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보다 임신 기간이 긴 동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사람보다 임신기간이 긴 동물 (월 단위)* 코끼리 (22개월)* 바다코끼리 (18개월)* 기린 (15개월)* 코뿔소 (16개월)* 캥거루 (11~12개월)이외에도 여러 동물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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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가 높아져 생명체내에서 단백질 열변성이 일어났을때 발생하는 질병?
뇌가 녹는 뇌 연화증으로 사망하기도 하고, 실질 장기의 세포들이 열변성이 일어나 다중으로 사망하는 다발성 장기 부전이 유발됩니다. 어떤 장기가 어떤 식으로 손상되느냐에 따라 증상은 천차만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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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교란종인 황소개구리는 왜 들여온 건지 궁금합니다.
환경에 대한 지적 수준이 높지 않던 후진국 시대에 그런 환경 영향 평가가 느슨한 시대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그걸 수입한 사람들이 환경을 오염시키려고 한게 아니라 당시 굶주리는 국민들에게 좀더 저렴한 단백질원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의 부작용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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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세포에 세포벽이 없는이유는 무엇인가요?
동물세포에 세포벽 즉, 셀루로으스 층이 존재하면 움직일때마다 심각하게 많은 세포들이 처지고 찢어질겁니다. 생존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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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에서 지렁이의 역할이 궁금하네요
땅속에 묻혀 있는 유기물을 지렁이가 먹고 분해 대사하여 변을 보면 이것이 식물이 사용하기에 매우 좋은 영양소가 됩니다. 지렁이 이외에도 곰팡이, 효모 등이 유사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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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구운생선 먹여도 괜찮아요?
주지 않는게 추천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897 췌장염 뿐 아니라 염분과 고에너지에 의한 문제등 강아지 수명을 줄이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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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웅덩이에 고인 물을 마셔도 탈이 나지 않나요?
그 웅덩이 물에 어떤 물이 있느냐에 따라 동물들도 탈이납니다. 깨끗한 물이 들어 있다면 사람도 문제되지 않지요. 야생에서는 어쩔 수 없이 먹는것이고 인간도 전쟁상황등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는 그런 물을 마실 수 밖에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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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길고양이 사람손 만지면 어미가 안돌보나요?
예, 사람 체취가 묻은 상태면 어미가 자신의 안전 확보를 위해 새끼를 버립니다. 결국 아이가 새끼를 납치한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현재로서는 이미 저지른 문제이니 새끼를 키워줄 수 있는 주변 지인을 섭외하시거나 아니면 모두 부모가 책임져야 합니다. 아이의 잘못은 부모가 온전히 해결해야 하는 문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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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왜 수명이 짧을까요?? ㅠㅠ
체구가 작은 동물일수록 단위 체중당 체표면적이 넓어 에너지 소비율이 높고, 대사율이 높아서 유전자 결함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과정에서 종양성 질환이나 실질 장기의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수명이 짧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이 사람보다 짧은 생을 살기에 그끝을 사람이 지켜 줄 수 있다는것이지요. 생각해보세요. 본인보다 강아지가 더 오래 살면 남겨진 강아지는 어떤 삶을 살게 될지를요. 그걸 생각해 보면 강아지가 사람보다 짧게 사는것은 어떤 의미에서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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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밥을 어제 토를 한 후 밥을 안먹습니다
"새벽부터 계속해서 토를 하"는 문제가 있었다면 이차적인 십이지장 반응성 췌장염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는 초기에는 혈액검사나 췌장염검사에서 문제가 없는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시간 격차를 두고 2회 이상 검사를 받아 봐야 합니다. 또한 고양이의 경우 밥을 안먹는 경우 이차적인 지방간으로 진행하기도 하니 증상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담하에 필요한 추가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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