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가죽 소재를 보면 물어 뜯고 심지어 먹기까지 하는데, 어떻게 교정을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과 일주일에 2~3회에 걸쳐 2~3시간 이상의 장시간의 강하고 긴 산책 활동을 시행해 주셔야 스트레스 감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진도견은 다른 어떤 품종보다 엄청난 활동량을 충족시켜줘야 스트레스를 덜 받습니다. 옷이나 혁대같은것은 모두 닿을 수 없는곳으로 잘 치워주시고 대형개껌등 대신 뜯을 수 있는 것들을 제공해 주되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쇼파 등 가구를 뜯는다면 쇼파를 치우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대부분 위에서 제시한 산책량만 충족시켜도 대부분 교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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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산책을 시켜야 하나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영역동물로서 자기 영역을 벗어나는것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래서 산책 후 48시간 내에 갑자기 죽어 버리는 급사 증후군이 종종 발생하고 스트레스성 방광염등 산책 후 스트레스 반응성 질환이 비교적 높은 빈도로 발생하기에 일반적으로 금기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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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대체 사람 하는 말을 어떻게 알아듣는거에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전의 경험했던 기억을 통계학적으로 분류하여 이로운 소리와 거기에 대한 반응, 그로서 얻는 경제적 이익을 추산하여 행동하는것입니다. 즉, 앉아라는 소리 신호 다시 말해 강아지 입장에서는 그저 사람짖는 소리인 '앉아'라는 소리 신호가 들렸을때앉는 행위를 하면간식거리라는 경제적 이익이 따랐던 이전의 경험에 비춰서 그 행동을 하는것입니다. 자본주의견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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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식별을 위해 몸에 마이크로 칩을 삽입하면 강아지 몸에 염증이나 부작용이 생기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드물게는 발생하나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장을 담굴때 구더기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지요. 그렇다고 장을 담구지 않는것보다 구더기가 생기는 리스크를 감수하는게 삶의 질을 높이기에 장을 담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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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강아지인데 아직 아무 주사 안맞았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견이라면 알러지나 거부 반응등을 추정하기 위해 주사제보다는 경구약 즉, 먹는 약으로 심장사상충 예방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주사제는 오랜 기간 체내에 유지되기 때문에 부작용 발생시 장기간에 걸쳐 위험성이 지속되는 특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피부 질환은 피부질환의 원인에 따라 다르니 주치의를 통해 진단 후 치료 방향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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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 강아지도 입마개를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법적으로 입마개를 강제하는 규정은 동물의 체중기준이 아니라 품종 기준입니다. 제1조의2(맹견의 범위) 「동물보호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2조제3호의2에 따른 맹견(猛犬)은 다음 각 호와 같다.1. 도사견과 그 잡종의 개2. 로트 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3. 핏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4.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5. 스태퍼드셔 불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7][본조신설 2018. 9. 21.]해당 품종이나 그 품종의 잡종견이 아니라면 법적으로 입마개를 강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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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더위를 너무 심하게 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더운 낮시간은 피하시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의 산책을 시켜주시면서 사료와 물 이외의 모든 간식을 끊고 다이어트를 시키시기 바랍니다. 비만 하지 않다면 심장병이나 폐장, 관절 질환의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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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톱 늘어난 혈관 줄어들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줄어듭니다. 그리고 산책량이 충분하면 발톱을 깎아줄 필요 없이 지면과의 마찰로 마모되어 줄어듭니다. 하루 2회 이상의 산책을 시켜 주시는것, 아주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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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견 치아스케일링은 피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스케일링을 1년에 1회 시키는것이 사망 위험률을 낮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775당연히 모든케이스가 마취를 하고 진행한 스케일링을 말하는것으로 마취를 해야 해서 수명이 줄어드는게 아닌가? 라는 일반적인 미신을 과학적으로 뒤집는 연구 결과입니다. 노령견일 수록 1년에 1회 이상 스케일링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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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이 꾸준히 받아야 하는 검진과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노견의 1년은 사람의 10년과 같은 기간이라 매년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아 보는걸 추천합니다. 영양제는 모두 과장 광고일 뿐이고 실제적으로 효과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현행법상 생리의학적으로 효과가 있는 물질은 영양제로 판매할 수 없는 규정이 있기에 판매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게 증명된 상태이니까요. 차라리 강아지 이름으로 적금을들어 그런 영양제에 들어가는 비용만큼 적립을 매년 잘 시켜주었다가 건강검진을 잘 받게 하시고 강아지 수명을 증가시키는것으로 증명이 된 스케일링을 1년에 1회 이상 받게 하는게 강아지 건강에 최선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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