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노견의 1년은 사람의 10년과 같은 기간이라 매년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아 보는걸 추천합니다.
영양제는 모두 과장 광고일 뿐이고 실제적으로 효과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현행법상 생리의학적으로 효과가 있는 물질은 영양제로 판매할 수 없는 규정이 있기에 판매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게 증명된 상태이니까요.
차라리 강아지 이름으로 적금을들어 그런 영양제에 들어가는 비용만큼 적립을 매년 잘 시켜주었다가 건강검진을 잘 받게 하시고
강아지 수명을 증가시키는것으로 증명이 된 스케일링을 1년에 1회 이상 받게 하는게 강아지 건강에 최선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