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갑자기 밥을 잘 안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식욕부진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m/154 처럼 다양합니다. 문제는 이런 식욕부진이 지속되는 경우 이차적인 지방간증이 발생하여 심각한 문제가 유발되기도 하니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 평가 받으시고 필요한 치료를 개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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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이불을 잘근잘근 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료하고 심심해서 그러는 경우가대부분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통해 아이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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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경우 고양이가 그냥 집에 있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용되는 약품에 따라 다른데 약품보다는 그런 생활의 변화 양상, 외부 사람의 집안진입등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스트레스성 방광염 등 하부 요로기계 질환이 상황 발생 2주내에 일어나는게 더 문제가 됩니다. 화장실 가는 빈도가 증가하거나 화장실 이외의 장소에 오줌을 싸는 등의 이소배뇨 증상이 보인다면 바로 동물병원으로 데려가서 진료 받고 치료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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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뒷통수에 작은 혹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면1. 종양2. 농양3. 육아종4. 혈종 중의 하나로 여깁니다. 이런 병변들은 육안으로 진단할 수 없는것들이라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되도록 조기에 조직 검사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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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개가 자다 깨면 다리를 절어요. 다리가 안좋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처럼 자는동안 혈액이 잘 통하지 않아 쥐가 나서 그럴 수도 있으나 비숑이기 때문에 신경의 가슴팽대부와 가까운 목디스크 가능성을 고려해야합니다. 통증반응이나 증상이 심화 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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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손목이나 발목 부근을 핥거나 물어뜯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행동이 싫다는 보호자의 의사표시가 부제하여 일어납니다. 그런 행동이 싫다면 아무 말도, 소리도 내지 마시고 벌떡 그자리에서 일어나고 싸늘한 표정으로 노려보다가 방으로 들어가시는걸 반복하면강아지의 언어로 그런 행동이 싫다는 표시를 하는것이니 점차 행동이 줄어들것입니다. 또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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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은 몇 살까지 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품종별 평균 수명은 https://diamed.tistory.com/m/773고양이의 품종별 평균 수명은 https://diamed.tistory.com/m/776 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고 의학적 관리에 따라 개는 20년 이상, 고양이는 25년 이상 생존하는 경우도 다수 있기 때문에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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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불독 터그놀이 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주의들은 대부분 "그러지 않을까?"라는 개인적 추정일 뿐이지 증명된 과학적인 정보가 아닙니다. 다만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하지 않고 터그놀이같은 부수적인 놀이만 한다면 스트레스의 축적에 의해 좋지 않은 결과를 낳을 수 있어 산책을 더 잘 시켜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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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중성화수술하면 수명이 길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컷 중성화 수술하지 않으면 발생할 수 있는 대표질환은 전립선 비대, 고환종양 등 전립선과 고환에 관계한 질환입니다.그래서 수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인 고환계의 질환예방, 전립선의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합니다.그 질환들에 대한 발병 확률은 다음 자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https://diamed.tistory.com/315https://diamed.tistory.com/316https://diamed.tistory.com/317이외에도 교통사고나 교상 등 사고로 인한 입원환자에서 중성화 수술을 한 경우 생존율이 더 높아진다는 ( https://diamed.tistory.com/381 ) 보고가 있으니 중대 재해를 대비하는 개념에서도 추천될 수 있습니다. 즉, 통계적으로 중성화 수술을 통해 질환이 예방되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평균 수명이 증가하는것은 정설입니다. 또한 스케일링의 빈도에 따라 수명이 증가하는것으로 증명되어 있어 https://diamed.tistory.com/m/775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치과 검진 및 스케일링을 해야 건강하고 오래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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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털을 밀어주면 스트레스를 받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중모 품종에서 특히 잘 발생하는 post clipping alopecia가 있는데 2중모가 아니어도 간혹 발생합니다. 털은 최소한의 피부 방어층입니다. 이 방어층을 인위적으로 제거해 버리면 강아지 입장에서 보호막이 하나 사라진것으로 불안감을 증가 시킬 수 있고 그 모든것이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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