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신발을 신고 다니는것이 오히려 관절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좋지 않습니다. 신발을 신고 가는 강아지가 정상적인 보행을 하는지 잘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불편하고 부자연스러운 보행은 힘이 가해지면 안되는 관절면의 충격을 의미합니다. 좋을게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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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주인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는건 어떤 시그널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가자는게 대부분입니다. 물론 해당 행동의 전후 상황과 거기에서 보여주는 행동 모두를 두고 판단해야 하는것이니 https://diamed.tistory.com/608기억을 잘 더듬어서 어떤 행동과 상황이 있었는지 기억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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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고양이가 코막힌 소리가 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페르시안은 선천적인 비공협착이 있어 수술적 교정을 할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실제 교정이 어렵습니다. 다만 일부는 비강협착증에 의한 코막힘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라면 확장술을 통해 개선 시켜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CT 검사와 비강 내시경등을 통한 육안 확인이 필요하고 성형 수술을 해줘야 합니다. 그 외에 집에서 할 수 있는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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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상추나 배추 등 풀을 잘 먹는데 많이 먹으면 문제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통 육식 동물이 속이 나빠 구토를 유발하고 싶을때 풀을 먹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풀을 먹는것은 실제 그리 좋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지요. 상추나 배추 소량은 통상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다량을 먹을 경우 독성이 발생할 수 있어 먹이지 않는것을 권합니다. 집안에서 사는 강아지들이 상추나 배추를 먹는 이유는 사람과 같은것을 같이 한다는 동질감 때문인데 대부분의 독성과 사고가 그래서 발생합니다. 처음부터 사람의 영역과 강아지의 영역의 선을 그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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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씻기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스트레스를 최소화하여 안전하게 씻기는 방법은 마취하에 목욕을 시키는것입니다. 목욕을 싫어 하는 고양이의 경우 목욕 후 48시간 내에 이유 없이 사망하는 급사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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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반려견은 주인 부재시 울부짖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스트레스가 가중된 상태에서 보호자와 분리되어 생기는 분리 불안증에 해당합니다. 스트레스 요인을 줄여주기 위해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을 충족시켜 주시는게 추천되는데 최소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고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충족시키기 어렵다면 외출 시 위탁업체에 비용을 지불하시고 위탁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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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자기영역이 있고 영역표시는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소위 말하는 스프레잉이라고 하여 오줌을 소량 벽에 뿌림으로서 영역표시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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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바견이 산책을 안 나가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갑작스러운 외부 활동을 거부하는 시바의 경우 많은 경우 디스크 질환이나 췌장염, 관절 질환등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 발생한 경우에 다발하는 현상입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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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이 그루잉을 하는데 건강에는 이상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루밍이 과도하여 털이 빠지거나 젖어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그루밍 자체는 정상행동으로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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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입질 하려고 할 때 혼내면 자해를 해요 + 이갈이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이 부족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고 자해성 반응을 보이는 경우 이보다 더 잦고 오랜시간의 산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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