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아무곳에서 눕니다.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를 매일 잘 챙겨주시면 지금 문제는 거의 사라지나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된다면 뇨의를 자주 느끼게 하는 방광염이나 질염, 요도염의 가능성이 있으니 이런경우에는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경우에 따라 결석등의 문제가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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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에 뭐가 생겼는데 저게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뾰루지 같은 염증이 생겼다가 터지고 치유된 후 남은 각질로 보입니다. 현재로서는 큰 문제는 없으나 귀속을 깨끗해 해주겠다고, 신경쓰인다고 박박 닦거나 건들면 다른 원인에 의한 귀 질환이 생기니 지켜만 보시고 병변이 늘어나거나 다른 뾰루지같은 증상이 생긴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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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가 다가와서 다리에 몸을 비비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전문용어로 "찜뽕" 이라고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87자료는 고양이 꼬리어 즉, 행동어 자료이니 해당 행동 전후의 상황과 그때 보인 행동을 잘 기억하셔서 해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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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강아지입양 후 옆에 있어줘야 할까요, 짖어도 무시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같이 있을때는 같이 있어주시고, 따로 있어야 할때는 따로 있으시면 됩니다. 다만 외로움 및 두려움을 줄여주기위해 따뜻한 물을 페트병에 담아 수건으로 말아서 새끼 강아지 집 안에 넣어주시면 어미와 비슷한 감각으로 불안감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사람이든 강아지든 뭐든 다 해주는게 좋은 육아방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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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다리를 심하게 꾹꾹거려요 털도 다뽑혔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는 알 수 없고 흰털의 품종이라면 white shaking dog syndrome이라고 불리우는 뇌신경 질환의 가능성 등 해당 피부 이외의 원격이상 가능성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현재 2살이라면 이런 피부 이외의 이상 가능성이 높아지는 연령대이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MRI 검사 등 뇌질환 가능성에 대한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우선 주치의와 상담받으시고 가능성 평가와 거기에 따른 검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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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도 간접흡연 폐해를 당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 비해 체중당 체표면적이 넓기 때문에 간접흡연의 피해가 사람보다 더 크게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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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타우린을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 먹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용 타우린 제품의 경우 상당수가 카페인이나 니콘틴산과 같은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기타 타우린 이외의 성분에 의해 독성 반응이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절대 먹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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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비닐을 매일 핥아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핥을 수 있는 비닐이 있기 때문에 핥는것입니다. 사람도 연필 뒤를 잘근잘근 씹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는 사람이 있죠? 각자의 선호하는 습관과 같은것이고 비닐을 핥다가 먹어서 문제가 되기도 하니 미닐을 잘 치워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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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밥을 먹지않고 축늘어져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실제 질환에 의한 문제 가능성이 높으니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허스키같은 냉대기후에 적응된 대형견들의 경우 한국의 외부환경에서 사는 경우 구더기증과 같은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야외에서 키우는게 권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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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고양이나 강아지 사체가 있을때 어디에 신고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당 지역 구청이나 군청 등 공공기관에 신고하시면 수거팀이 나와서 수거해 갑니다. 지역 지자체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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