 여러 가지 구조적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식물세포에만 존재하는 세포벽과 엽록체입니다. 세포벽은 셀룰로오스로 이루어져 있어 단단한 구조를 가지며, 식물체에 물리적 지지대 역할을 합니다. 엽록체는 광합성을 통해 무기물로부터 유기물을 만들어내는 색소체입니다. 반면 동물세포에는 중심체가 있어 유사분열 시 방추사 형성에 관여하며, 식물세포에는 없는 구조물입니다. 이렇듯 세포 내 소기관의 차이로 인해 식물과 동물은 서로 다른 생리적 기능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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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가 거미줄을 맞는 것은 거미가 쏘는 건가요?
길을 가다가 거미줄에 걸리는 것은 거미가 의도적으로 쏜 것이 아니라, 거미줄이 바람에 의해 우연히 날아와 닿은 것입니다. 거미는 먹이를 잡기 위해 거미줄을 치는데, 이 과정에서 거미줄의 일부가 바람에 의해 떨어져 나와 공중을 떠다니다가 지나가는 사람에게 달라붙을 수 있습니다. 특히, 늦여름이나 가을에는 거미들이 번식을 위해 긴 실을 만들어 바람을 타고 이동하는 '풍선 비행(ballooning)'을 하는 시기이므로, 이때 거미줄을 맞을 확률이 더 높아집니다. 하지만 이는 거미가 사람을 공격하려는 것이 아니며, 대부분의 경우 무해하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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