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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신기한꽃등심
갈수록신기한꽃등심

고양이가 사료가 있어도 밥을 달라고 해요. 이유가 뭘까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페르시안+코숏
성별
수컷
나이 (개월)
2년
몸무게 (kg)
2
중성화 수술
없음

결혼하면서 같이 살게된 고양이가 두 마리에요. 사료를 주고 집안일을 하고있으면, 3시간쯤 뒤에 밥 달라고 쫒아다니며 울어요.

하지만 와서 보면 사진처럼 두 밥그릇 모두 사료가 조금씩 남아있어요. 사료가 조금 남으면 먹기 싫은가 싶어서 한 그릇에 합쳐줘도 계속 밥 달라고 웁니다.

결국 새 사료를 조금 더 섞어주면 그제야 먹어요. 밥을 다 먹은 걸 본 적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을 주라고 우는 것이 아니라서 밥이 있어도 우는것이지요.

    이유 없이 우는 고양이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620 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들도 각자 기호성이 다 다릅니다. 즉, 현재 주시는 사료가 키우시는 고양이한테는 맛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간식을 섞어주시던지 아니면 다른 사료로 교체를 해보시든지 여러 방법을 시도해 보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