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이 짖는 녀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은 저녁 7시가 되기전에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 오시기 바랍니다. 그 후 반응을 보시고 개선된다면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꼭 산책을 충족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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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이 자꾸 재 잠자리에다가 똥오줌을 쌉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나가자는 겁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면 이런 현상은 거의 사라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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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강아지 때문에 밥을 안먹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불안감과 공포로 인하여 식음을 전패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즉, 자기 영역을 공격당하고 점령당한 충격에 밥맛이 없어지고 밥먹다가 걸려 공격당하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의 호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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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참외씨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참외 씨 자체는 특별한 독성이나 이물 반응을 보이지 않으나 참외 덩어리 큰것을 주는 경우 식도나 장을 막아 문제가 될 수 있어 주는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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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비염이 있는데 고양이를 계속 키워도 될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비염의 원인이 고양이의 FED-D1이라는 당단백질에 대한 알러지라면 절대 키워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이런 고양이에 의한 알러지 반응이 아니라면 비염은 고양이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소아과에서 정확한 고양이 알러지에 대한 평가를 받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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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은 산책 주기를 얼마로 생각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품종과 상관 없이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1시간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그러나 한국인의 생활 패턴상 이런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운점이 있어 통상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권장합니다. 즉,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라는 횟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것이고 아무리 바쁜 사람일지라도 아침에 10분 정도 집앞 산책은 할 수 있으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치매예방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활동이니 반드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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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의사 선생님들께서는 품종을 아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품종 평가는 대부분 외보를 보고 판단하기에 정확도는 떨어집니다. 딱히 번식을 목적으로 키우는게 아니라면 그냥 편한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려견은 소유주의 사유재산으로 그 사유재산의 수리에 관한 모든 금전적 책임은 소유주에게 있는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기본 원리라따로 도움을 주는 단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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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지사제를 먹여도 묽은 변을 누는데 병원에 다시 가봐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설사 원인 평가를 받지 않고 대증적 요법으로 지사제를 먹인 상황이고 설사가 개선되지 않았다면 다시 동물병원에 가서 원인 평가를 해야 합니다. 지사제로 컨트롤 되지 않는 설사 원인의 질환인 상태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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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 검사 및 준비사항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분들이 준비할 물품같은것은 없고 결제할 카드와 비용 지출을 위한 마음?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자본주의 사회니까요. 검사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차이가 달라지니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문진받으면서 주치의와 이야기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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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한마리가 배변 교육이 안되는데 어떻게 훈련 시켜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산책 횟수를 충족시켜주면 지금 하고 있는 걱정거리가 사라지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살기에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런 최소 산책 횟수 이상의 짧고 다빈도의 산책은 강아지 치매 예방에도 증명된 유일한 방법이니 지금부터 조기에 예방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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