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발톱은 무조건 깎아주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실 발톱을 깎아줘도 스크레쳐를 이용하여 다시 날카롭게 다듬는게 고양이입니다. 사냥을 위한 최소한의 무기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질환 상태가 아니라면 발톱을 깎아주는것은 크게 의미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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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캣타워를 설치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무래도 전혀 안올라가는것보다 올라가는게 칼로리 소비가 좀 더 되겠지요. 하지만 사람도 헬스장 1년권을 끊어도 정작 3일만 나가면 아무런 다이어트가 되지 않는것처럼 이용을 안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또한 헬스장 다녀와서 치킨에 시원하게 맥주한사발 하면 다이어트는 커녕 살이 더 찌는것처럼 식이 조절을 하지 않으면 캣타워가 아니라 롯데타워를 집안에 들여도 살은 안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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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테크니션 공부중인 여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도플러 혈압계는 도플러 장비를 이용하여 혈액의 흐름을 계측하는 장비입니다. 즉, 팔에 커프를 씌운 상태에서 부풀려 동맥혈이 차단될때까지 압력을 증가시킨 후에 서서히 공기압을 빼면 어느 순간 혈액이 통하게 되는데 이 통하는 순간 혈액을 도플러 센서로 확인하여 최대혈압을 측정하는 장비입니다. 그래서 최대혈압만 측정할 수 있습니다 오실로 메트리는 커프에 가해지는 동맥혈의 압력의 증가 감소를 통해 수축기, 이완기 혈압을 모두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평균 혈압까지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정확도는 도플러가 더 높고, 편의성 오실로가 더 좋습니다. 물론 시술자의 숙련도에 따라 편의성은 주관적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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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짖음에 놀라서 넘어질뻔한경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목줄이 되어 있지 않았던게 매우 큰 법적 사항이 됩니다. 매우 민감한 사항으로 정확한 법률가의 조언이 필요한 사항이니 아하의 법률 카테고리의 변호사 선생님들에게 자문을 구하시는게 가장 현명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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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푸들 몸무계 많이 나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비만도는 체중이 아닌 체형으로 평가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66자료를 보시고 체형 평가를 한 후 비만 정도에 다라 다이어트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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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진드기가 반려동물에게 붙은 경우 어떻게 죽여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 떼어내도 진드기 머리는 피부에 박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되도록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해당 진드기 뿐 아니라 다른 진드기가 있을 가능성에 대해 평가 받으시고 진드기 자체는 변기에 내리셔도 되고 불에 태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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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톱을 자르다 피가 났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물기도 하지만 드물게는 감염으로 인하여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확인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걸 추천합니다. 강아지 발톱은 보행장기로 너무 바짝 자르면 보행에 불편감을 주어 관절염의 원인이 되고 정상적인 산책량을 충족시키면 지면과의 마찰로 일정 길이가 유지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시고 발톱길이의 유지 정도를 확인해가면서 산책 시간을 증가 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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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수술을 하면 더 오래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으면 발생할 수 있는 질환중 대표적인것이 자궁축농증인데 https://diamed.tistory.com/m/303발병율은 전체 20% 입니다. 발병하여 치료하지 않으면 100% 사망을 하는 질환이고 중성화 수술로 100% 예방되는 질환이기도 하니 이것만 가지고 산술적으로 계산해도 평균 수명을 비약적으로 증가시키는것이 합리적인 추론입니다. 중성화 수술 여부는 보호자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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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계속 서있어요 멍때려요 오줌을안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은 집앞 화단정도에 데리고 나가서 콧바람을 쐬어 주시기 바랍니다. 오줌을 싸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의식 수준이 떨어져 보이는 양상이 밖에서도 지속적으로 보인다면 심장질환에 의한 혈전과 관련한 뇌경색 등을 고려해야 하니 주치의와 상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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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강아지 배변 훈련은 어떻게 시키는 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3개월령 미만의 어린 시기에는 훈련을 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어미가 되어 잘 치워주는게 답입니다. 이 후 예방접종 3차 이 후에는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해주면 자연스럽게 외부 배뇨, 배변을 하게 되니 따로 훈련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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